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주변이 없어서 어떻게 이야기를 써내려가야할지 모르겠군요. 주저리주저리 서두없이 글을써도 이해해주세요. 올해 저는 31세인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올해 32세인 한살 연상입니다. 요즘에 1살은 연상도아니죠. 제가 19살에 여자친구 20살에 처음만나 사귀게되었습니다. 저는 고등학생이었고 여자친구는 대학생이었죠. 게다가 사는 지역도 완전 달랐습니다. 저는 수원에있었고 여자친구는 대구에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거기다가 대학생과 고등학생신분이니. 서로 노는방식이 많이 달랐었죠. 저는 당시에는 대학생들이 노는 방식을 이해못했었구요. 암튼 그러다가 제가 군대에 들어갈때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서로서로 잘 안맞았다 느껴서 자연스레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제가 강원도 원통에서 군생활을 하는데도 한달에 꼬박 한번이상 두번 심지어 어느달은 주말마다 면회를왔습니다. 올때마다 외박나갈수도있는것도 아닌데요 그러다가 다시 사귀게되었고 전역을 한뒤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양가 부모님 동의하에 시작을 했죠 (이미 그 전부터 서로의 부모님들을 다 뵙고 인사도 드린터라.거리낌은 없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저녁에 일을하는겁니다. 처음엔 그냥 말그대로 술집 호프집 뭐 이런데서 아르바이트 하는줄알았는데. 알고보니 bar에서 일을하는겁니다. 왜 그런데있잖아요 양주나 칵테일이나 맥주마시면서 그 아가씨들이랑 얘기도 하는 그런곳에서 (이말도 여자친구가 한 말이라 이것도 솔직히 못믿겠습니다. 그 이유는 추후 얘기하겠습니다.) 그러다보니 서로 시간대도 엇갈리고 술도 거나하게 취해서 들어온적도 많구요. 그래서 싸운적도 무지많습니다. 도저히 참기가힘들어서 버럭버럭 화내면서 당장 일 그만두라고 하였고 여자친구는 그렇게 화내는 저를 처음봐서 놀랐는지 알았다고하고 그주에 일을 그만두고 계약직이지만 회사에들어가서 일을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또 그때부터 매일 입에 힘들다 힘들다~죽겠다~못해먹겠다 이돈으로 어떻게 먹고사냐. 원래일했을땐 3~400은 충분히 벌고 팁까지하면 500이상도 버는데,,,, 이런소릴 달고사는겁니다. 회사생활 원래 힘든거압니다. 그런데 정말 하루도 안빼놓고 집에만오면 매일매일 한숨 푹푹 내쉬면서 저런소릴 해대는데. 처음에는 저도 원래 공동체생활이라는게 그렇다 그래도 조금만 참고 주위에서 인정해주면 괜찮아질거다.하면서 위로도해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매일매일 저런소릴해대니 화가나서 너만 그렇게사냐 이나라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게산다 하며 윽박을 질렀더니. 못해먹겠다고 일을 관두더군요. 그리고 다시 저녁에 일을 시작했습니다. 전 말릴수도없었고 그때부터 또 매일 저녁7시에 출근해서 새벽 5~6시 즘에 거하게 취해서 들어오는겁니다. 심지어 필름이 끊기는 날도 비일비재 했습니다. 근데 TV나 이런곳을 보면 여자친구가 말한 BAR는 보통 그정도로 술을 마시진않는걸로 알고있는데 들어와서 동료랑 통화하는거 들어보면 오늘은 양주손님이라 좀 괜찮았다. 오늘은 몇테이블이왔다 이런식인겁니다. 그래도 자세히 물어보지도못하고 그런식으로 그냥 눈닫고 귀막고 지내왔습니다. 그 외에 이런저런일들은 말안해도 아시겠죠. 다음날 점심에들어오고 연락안되고. 어디서 잤는지도 모르고. 이런일들이 비일비재했습니다 그러기를 벌써 30세가 넘어가는 이순간까지 그냥 그렇게 살아왔는데. 이젠 집에서 결혼이야기가 왔다갔다하고 여자친구 어머니도 결혼을해야하지 않겠냐고하고 양쪽집에서 결혼준비를 너무 서두르는것 같고 이러다가 올해안에 결혼을 해버릴것같아요. 저도 좀 성격이 소심해서 딱 뿌리치지도 못하는 성격이라. 어떻게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헤어지는게 맞는거같은데. 좀 복잡하고 머리아프네요 그러다가 또다시 저녁에 일을하기 시작했습니다. 1
10년 사귄 여자친구가 술집에서 일합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어떻게 이야기를 써내려가야할지 모르겠군요.
