안녕하세요 오늘 비정상회담에 오춘기를 주제로 얘기를 하는 장면을 보고 갑자기 오춘기 고민때문에 직접 글을 쓰게된 20대 후반으로 달려가고있는 여자사람 입니다. 이 카테고리에 쓰는게 맞는지 잘모르지만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가 오춘기가 온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는 30대 이고 일은 좀 바쁘고 힘들지만 회사나 집분위기는 안정적 입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요근래 심하게 생각이 많아진 것 같더라구요 요즘 계속 공허해 합니다. 자기가 뭘원하는지 뭘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제일 큰게 사는게 재미가 없다고 합니다. 게임도 막 해보고 토토도 재미로 한번 했다가 돈건것도 기억못하고 멍하게 있는 상태입니다. 남들은 배부른소리한다지만 부족한거 없이 사고싶은거 갖고싶은거 가져왔던 사람이라 점점 더 별느낌이 없어져서 그런건가가..싶기도 하기도하고 혼자 생각이 많아 지고 힘들어 하더라구요 내가 지금 가는길이 맞는길인가? 이게 정답일까? 뭔지 모를 불안감도 있는것같구요 얘기를 들어보니 학창시절에 사춘기를 안격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오춘기가 크게 오나싶습니다 그래서 혼자 생각은 많은데 답이 안나오니 많이 혼란스러워하고 힘들어하더라구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옆에서 보는 저도 많이 안쓰럽고 답답하네요.. 오춘기를 잘 극복하거나 잘 지나가신분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ㅜㅜ 그리고 제가 옆에서 해줄수있는게 뭐가있을까요ㅜㅜ
오춘기 잘 극복 하신분들 있나요?
얘기를 하는 장면을 보고 갑자기 오춘기 고민때문에
직접 글을 쓰게된 20대 후반으로 달려가고있는
여자사람 입니다.
이 카테고리에 쓰는게 맞는지 잘모르지만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가 오춘기가 온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는 30대 이고 일은 좀 바쁘고 힘들지만
회사나 집분위기는 안정적 입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요근래 심하게 생각이 많아진 것 같더라구요
요즘 계속 공허해 합니다.
자기가 뭘원하는지 뭘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제일 큰게 사는게 재미가 없다고 합니다.
게임도 막 해보고 토토도 재미로 한번 했다가
돈건것도 기억못하고 멍하게 있는 상태입니다.
남들은 배부른소리한다지만
부족한거 없이 사고싶은거 갖고싶은거
가져왔던 사람이라 점점 더 별느낌이 없어져서
그런건가가..싶기도 하기도하고
혼자 생각이 많아 지고 힘들어 하더라구요
내가 지금 가는길이 맞는길인가?
이게 정답일까?
뭔지 모를 불안감도 있는것같구요
얘기를 들어보니 학창시절에 사춘기를
안격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오춘기가 크게 오나싶습니다
그래서 혼자 생각은 많은데 답이 안나오니
많이 혼란스러워하고 힘들어하더라구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옆에서 보는 저도
많이 안쓰럽고 답답하네요..
오춘기를 잘 극복하거나 잘 지나가신분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ㅜㅜ
그리고 제가 옆에서 해줄수있는게 뭐가있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