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앓이를 심하게 했습니다 매일매일 에서 종종.. 그리고 가끔 그리고 문득.. 가슴이 먹먹해지는 그런 과정을 거치고나니, 괜찮아졌습니다. 이성이란 존재에 감정과 관심이 전혀 없는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닳고 닳은 가슴에, 한사람이 나타낫습니다. 설레임으로 다가와서, 빙하기가 온듯한 냉한 가슴을 녹여준 고마운 사람이.. 그리고, 고마운 사람이 떠난 지금.. 글을 끄적입니다. 장거리연애라서, 다툼의 이유는 보고싶어서 였습니다. 이쁜 이유로 다투고 투닥거리는게 너무 좋았고, 일이 마무리가 되면, 우리 사이의 유일한 다툼의 이유인 `보고싶어서`를 해결하겠노라 약속했고, 약속은 하루, 이틀, 일주일 점점 미뤄졌습니다. 고마움이 미안한 감정으로 변했고, 그 미안한 감정이 이별이 되었습니다. 그 약속을 지킬수 있을때가 오니, 설레임으로 다가온 사람이, 그리움으로 변했네요. 우리 옆에 있지 못하니, 같은 하늘을 보며 잠들자고, 선물햇던 조명램프를 키고, 누으면, 램프의 비친 별들이, 눈물이 되어 내립니다. 둘이 같이 부르던 듀엣곡 대화가 필요해 처럼, 더 많은 대화로 사이를 이어나갔으먼 어땟을까 후회도하며... 사랑보다는, 기다림을 더많이 준 것 같습니다. 그 기다림 이제 제가 하겠습니다.
장거리연애 이별
매일매일 에서 종종..
그리고 가끔 그리고 문득..
가슴이 먹먹해지는 그런 과정을
거치고나니, 괜찮아졌습니다.
이성이란 존재에 감정과 관심이 전혀
없는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닳고 닳은 가슴에,
한사람이 나타낫습니다.
설레임으로 다가와서,
빙하기가 온듯한 냉한 가슴을
녹여준 고마운 사람이..
그리고, 고마운 사람이 떠난 지금..
글을 끄적입니다.
장거리연애라서, 다툼의 이유는
보고싶어서 였습니다.
이쁜 이유로 다투고 투닥거리는게
너무 좋았고,
일이 마무리가 되면,
우리 사이의 유일한 다툼의 이유인
`보고싶어서`를 해결하겠노라
약속했고,
약속은 하루, 이틀, 일주일
점점 미뤄졌습니다.
고마움이 미안한 감정으로
변했고,
그 미안한 감정이 이별이 되었습니다.
그 약속을 지킬수 있을때가 오니,
설레임으로 다가온 사람이,
그리움으로 변했네요.
우리 옆에 있지 못하니,
같은 하늘을 보며 잠들자고,
선물햇던 조명램프를 키고,
누으면, 램프의 비친 별들이,
눈물이 되어 내립니다.
둘이 같이 부르던 듀엣곡
대화가 필요해 처럼,
더 많은 대화로 사이를 이어나갔으먼
어땟을까 후회도하며...
사랑보다는,
기다림을 더많이 준 것 같습니다.
그 기다림 이제 제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