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에다가 처음 써보는거라 이해해주세요 네이트판한번두 안하는데 도저히 모르겠어서 글써봐요ㅜㅜㅜ 진짜 여러분이 보시기에 아무것도 아닐텐데 진짜 저한테 너무 진지한거니깐 쉽게 보시지 말아주세요 저는 1살 연상이랑 사귀고 있었어요 저의 집이 너무 엄해서 부모님이 사귀는건 안된다고 하세요. 사귀는동안 2번이나 사귀는것 걸려서 2번 정도 헤어졌어요 근데 자꾸 생각나고 너무 보고싶어서 다시 연락을하고 다시 사귀게 됬어요 그런데 문제는 또 걸렸다는거예요 진짜 설득을 2시간동안 울면서 부모님한테 했는데 진짜 정말로 안된다는거예요 설득으로는 정말로 안될것같아서 다시 누나한테 헤어지다고 했는데 누나도 지쳐서 더이상 말을 안하더군요 진짜 미칠것같아요 자꾸 생각나고 자꾸 사귀었을때 생각나고 페이스북 에 한 100번은 들어갔다가 나오고 정말 시간이 지나면 해결해 지겠지라고 생각했는게 지우기도 싫고 진짜 너무 보고싶어요 진짜 어떻할까요?? 설득은 절.대.로 안되요ㅜㅜㅜ
진짜 어떻게 할지 모르겠러요ㅓㅓㅜㅜㅜ 꼭한번만 봐주세요 ㅜㅜㅜ
네이트판한번두 안하는데 도저히 모르겠어서 글써봐요ㅜㅜㅜ
진짜 여러분이 보시기에 아무것도 아닐텐데 진짜 저한테 너무 진지한거니깐 쉽게 보시지 말아주세요
저는 1살 연상이랑 사귀고 있었어요
저의 집이 너무 엄해서 부모님이 사귀는건 안된다고 하세요.
사귀는동안 2번이나 사귀는것 걸려서 2번 정도 헤어졌어요 근데 자꾸 생각나고 너무 보고싶어서 다시 연락을하고 다시 사귀게 됬어요
그런데 문제는 또 걸렸다는거예요 진짜 설득을 2시간동안 울면서 부모님한테 했는데 진짜 정말로 안된다는거예요 설득으로는 정말로 안될것같아서 다시 누나한테 헤어지다고 했는데 누나도 지쳐서 더이상 말을 안하더군요
진짜 미칠것같아요 자꾸 생각나고 자꾸 사귀었을때 생각나고 페이스북 에 한 100번은 들어갔다가 나오고 정말 시간이 지나면 해결해 지겠지라고 생각했는게 지우기도 싫고 진짜 너무 보고싶어요
진짜 어떻할까요?? 설득은 절.대.로 안되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