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작년에 대학교에 합격해서 2년 계약을 했던 원룸에서 살았던 학생인데반수로 다른 학교에 입학하면서 방을 빼게 되었지만 집주인이 보증금을 한달 가까이 지난 지금도 돌려주지 않아 지혜를 좀 구하려고 글 올립니다ㅠㅠ 처음 어머니가 계약할 당시에 완공이 덜 된 상태에서 집을 보지도 않고 계약을 하셔서1000/50 이었던 집을 500/50 으로 계약하셨습니다. 관리비 5만원 포함해서요.. 신축인데 밤에 불 끄고 침대에 누워 있으면 옆집 통화소리가 다 들리고 초반에는 관리비를 내도관리를 하는둥 마는둥 엉망이었지만나중에는 그러려니하고 잘 살았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서 짐을 빼게 되었는데 집주인이 자꾸 꼬투리를 잡으면서 보증금을 안돌려주고 있습니다.. 1. 처음 이사 온날, 가구 배치가 이상하게 되어있어서 침대를 옮긴것이 첫번째 문제가 되었습니다. 공기순환깔판 뭔지 아시나요? 인터넷에서 2만원 정도 하는 매트리스 깔판인데 그게 그렇게 약한지도 모르고 매트리스를 안 내리고그냥 밀고 당겼더니 깔판의 다리가 4-6개 정도 부러졌습니다. 이후에 침대 프레임도 너무 부실하고 깔판도 자꾸 휘어져서 아예 프레임을 분리하고 매트리스만 깔고 살았구요.. 근데 집주인이 짐을 뺀 후에 지방에 있는 저와 어머니더러 그것을 고쳐놓으러 올라오라고 하더랍니다... 그때가 설연휴가 끼어 있었는데 다른 계약하는 사람이 들어올거라고 설연휴 바로 다음 평일에어디서 구할 수도 없는 깔판을 무작정 고쳐놓으래서 결국 제가 서울까지 올라갔다 왔습니다... 2. 두번째는 매트리스가 튿어 졌답니다.. 매트리스도 그닥 좋은 제품은 아니었습니다만, 제가 평소 습관이 침대에 몸을 던지듯이 눕는 것이라 매트리스 일부분이 뜯어진 모양입니다... 근데 집주인이 어머니더러 아예 그냥 침대를 새로 사달라고 했답니다. 3. 침대깔판을 바꿔주러 서울에 올라갔을 때 도배가 새로 되어있더라구요.저는 원룸에 처음 살아본 것이라 원래 전에 살던 사람이 나가면 도배해주는 거구나, 하고어머니께 말씀을 안드렸습니다. 근데 집주인이 침대를 사놓으라고 얘기 하면서 집안에 그을린 곳이있어 도배를 새로 했다, 도배비용을 달라고 했다더군요. 그 집은 가스레인지가 아니라 인덕션이 설치된 곳이었고 입주 초기에 새 집냄새가 많이 나서 향초를 키느라 잠깐 불을 쓴 것 외에는 집에 그을릴 일이 아예 없었습니다. 어디가 그을려서 그랬는지 어머니께 물었지만 어머니도 화가나서 말을 안해주셨구요.. 지금 한창 돈이 많이 들어갈 때인데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으니 저도 미치겠습니다...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ㅠㅠ
(방탈죄송해요)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작년에 대학교에 합격해서 2년 계약을 했던 원룸에서 살았던 학생인데
반수로 다른 학교에 입학하면서 방을 빼게 되었지만 집주인이 보증금을 한달 가까이 지난 지금도
돌려주지 않아 지혜를 좀 구하려고 글 올립니다ㅠㅠ
처음 어머니가 계약할 당시에 완공이 덜 된 상태에서 집을 보지도 않고 계약을 하셔서
1000/50 이었던 집을 500/50 으로 계약하셨습니다. 관리비 5만원 포함해서요..
신축인데 밤에 불 끄고 침대에 누워 있으면 옆집 통화소리가 다 들리고 초반에는 관리비를 내도
관리를 하는둥 마는둥 엉망이었지만나중에는 그러려니하고 잘 살았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서 짐을 빼게 되었는데 집주인이 자꾸 꼬투리를 잡으면서 보증금을 안돌려주고 있습니다..
1. 처음 이사 온날, 가구 배치가 이상하게 되어있어서 침대를 옮긴것이 첫번째 문제가 되었습니다.
공기순환깔판 뭔지 아시나요?
인터넷에서 2만원 정도 하는 매트리스 깔판인데 그게 그렇게 약한지도 모르고 매트리스를 안 내리고
그냥 밀고 당겼더니 깔판의 다리가 4-6개 정도 부러졌습니다.
이후에 침대 프레임도 너무 부실하고 깔판도 자꾸 휘어져서 아예 프레임을 분리하고
매트리스만 깔고 살았구요..
근데 집주인이 짐을 뺀 후에 지방에 있는 저와 어머니더러 그것을 고쳐놓으러 올라오라고 하더랍니다...
그때가 설연휴가 끼어 있었는데 다른 계약하는 사람이 들어올거라고 설연휴 바로 다음 평일에
어디서 구할 수도 없는 깔판을 무작정 고쳐놓으래서 결국 제가 서울까지 올라갔다 왔습니다...
2. 두번째는 매트리스가 튿어 졌답니다..
매트리스도 그닥 좋은 제품은 아니었습니다만, 제가 평소 습관이 침대에 몸을 던지듯이 눕는 것이라 매트리스 일부분이 뜯어진 모양입니다...
근데 집주인이 어머니더러 아예 그냥 침대를 새로 사달라고 했답니다.
3. 침대깔판을 바꿔주러 서울에 올라갔을 때 도배가 새로 되어있더라구요.
저는 원룸에 처음 살아본 것이라 원래 전에 살던 사람이 나가면 도배해주는 거구나, 하고
어머니께 말씀을 안드렸습니다.
근데 집주인이 침대를 사놓으라고 얘기 하면서 집안에 그을린 곳이있어 도배를 새로 했다, 도배비용을 달라고 했다더군요.
그 집은 가스레인지가 아니라 인덕션이 설치된 곳이었고 입주 초기에 새 집냄새가 많이 나서
향초를 키느라 잠깐 불을 쓴 것 외에는 집에 그을릴 일이 아예 없었습니다.
어디가 그을려서 그랬는지 어머니께 물었지만 어머니도 화가나서 말을 안해주셨구요..
지금 한창 돈이 많이 들어갈 때인데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으니 저도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