주저리주저리 서두없이 글을써도 이해해주세요.
올해 저는 31세인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올해 32세인 한살 연상입니다.
요즘에 1살은 연상도아니죠.
제가 19살에 여자친구 20살에 처음만나 사귀게되었습니다.
저는 고등학생이었고 여자친구는 대학생이었죠.
게다가 사는 지역도 완전 달랐습니다.
저는 수원에있었고 여자친구는 대구에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거기다가 대학생과 고등학생신분이니.
서로 노는방식이 많이 달랐었죠.
저는 당시에는 대학생들이 노는 방식을 이해못했었구요.
암튼 그러다가 제가 군대에 들어갈때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서로서로 잘 안맞았다 느껴서 자연스레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제가 강원도 원통에서 군생활을 하는데도
한달에 꼬박 한번이상 두번
심지어 어느달은 주말마다 면회를왔습니다.
올때마다 외박나갈수도있는것도 아닌데요
그러다가 다시 사귀게되었고
전역을 한뒤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양가 부모님 동의하에 시작을 했죠
(이미 그 전부터 서로의 부모님들을 다 뵙고 인사도 드린터라.거리낌은 없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저녁에 일을하는겁니다.
처음엔 그냥 말그대로 술집 호프집 뭐 이런데서 아르바이트 하는줄알았는데.
알고보니 bar에서 일을하는겁니다.
왜 그런데있잖아요 양주나 칵테일이나 맥주마시면서 그 아가씨들이랑 얘기도 하는 그런곳에서
(이말도 여자친구가 한 말이라 이것도 솔직히 못믿겠습니다. 그 이유는 추후 얘기하겠습니다.)
그러다보니 서로 시간대도 엇갈리고
술도 거나하게 취해서 들어온적도 많구요.
그래서 싸운적도 무지많습니다.
도저히 참기가힘들어서 버럭버럭 화내면서 당장 일 그만두라고 하였고
여자친구는 그렇게 화내는 저를 처음봐서 놀랐는지
알았다고하고 그주에 일을 그만두고
계약직이지만 회사에들어가서 일을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또 그때부터 매일 입에 힘들다 힘들다~죽겠다~못해먹겠다
이돈으로 어떻게 먹고사냐. 원래일했을땐 3~400은 충분히 벌고
팁까지하면 500이상도 버는데,,,,
이런소릴 달고사는겁니다. 회사생활 원래 힘든거압니다.
그런데 정말 하루도 안빼놓고 집에만오면 매일매일 한숨 푹푹 내쉬면서
저런소릴 해대는데.
처음에는 저도 원래 공동체생활이라는게 그렇다 그래도 조금만 참고
주위에서 인정해주면 괜찮아질거다.하면서 위로도해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매일매일 저런소릴해대니
화가나서 너만 그렇게사냐 이나라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게산다 하며
윽박을 질렀더니.
못해먹겠다고 일을 관두더군요.
그리고 다시 저녁에 일을 시작했습니다.
전 말릴수도없었고
그때부터 또 매일 저녁7시에 출근해서 새벽 5~6시 즘에
거하게 취해서 들어오는겁니다.
심지어 필름이 끊기는 날도 비일비재 했습니다.
근데 TV나 이런곳을 보면 여자친구가 말한 BAR는
보통 그정도로 술을 마시진않는걸로 알고있는데
들어와서 동료랑 통화하는거 들어보면
오늘은 양주손님이라 좀 괜찮았다.
오늘은 몇테이블이왔다 이런식인겁니다.
그래도 자세히 물어보지도못하고
그런식으로 그냥 눈닫고 귀막고 지내왔습니다.
그 외에 이런저런일들은 말안해도 아시겠죠.
다음날 점심에들어오고 연락안되고.
어디서 잤는지도 모르고. 이런일들이 비일비재했습니다
그러기를 벌써 30세가 넘어가는 이순간까지
그냥 그렇게 살아왔는데.
이젠 집에서 결혼이야기가 왔다갔다하고
여자친구 어머니도 결혼을해야하지 않겠냐고하고
양쪽집에서 결혼준비를 너무 서두르는것 같고
이러다가 올해안에 결혼을 해버릴것같아요.
저도 좀 성격이 소심해서 딱 뿌리치지도 못하는 성격이라.
어떻게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헤어지는게 맞는거같은데.
좀 복잡하고 머리아프네요
그러다가 또다시 저녁에 일을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