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나 20대 초반에는 분홍, 청순청순한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올해 들어서는 계속 초커 스타킹 모피 그전에는 쎄보여서 싫어했던 스타일이 예뻐보여서 고민이에요. 마인드가 인생서 가장 이쁜 지금 꾸미고 싶은 만큼 꾸미고 표현하자인데 현실에서는 좀 에바인가 싶기도 하고.. 양 극으로 다 좋아하니 혼란스러워요ㅋㅋㅋㅋㅋㅋ 출처는 사진 속에 ! 많이 에바 같나요?? 소심쟁이라 뀹47
초커, 가터벨트 어때요?
10대나 20대 초반에는
분홍, 청순청순한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올해 들어서는
계속 초커 스타킹 모피
그전에는 쎄보여서 싫어했던 스타일이
예뻐보여서 고민이에요.
마인드가 인생서 가장 이쁜
지금 꾸미고 싶은 만큼 꾸미고 표현하자인데
현실에서는 좀 에바인가 싶기도 하고..
양 극으로 다 좋아하니 혼란스러워요ㅋㅋㅋㅋㅋㅋ
출처는 사진 속에 !
많이 에바 같나요?? 소심쟁이라 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