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 여고생에게 눈 돌아가면 어떡하죠(ㅡㅡ;?

좀 그렇군2008.09.19
조회561

22살 개념박힌 젊은이입니다.

신문보고, 여당과 정부를 비판할 줄 알고, 뭐 나름 교양있다고 생각합니다(자뻑인가-_-;)

 

일을 마치고, 도서관에 가서 책과 씨름하는 생활을 하는데요.

 

도서관을 들어가는데, 완전 짧은 반바지에, 쪼리를 신은 여자가 있는거죠.

순간 혹, 하고 얼굴을 봤는데.....

앳되고, 귀여워 보이는게 백방 미성년잔데.....

때는 고딩들 야자시간이라 이건 중학생이 분명하더군요.

 

젠장..... 또 낚였구나 하는데, 자괴감이 들기도 하고.....

 

비록 솔로계급이 ★ 이라고 해도, 좀 슬퍼지네요.

내가 아무리 궁하기로서니, 저런 순수한 아이를.....

 

이런일이 가끔 있었는데, 오늘은 더 아픔이 크네요.

남자들끼리는 뭐 그럴수도 있지 그러는데, 여자분들은 정말 나쁘게 보시겠죠?

 

저 여중생, 여고생보고 헐떡거리는 병신 오덕새낀가요?ㅡㅡ;

(저의 마음은 오늘  Led Zepplin -  Stairway to heaven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