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후 살면서도 비산 임대료에 놀라고 경제가 어려워도 1년에 한번씩 월세를 올려줘야 했고 이제 분양을 받으려고 하니 건설사가 달라는 대로 주겠다는 각서를 써야 분양을 해주겠다는 겁니다. 그것도 판교 분양가가 4억3천이었는데 6억 2천을 달라고 ...현재시세대로... 이게 서민에게 주거안정을 해주겠다는 정부가 한짓입니다.
주변 아파트는 불법으로 매매예약을 해서 분양을 받은 사람은 판교 분양가 ㅐ로 4억중반에 분양을 받았고 매매예약을 안한 세대는 똑같은 평수에 같은 아팥인데도 2억차이나게 분양을 받으라고 종용하고 있습니다. 임대아파트 매매예약? 있지도 않은 말입니다. 불법이라고 하지도 말라고 성남시에서 말도 했었구요. 지금은? 니네들이 알아서 계약한걸 시가 어떻게 끼어드냐는 말을 합니다.
그럼. 국가가 해준건 서민들의 주거 안녕일까요? 건설사에 돈받고 눈감고 귀막아준것일까요?
참, 없는 사람은 죽어야 하는 나라가 대 한 민 국 입니다. 위에 기고를 읽고 나니 울컥해서 올려봅니다. ㅠㅠ
대한민국 임대아파트는 살지마라~
택지 개발지구 민간 임대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국가를 믿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우리에게 살곳을 만들어 준것에 대해 감사했죠.
저희는 판교에 공공임대입니다.(즉 10년후 분양을 받아 내집이 되는것)
입주 후 살면서도 비산 임대료에 놀라고 경제가 어려워도 1년에 한번씩 월세를 올려줘야 했고 이제 분양을 받으려고 하니 건설사가 달라는 대로 주겠다는 각서를 써야 분양을 해주겠다는 겁니다. 그것도 판교 분양가가 4억3천이었는데 6억 2천을 달라고 ...현재시세대로... 이게 서민에게 주거안정을 해주겠다는 정부가 한짓입니다.
국토부에 질의를 올렸습니다. 모르겠다더군요. 성남시에 물어보라고... 성남시에 질의를 하니 건설사와 잘 합의해서 분양 받으랍니다. 성남시가 해줄수 있는게 없다구요.
주변 아파트는 불법으로 매매예약을 해서 분양을 받은 사람은 판교 분양가 ㅐ로 4억중반에 분양을 받았고 매매예약을 안한 세대는 똑같은 평수에 같은 아팥인데도 2억차이나게 분양을 받으라고 종용하고 있습니다. 임대아파트 매매예약? 있지도 않은 말입니다. 불법이라고 하지도 말라고 성남시에서 말도 했었구요. 지금은? 니네들이 알아서 계약한걸 시가 어떻게 끼어드냐는 말을 합니다.
그럼. 국가가 해준건 서민들의 주거 안녕일까요? 건설사에 돈받고 눈감고 귀막아준것일까요?
참, 없는 사람은 죽어야 하는 나라가 대 한 민 국 입니다. 위에 기고를 읽고 나니 울컥해서 올려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