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소개팅을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설레고 좋았는데.. 제 실수로 파토가 나버렸죠... 소개팅 어플로 시작된 인연이라서 인지 몰라도 제가 너무 의심어린 눈으로 대했던거 같습니다 머 솔직히 한번보고 어찌 사람을 판단 하겠습니까 만은... 제가 너무했나 싶기도하고.. 헤어진것도 아니지만... 딱 제스타일의 여성이었는데... 제가 알바 아니냐고 물었던 그말에 표정이 굳어지고 본인의 명함을 떡하니 주면서 획 가버리더군요.. 하... 참.. 그 연애정보회사 라는 곳에서는 전 탈퇴처리 되버리고... 그 여성분에게 몇번 연락을 시도했지만. 끝내 카톡은 읽지도 않고 첫눈에 반했다기 보다 정말 괜찮은 사람이었던거 같은데 왜그랬나 싶네요 연애 고자도 아니고 무슨 휴... 더이상 연락하면 집착남이 될까요?? 아니면 감정을 가다듬고 자초지종이나 제가 좀 과하게 의심하게 되었다고 할까요? 아님 그냥 이대로 쫑인 건가요..
소개팅 어플로 시작된 인연이라.. 그런가.. 참...그렇네요..
얼마전에 소개팅을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설레고 좋았는데.. 제 실수로 파토가 나버렸죠...
소개팅 어플로 시작된 인연이라서 인지 몰라도 제가 너무 의심어린 눈으로 대했던거 같습니다
머 솔직히 한번보고 어찌 사람을 판단 하겠습니까 만은... 제가 너무했나 싶기도하고..
헤어진것도 아니지만... 딱 제스타일의 여성이었는데... 제가 알바 아니냐고 물었던 그말에
표정이 굳어지고 본인의 명함을 떡하니 주면서 획 가버리더군요.. 하...
참.. 그 연애정보회사 라는 곳에서는 전 탈퇴처리 되버리고... 그 여성분에게 몇번 연락을 시도했지만.
끝내 카톡은 읽지도 않고 첫눈에 반했다기 보다 정말 괜찮은 사람이었던거 같은데 왜그랬나 싶네요 연애 고자도 아니고 무슨 휴... 더이상 연락하면 집착남이 될까요??
아니면 감정을 가다듬고 자초지종이나 제가 좀 과하게 의심하게 되었다고 할까요?
아님 그냥 이대로 쫑인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