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헤어진지 이제 6개월도 넘었어
1년을 만나고 6개월을 떨어져 지냈는데
난 1년 6개월을 만나고 있는거처럼
여전히 눈을 뜨면 너부터 생각나고
눈을 감으면 우리 추억이 떠올라
나와 만날때 너가 뿌렸던 샤워코롱을 이젠 내가 매일 뿌려야하고 날짜를 보면 일년전의 오늘이 떠올려져
네 이름을 입밖으로 꺼내지못하고
속으로 몇번이나 읊어야하며
누군가의 입에서 네 이름이 나올때면 가슴이 철렁해
너와 만났던 일년동안 네 옆이 행복했지만
너가 내꺼라는 생각은 단 하루도 들지 못했어
주위 사람의 반대와 핀잔에도
너에 대해선 내가 더 잘안다고 자신있어했던 난데
지금 생각하니 넌 온통 비밀투성이였네
충분히 잘해줬고 충분히 매달렸고
충분히 좋아하고 울기도 충분히 운거같은데
그럼 후회없이 깔끔하게 잊어야하는데
널 잊기에 시간은 아직 충분하지 않은가봐
매정하게 떠난 널 생각하며 다른 사람 만나보려해도
그 사람한테 네 이름을 불러버릴까봐
네 향기를 찾을거같아서 못만나고
그냥 싫어 너 아닌 다른 사람 품에 있는 내가 싫어
너가 내 마음을 조금이라도 짐작은 하는지
너의 하루중의 내 생각이 잠깐이라도 스치는지
다른여자 만나면서 나의 헌신을 깨달았는지
아니면
이제 귀찮게하는 사람없어서 편하지
너가 어떤 삶을 살고있는지 모르겠지만
나의 삶의 전부는 여전히 너야
보고싶어 미치겠다
나의 삶의 전부는 여전히 너야
너랑 헤어진지 이제 6개월도 넘었어
1년을 만나고 6개월을 떨어져 지냈는데
난 1년 6개월을 만나고 있는거처럼
여전히 눈을 뜨면 너부터 생각나고
눈을 감으면 우리 추억이 떠올라
나와 만날때 너가 뿌렸던 샤워코롱을 이젠 내가 매일 뿌려야하고 날짜를 보면 일년전의 오늘이 떠올려져
네 이름을 입밖으로 꺼내지못하고
속으로 몇번이나 읊어야하며
누군가의 입에서 네 이름이 나올때면 가슴이 철렁해
너와 만났던 일년동안 네 옆이 행복했지만
너가 내꺼라는 생각은 단 하루도 들지 못했어
주위 사람의 반대와 핀잔에도
너에 대해선 내가 더 잘안다고 자신있어했던 난데
지금 생각하니 넌 온통 비밀투성이였네
충분히 잘해줬고 충분히 매달렸고
충분히 좋아하고 울기도 충분히 운거같은데
그럼 후회없이 깔끔하게 잊어야하는데
널 잊기에 시간은 아직 충분하지 않은가봐
매정하게 떠난 널 생각하며 다른 사람 만나보려해도
그 사람한테 네 이름을 불러버릴까봐
네 향기를 찾을거같아서 못만나고
그냥 싫어 너 아닌 다른 사람 품에 있는 내가 싫어
너가 내 마음을 조금이라도 짐작은 하는지
너의 하루중의 내 생각이 잠깐이라도 스치는지
다른여자 만나면서 나의 헌신을 깨달았는지
아니면
이제 귀찮게하는 사람없어서 편하지
너가 어떤 삶을 살고있는지 모르겠지만
나의 삶의 전부는 여전히 너야
보고싶어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