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20대 이야기니까 그냥 편하게 반말할게.난 23살 여대생이고 나를 이유없이 미워하는 어떤 여자애 때문에 억울해 미칠거같아. 솔직히 난 이성한테 예쁘다는말 정말많이듣고 거울을봐도 내 스스로 만족해.내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 수지같다는말 많이들어..몇달전부터 카페에서 알바를 하는데 나랑 비슷한 시기에 들어온 동갑 여자애가 있어.인상이 좀 노는애 같고 쎄보이기는 하지만 이쁘장하게 생김. 난 성격이 원래 밝은편이기도 하고 처음 봤을때 동갑이라 반가워서 말도 먼저 걸고 친해지려 했는데 대꾸도 잘 안하고 나를 보는 느낌이 싸한거임ㄷㄷ 그뒤로도 친해질려고 다가가도 보이지 않는 텐션? 때문에 무서워서 포기함..그냥 그런 성격인가보다 했는데 다른사람들과는 말도 잘하고 오히려 더 적극적이더라..그렇게 두세달 지내다보니까 처음보다는 나아졌지만 어디까지나 형식적인거고 날 싫어하는게 다보임..다른애들도 느낄정도로..그러다보니 나도 그애가 싫어짐.참고로 둥글둥글한 성격이라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도 친하고 친구들이랑 다퉈본적도 없고 별탈없이 살아옴.. 그리고 얼마전,,,,우리가 일하기 전부터 자주오던 단골손님이 하나있는데(34살) 나이에 비해 동안이고 잘생겼어. 근데 그남자가 어느순간부터 올때마다 나한테만 말을걸더니 내 번호를 가져갔음. 같이 일하는 애들이 좋겠다고 난리났었음ㅋㅋ그렇게연락만 하다가 얼마전 저녁에 퇴근하고 맥주한잔 하자는거임ㅋㅋ 난 너무좋아서 같이 일하는 애들한테 말했더니 냉랭한 여자애 빼고 같이 기뻐해주면서 부럽다고 잘해보라고 하는데 갑자기 매니저 언니가(30살,) 정색하고 언성높이면서 하는말이 그동안 말할까 말까 망설였는데 그남자가 말걸어주니까 내가 좋아서 흘리고 다녔다는거임.. 그런행동들을 다른손님들이 보면 어떻게 생각하겠냐, 그리고 나이많은 남자가 접근하는데 좋아하는거보기좋지 않뎈ㅋㅋ(순화해서 쓴거고 조금더 거칠게말함)나는 민망해져서 주의하겠다고 했음. 근데 흘리고 다녔다는게 너무 기분이나빠서 죄송한데 흘리고 다닌적은 없다고 했음. 언니가 일하는 애들한테 너희가 보기엔 어떤거 같냐고 하니까 다른애들은 아니라고 하는데 냉랭한 여자애가 날 째려보고 웃으면서 그언니 편들음ㅋㅋ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지만 솔직히 같이 일하는 애들이나 매니저언니는 이성에게 어필하는 외모는 아님. 쓰다보니 내자랑이 좀 섞였는데 나는 솔직히 이게 열폭이라고 생각하거든?여자의 적은 여자라는말 이해못했었는데 이제알겠어진짜 그여자애 생각하면 열불이나서 자다가도 벌떡일어남앞으로 사회나가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텐데 그럴때마다 이런애들을 어떻게상대해야 될지 걱정된다,,,
여자의적은 여자가 맞는거같음
솔직히 난 이성한테 예쁘다는말 정말많이듣고 거울을봐도 내 스스로 만족해.내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 수지같다는말 많이들어..몇달전부터 카페에서 알바를 하는데 나랑 비슷한 시기에 들어온 동갑 여자애가 있어.인상이 좀 노는애 같고 쎄보이기는 하지만 이쁘장하게 생김. 난 성격이 원래 밝은편이기도 하고 처음 봤을때 동갑이라 반가워서 말도 먼저 걸고 친해지려 했는데 대꾸도 잘 안하고 나를 보는 느낌이 싸한거임ㄷㄷ 그뒤로도 친해질려고 다가가도 보이지 않는 텐션? 때문에 무서워서 포기함..그냥 그런 성격인가보다 했는데 다른사람들과는 말도 잘하고 오히려 더 적극적이더라..그렇게 두세달 지내다보니까 처음보다는 나아졌지만 어디까지나 형식적인거고 날 싫어하는게 다보임..다른애들도 느낄정도로..그러다보니 나도 그애가 싫어짐.참고로 둥글둥글한 성격이라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도 친하고 친구들이랑 다퉈본적도 없고 별탈없이 살아옴..
그리고 얼마전,,,,우리가 일하기 전부터 자주오던 단골손님이 하나있는데(34살) 나이에 비해 동안이고 잘생겼어. 근데 그남자가 어느순간부터 올때마다 나한테만 말을걸더니 내 번호를 가져갔음. 같이 일하는 애들이 좋겠다고 난리났었음ㅋㅋ그렇게연락만 하다가 얼마전 저녁에 퇴근하고 맥주한잔 하자는거임ㅋㅋ 난 너무좋아서 같이 일하는 애들한테 말했더니 냉랭한 여자애 빼고 같이 기뻐해주면서 부럽다고 잘해보라고 하는데 갑자기 매니저 언니가(30살,) 정색하고 언성높이면서 하는말이 그동안 말할까 말까 망설였는데 그남자가 말걸어주니까 내가 좋아서 흘리고 다녔다는거임.. 그런행동들을 다른손님들이 보면 어떻게 생각하겠냐, 그리고 나이많은 남자가 접근하는데 좋아하는거보기좋지 않뎈ㅋㅋ(순화해서 쓴거고 조금더 거칠게말함)나는 민망해져서 주의하겠다고 했음. 근데 흘리고 다녔다는게 너무 기분이나빠서 죄송한데 흘리고 다닌적은 없다고 했음. 언니가 일하는 애들한테 너희가 보기엔 어떤거 같냐고 하니까 다른애들은 아니라고 하는데 냉랭한 여자애가 날 째려보고 웃으면서 그언니 편들음ㅋㅋ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지만 솔직히 같이 일하는 애들이나 매니저언니는 이성에게 어필하는 외모는 아님.
쓰다보니 내자랑이 좀 섞였는데 나는 솔직히 이게 열폭이라고 생각하거든?여자의 적은 여자라는말 이해못했었는데 이제알겠어진짜 그여자애 생각하면 열불이나서 자다가도 벌떡일어남앞으로 사회나가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텐데 그럴때마다 이런애들을 어떻게상대해야 될지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