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트 쾌유 기원”…부채춤·개고기에 ‘석고대죄’까지

대모달20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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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제부가 마크 리퍼트 미국 대사를 향해 이른바 ‘석고대죄 단식’에 나섰습니다. 광화문 인근에서는 보수·극우단체의 ‘사과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리퍼트 대사의 쾌유를 위한 난타, 부채춤 등의 공연이 펼쳐지는가 하면, 김기종씨의 습격을 ‘종북세력의 테러행위’로 규정하는 규탄 집회가 열렸습니다. 강신혜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3월 9일자「프레지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