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렇게 글을 써보는건 처음이라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틀릴 수도 있는데 이해 좀 해줘!내가 2년 전에 영화를 보다가 배에서 엄청 큰 소리로 꼬르륵 소리가 나서 영화관에 있는 사람들이 다들 날 쳐다보고 웃고 그랬었어.뭐, 그 날 아침에 좀 늦어서 아침을 못 먹고 가서 그런 것도 있었지만 아무튼 소리가 엄청 크게 났거든...근데, 그 날 이후로 조용한 도서실이나 영화관 지하철이나 버스를 못 타고 혼자서 조용한 곳에 있는게 너무 힘들어.지금 학교 다니는 것도 정말 간신히 다닌다고 생각하면 될거야. 초반에는 아예 교실에도 제대로 있지 못할정도로 많이 불안하고 힘들었는데, 나중에 시간이 좀 지나니까 친한 친구들도 생기고 얘들이랑도 얘기를 하니까 괜찮아졌거든.그래도 아직은 쉬는 시간에 꼭 뭘 먹고 꼬르륵 소리가 날 것 같으면 가방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거나 의자를 끌었다 놨다하고 그래...지하철이랑 버스도 동생이나 아는 사람이랑 같이 타면 버틸 수 있는데 혼자서는 아직까지는 좀 힘들다.음... 그러면서 학원을 다 끊었었어. 수업을 제대로 듣지도 못하니까, 근데 이번에는 내가 자신감을 좀 가지고 학원을 다니려고 하는데 잘 할 수 있을까? 괜히 돈 버리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 생각 때문에 정말 내 인생을 망치는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해. 내가 살짝 덩치도 있는 편이라서 학원가서도 그렇게 소리가 난다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도 되고, 2년 동안 지내면서 한 번도 난 적은 없지만 또 걱정되서 미칠 것 같아.나 어떻게 해야해ㅠㅠㅠ
ㅋㅋㅋ 내 위장을 떼어버리고 싶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 이렇게 글을 써보는건 처음이라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틀릴 수도 있는데 이해 좀 해줘!
내가 2년 전에 영화를 보다가 배에서 엄청 큰 소리로 꼬르륵 소리가 나서 영화관에 있는 사람들이 다들 날 쳐다보고 웃고 그랬었어.
뭐, 그 날 아침에 좀 늦어서 아침을 못 먹고 가서 그런 것도 있었지만 아무튼 소리가 엄청 크게 났거든...
근데, 그 날 이후로 조용한 도서실이나 영화관 지하철이나 버스를 못 타고 혼자서 조용한 곳에 있는게 너무 힘들어.
지금 학교 다니는 것도 정말 간신히 다닌다고 생각하면 될거야.
초반에는 아예 교실에도 제대로 있지 못할정도로 많이 불안하고 힘들었는데, 나중에 시간이 좀 지나니까 친한 친구들도 생기고 얘들이랑도 얘기를 하니까 괜찮아졌거든.
그래도 아직은 쉬는 시간에 꼭 뭘 먹고 꼬르륵 소리가 날 것 같으면 가방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거나 의자를 끌었다 놨다하고 그래...
지하철이랑 버스도 동생이나 아는 사람이랑 같이 타면 버틸 수 있는데 혼자서는 아직까지는 좀 힘들다.
음... 그러면서 학원을 다 끊었었어. 수업을 제대로 듣지도 못하니까, 근데 이번에는 내가 자신감을 좀 가지고 학원을 다니려고 하는데 잘 할 수 있을까?
괜히 돈 버리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 생각 때문에 정말 내 인생을 망치는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해.
내가 살짝 덩치도 있는 편이라서 학원가서도 그렇게 소리가 난다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도 되고, 2년 동안 지내면서 한 번도 난 적은 없지만 또 걱정되서 미칠 것 같아.
나 어떻게 해야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