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년간 연애하다 결혼한지 1년된 신혼부부입니다.
평소 남편입맛이 좀 애들입맛? 이긴 했는데
정말 화가나서 올립니다..
남편이 주간 야간 근무를 하구요
저는 요즘 잠시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기위해 쉬고있습니다.
이번주는 야간근무인데 평소 도시락을 싸주거나 컵라면을 하나씩 챙겨가곤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퇴근하고와서 밥 먹고 좀 자다가 점심겸 저녁을 먹고 둘이 대화를 하다 평소보다 늦게 다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자기 전 샌드위치를 싸달라고 하더군요
같이 야간에 근무하는 사람이 세명이라면서요
그래서 삶은계란으로 샌드위치를 싸주는데
부엌에서 달그락거린다 일어나기싫다며 계속 투정을 부리다 일어나더군요?
그러더니 샌드위치안에 뭐가 들었냐길래
딸기쨈이랑 크림치즈 바르고 계란샐러드 넣었다고 하니까 햄이나 새우까스같은거 안들어갔냐고 그냥 자기꺼만 싸달라길래 다른사람들꺼는? 하고 물으니 다른사람들한테 어떻게 주냐는 겁니다.
순간 욱해서 만들던거 정리하고 있으니까
간다면서 나가는데 싸둔건 챙기지도 않고 나가는겁니다.
그래서 안가져가냐니깐 달라더군요?
그러고는 그냥 휑하니 나가버리는데 정말 속상한겁니다.
기껏 이것저것 넣어서 만들어줬는데..
햄 안넣어준게 제 잘못인가요?
남편 입맛들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2년간 연애하다 결혼한지 1년된 신혼부부입니다.
평소 남편입맛이 좀 애들입맛? 이긴 했는데
정말 화가나서 올립니다..
남편이 주간 야간 근무를 하구요
저는 요즘 잠시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기위해 쉬고있습니다.
이번주는 야간근무인데 평소 도시락을 싸주거나 컵라면을 하나씩 챙겨가곤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퇴근하고와서 밥 먹고 좀 자다가 점심겸 저녁을 먹고 둘이 대화를 하다 평소보다 늦게 다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자기 전 샌드위치를 싸달라고 하더군요
같이 야간에 근무하는 사람이 세명이라면서요
그래서 삶은계란으로 샌드위치를 싸주는데
부엌에서 달그락거린다 일어나기싫다며 계속 투정을 부리다 일어나더군요?
그러더니 샌드위치안에 뭐가 들었냐길래
딸기쨈이랑 크림치즈 바르고 계란샐러드 넣었다고 하니까 햄이나 새우까스같은거 안들어갔냐고 그냥 자기꺼만 싸달라길래 다른사람들꺼는? 하고 물으니 다른사람들한테 어떻게 주냐는 겁니다.
순간 욱해서 만들던거 정리하고 있으니까
간다면서 나가는데 싸둔건 챙기지도 않고 나가는겁니다.
그래서 안가져가냐니깐 달라더군요?
그러고는 그냥 휑하니 나가버리는데 정말 속상한겁니다.
기껏 이것저것 넣어서 만들어줬는데..
햄 안넣어준게 제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