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지방에서 올라와 수도권에 있는 대학을 다니는 여대생입니다. 원래는 사대를 가려고 했었고 사대에 붙었었습니다 영어 교육학과에... 원래는 꿈이 교사였기때문에.. 그런데 문제는 선생님과 엄마에 권유로 수도권에 있는 괜찮은 학교 경제학과에 합격을 해서 가게 됐죠 뭐 나중에 임용이 되지 않을 경우 다른 취업을 생각하면 지방대 보다 수도권에 있는 대학이 훨씬 유리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문제는 대학을 오고나서 부터 시작 됐습니다. 저는 공무원 준비를 하는게 더 나을것 같았습니다. 솔직히 영어 교육.. 준비하는게 만만치 않고 합격할 자신이 없어서 공무원준비가 낫다고 생각해서 엄마께 말씀드리고 준비하려고 했지만 임용시험을 준비하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제가 장녀고 워낙에 엄마께선 저때문에 여러모로 고생을 많이하셔서 사실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기도 하고 원래 꿈이 교사였기때문에 많이 흔들리고 있지만 자신이 없고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비사범계열이기때문에 여러가지로 신경써야 할것도 많고... 막막 합니다.. 그렇다고 영어를 잘하기나 하면 그냥 밀고 나갈텐데 중요한건 듣기와 회화가 안된다는 거죠... 그냥 막막하기만 합니다 뭔가 준비해야할것 같은데... 거기다 요즘엔 공무원 준비 경쟁률도 임용 보다 더 세다고 하더라구요... 현직 영어교사이신분과 공무원이신 분들의 조언 해주세요-_ㅜ **어린나이에 왜 벌써부터 그런걸 결정하냐는 둥 그런 이야기 하지 말아주세요.. 어려도 조금씩 먼가 준비를 하고싶습니다..ㅜㅜ
제가 우유부단한건지.. 결정이 안섭니다ㅜㅜ
20살에 지방에서 올라와 수도권에 있는 대학을 다니는 여대생입니다.
원래는 사대를 가려고 했었고 사대에 붙었었습니다
영어 교육학과에... 원래는 꿈이 교사였기때문에..
그런데 문제는 선생님과 엄마에 권유로
수도권에 있는 괜찮은 학교 경제학과에 합격을 해서 가게 됐죠
뭐 나중에 임용이 되지 않을 경우 다른 취업을 생각하면
지방대 보다 수도권에 있는 대학이 훨씬 유리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문제는 대학을 오고나서 부터 시작 됐습니다.
저는 공무원 준비를 하는게 더 나을것 같았습니다.
솔직히 영어 교육.. 준비하는게 만만치 않고
합격할 자신이 없어서 공무원준비가 낫다고 생각해서
엄마께 말씀드리고 준비하려고 했지만
임용시험을 준비하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제가 장녀고 워낙에 엄마께선 저때문에 여러모로 고생을 많이하셔서
사실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기도 하고
원래 꿈이 교사였기때문에 많이 흔들리고 있지만 자신이 없고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비사범계열이기때문에 여러가지로 신경써야 할것도 많고...
막막 합니다..
그렇다고 영어를 잘하기나 하면 그냥 밀고 나갈텐데
중요한건 듣기와 회화가 안된다는 거죠...
그냥 막막하기만 합니다
뭔가 준비해야할것 같은데...
거기다 요즘엔 공무원 준비 경쟁률도 임용 보다 더 세다고 하더라구요...
현직 영어교사이신분과 공무원이신 분들의 조언 해주세요-_ㅜ
**어린나이에 왜 벌써부터 그런걸 결정하냐는 둥 그런 이야기 하지 말아주세요..
어려도 조금씩 먼가 준비를 하고싶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