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보고싶었는데 막상보니 얼음이 되네요.. 뻣뻣하고 부자연스러워지는 말투와 행동들.. 내가 생각해도 바보가 되는 기분입니다..최악이런 날 보며 너가 무슨 생각을 할지 ㅠ 비호감이 되는거같은 기분ㅋㅋ생각해보면 늘상대가 적극적이었을때 사랑을 했고 내자신이 적극적으로 해서 만난 기억은거의 없는듯하네요근데 상대도 소심해서 서로 마음있는건 직감으로 아는데 도저히 말이 안나오네요 처음엔 상대가 먼저 접근했거든요.. 근데 그땐 제가 마음이 없었는데 뒤늦게 제가 생겼는데 서로 소심하다보니 좀 멀어지는거같은 느낌? 제가 상대를 쳐다보면 상대가 눈깔고 상대가 절보면제가 표정이 이상하고;; 오늘은 말걸어야지! 하는데 막상보면 어색합니다. 이 어색한 기류를정말 너무깨고싶네요 ㅠㅠㅠ 한명이라도 대범하면 편하게 얘기하는데 둘다그러니.. 시간이 지나면 이대로 멀어질듯 ㅋㅋㅋㅋㅋ서로 비호감될듯 ㅋㅋㅋㅋ참고로 전여자고요엉뚱한사람들하고는 잘대화하는데 휴.. 그냥 포기해야할까요 191
그렇게도 보고싶은 얼굴인데 막상보면.. 답답한 공기
정말 너무 보고싶었는데 막상보니 얼음이 되네요..
뻣뻣하고 부자연스러워지는 말투와 행동들.. 내가 생각해도 바보가 되는 기분입니다..최악
이런 날 보며 너가 무슨 생각을 할지 ㅠ 비호감이 되는거같은 기분ㅋㅋ
생각해보면 늘상대가 적극적이었을때 사랑을 했고 내자신이 적극적으로 해서 만난 기억은
거의 없는듯하네요
근데 상대도 소심해서 서로 마음있는건 직감으로 아는데 도저히 말이 안나오네요
처음엔 상대가 먼저 접근했거든요.. 근데 그땐 제가 마음이 없었는데 뒤늦게 제가 생겼는데
서로 소심하다보니 좀 멀어지는거같은 느낌? 제가 상대를 쳐다보면 상대가 눈깔고 상대가 절보면
제가 표정이 이상하고;; 오늘은 말걸어야지! 하는데 막상보면 어색합니다. 이 어색한 기류를
정말 너무깨고싶네요 ㅠㅠㅠ 한명이라도 대범하면 편하게 얘기하는데 둘다그러니..
시간이 지나면 이대로 멀어질듯 ㅋㅋㅋㅋㅋ서로 비호감될듯 ㅋㅋㅋㅋ참고로 전여자고요
엉뚱한사람들하고는 잘대화하는데 휴.. 그냥 포기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