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 대한 세계 석학들의 명언들

200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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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안티들이 비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것일까? 아님 기독교인들이 비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것일까? 난 명사들의 말들을 빌어 그것을 말하고자 한다.

 

 

 

[ 니체 ]

 

예수교는 인류에게 커다란 저주이며, 본질적인 타락이며, 영원한 오점이다.

기독교의 가치관이란 反인간적이고 또한 삶에 적대적인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노예 근성의 소유자들 나약한 자들 그리고 무능한 자들에게만 적합한 것일 뿐이다 

 

- 인간적인, 너무나도 인간적인 1878 中에서-

Christianity is the one great curse, The one intrinsic depravity, The one immortal blemish upon humankind, Christian values are anti-human and hostile to life. Being fit only for slaves or the weak and inadequate.

 

Nietzche (All Human, All Too Human 1878)


예수교는 야만적인 개념과 가치로 중무장하고 필요하다면 주위의 민족을 야만인이라 단정하고 정복하는 것을 하나님의 계시라고 선동한다.

 

 

첫 자식을 재물로 바치는 것, 성찬식에서 피를 마시는 것, 이성과 지혜에 대한 경멸, 육체적, 비육체적인 것을 막론하고 온갖 종류의 고문 등등 이러한 것들이 기독교적인 것이다.

 

 

 

[ 윌 듀란트 ]

 

기독교는 틀림없이 신성하다. 악행과 넌센스로 가득 차 있음에도 불구하고 1700년 동안이나 지속되었기 때문이다.

 

-윌 듀란트 <철학 이야기> 中에서

 

 

 

[ 슈바이처 ]

 

오늘날 종교단체(기독교)는 개인이 자신의 사색을 통해 신념을 얻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단체들이 미리 준비해둔 신념을 자기 것으로 만들도록 하고 있다.

 

기독교의 진리는 역사적 진리를 긍정하기는 커녕, 역사의 진리와 어긋날 때마다 여러 가지 모양으로,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회피하거나 은폐하면서 그것을 얼버무리고 있다!

 

현대 기독교는 그 정신적 또는 윤리적 본질상 일할 능력을 상실하고 말았다.

 

- 슈바이처 <나의 생애와 사상> 中에서 -

 

 

 

[ 토인비 ]

 

나는 신의 본질에 대해서 유태의 개념을 믿지 않을 뿐더러 그다지 존경하지도않고 있습니다.

 

신의 전능함을 그럴듯하게 꾸미기 위해 악마도 신이 만든 것이라고 보고 있다.

그러면서도 신은 자기가 만든 악마의 행위에는 책임이 없다고 한다.

 

 

 

[ 루소 ]

 

구원받기 위해서 신을 믿어야 한다. 이 그릇된 교리는 잔인한 불관용의 원리이다.

 

만약 지상에 단 하나의 종교가 있어서, 그것을 믿지 않는 자에게는 영원한 고통만 있다면, 그런 종교의 신은 가장 부정한, 또 가장 잔인한 폭군일 것이네

나는 스위스에서 아들에게 종교(기독교)를 가르치지 않는 어머니를 보았다.

 

그 까닭은 이 조잡한 가르침에 만족해 버리고 이성에 깃들 나이에 이르렀을 때 보다 나은 가르침을 경멸하게 될까봐 두려웠기 때문이다.

 

- 루소著, 정봉구 역<에밀> p348~411 -

 

 

 

[ 김용옥 ]

 

기독교는 교리에 문제가 있다. 그 교리가 저급하고 유치하고 모순투성이며 독선적이며 배타적이다.

 

오늘 우리 20세기를 회고해볼 때, 우리 20세기의 최대의 죄악은 바로 악마와 천사라고 하는 얄팍한 기독교적 사유 속에서 세상을 보았던 윤리적 이원성이다.

 

 

 

[ 아인슈타인 ]

 

나는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의 많은 부분이 사실일 수 없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열정적인 자유 사상가가 되었고, 국가는 고의로 젊은이들을 기만하고 있다는 인상을 갖게 되었다........ 이 태도는 근본적으로 내 일생을 통해 지속되었다. 

 

- 제리미 번스틴 著, 장회익 편역 <아인슈타인> p18 -

 

 

 

[ 버트란드 러셀 ]

 

나는 그의 창조물인 인간을 상벌한다는 신을 상상할 수가 없다.

 

기독교의 근본 교리는 수많은 윤리적 오류를 범하기 때문에 이를 받아들일 수가 없다

 

우리가 기독교를 지키지 않으면 모두 다 악한 사람이 된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기독교를 지켜온 사람들이 대개 매우 악했습니다....... 저는 많은 교회로 조직된 기독교도의 종교가 세계의 도덕적 진보의 으뜸가는 적이었고, 지금도 그러하다는 것을 신중히 말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 Bertrand Russell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中에서 -

 

 

 

[ 톨스토이 ]

 

기독교인들은 야만적인 최면술과 기만 속에 있으면서, 자기들이야말로 진실한 종교의 파악자라고 자만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교회의 기만적인 최면술에 사로잡힌 결과, 자기들에게 주입된 종교를 진실하고 유일한 종교로 생각하고, 그 밖에는 어떤 종교도 없으며 또 있을 수도 없다고 생각하는 무지몽매한 민중들이 기독교도들이다.

 

 

 

[ 존 스튜어트 밀 ]

 

지옥을 만들어 내는 존재를 생각해 보라. 인류의 대다수가 끔찍스러운 영겁의 형벌을 받도록 되어 있다는 것을 미리 분명히 알면서, 따라서 그렇게 할 의도를 가지고서 인류를 창조한 존재를 생각해 보라. . . . . . 상상이 가는가?

 

 

 

[ 볼테르 ]

 

양식 있는 사람이라면 기독교를 공포의 눈으로 바라볼 것이다

 

 

 

[ 쇼펜하우어 ]

 

인도의 『우파니샤드』를 읽고 나서 한 말

 

"아 이렇게 내 마음에 붙어 있던 유대인의 미신(기독교)을 깨끗이 씻어 줄 수 있는가!"

 

 

 

[ 라즈니쉬 ]

 

이제 기독교 신학자들조차도, 기독교 복음서가 사도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 의해 쓰여졌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복음서에 서술된 산들은 실제 지명과 같지 않다. 강들과 호수들도 역시 실제지명과 같지 않다. (성경의)모든 내용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보지도 못한 사람들에 의해 쓰여진 것이다.

 

- 라즈니쉬 <기독교와 선> p200 -

 

 

 

[ 이상봉 - 在美 철학자 ]

 

기독교도들은 이승도 모르면서 저승에 대해 다 알고 있는 듯이 설치고,

제 마음도 모르면서 하늘의 뜻을 다 알고 있는 듯이 설치고,

사랑이 뭔지도 모르면서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있다고 설치고,

같은 인간끼리 대화도 하지 못하면서 하느님과 언제나 대화를 하고 있다고 떠들고

죄는 사람에게 저질러 놓고서 하느님 앞에 죄인이라고 떠들고

이 세상에 살고 있으면서 이 세상의 잣대로 자기를 판단하지 말라고 떠드는 자들의 집합체이다



 

↑ 여기 리플들이 더 재미있네요^^

 

 

 

 

 

나는 알파요 오메가다 - 디오니소스 (B.C. 500년 그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