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3년간 거주하면서 한국인 친구가 그리워 한인커뮤니티에 동갑내기 친구를 구한다고 공고를 올린게 그녀와의 인연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녀가 먼저 저에게 연락이 왔고 문자로는 다소 단답형의 대답을 주로하는 그녀였지만 만남에대해서 긍정적이라 만나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문자와는 다르게 너무나도 밝고 성격좋고 잘웃는 그녀에 큰호감을 가지게되어 잘해보고싶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하여 자주 밤늦게 통화하고 통화하면 1,2시간 가량을 수다떨정도루 말도잘통하구 그래서 총3번 정도 만났습니다. 주변에 저말구 연락하는 사람은 없는거같구 전에 엄첟 좋아했던 오빠가 있었는데 사귀자는 말은 안하고 사귀는듯이행동하는 그런오빠였나봅니다. 그오빠가 한국을 가게되어 큰 상심을하여 연락을 안하고있다고합니다. 아직도 그맘이 남아있는거같지만 그녀의 친구들이 그남자는 너가 어장이었다면서 그녀보고 그남자를 잊으라해 자신도 잊으려하는중이라합니다. 그때 저를 만나게된거구요. 최근에 그오빠에게 연락이 간간히 와서 마음이 꽤나 크게 동요하나봅니다. 잊으려하면 연락오고 그래서 좀처럼 잊기힘든가봐요. 그녀는 매달 한번씩 1주일가량 해외출장을 가는데요 가면 연락이 먼저는 안옵니다. 이건 좋게 바쁘겠거니 하고있습니다. 그녀가 돌아오는 그주에 제가 집들이파티를 하는데 그녀를 초대했구요. 그다음주엔 계획은 없지만 만날껀덕지를 찾아 만나자고할거구 그담주에는 야경을 보러 놀러가기로했습니다. 그때 야경을 보면서 고백을 하려고 마음먹고있습니다만, 그 전에 오빠에대해서 좀 찝찝한것과 출장가서 바쁘다고는하나 연락을못하는 환경이 아닌데 안오는것은 아직저에대한 마음이 그렇게 없다고 판단되는데요.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출장 마칠때까지 기다려 다시 예전처럼 연락을 하구 만나고 예정대로 저때 고백해도 괜찮은걸까요? 아니면 시기상조일까요?
좋아했던 오빠를 못잊는 그녀에게 고백하려고 합니다.
외국에 3년간 거주하면서 한국인 친구가 그리워 한인커뮤니티에 동갑내기 친구를 구한다고 공고를 올린게 그녀와의 인연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녀가 먼저 저에게 연락이 왔고 문자로는 다소 단답형의 대답을 주로하는 그녀였지만 만남에대해서 긍정적이라 만나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문자와는 다르게 너무나도 밝고 성격좋고 잘웃는 그녀에 큰호감을 가지게되어 잘해보고싶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하여 자주 밤늦게 통화하고 통화하면 1,2시간 가량을 수다떨정도루 말도잘통하구 그래서 총3번 정도 만났습니다.
주변에 저말구 연락하는 사람은 없는거같구 전에 엄첟 좋아했던 오빠가 있었는데 사귀자는 말은 안하고 사귀는듯이행동하는 그런오빠였나봅니다. 그오빠가 한국을 가게되어 큰 상심을하여 연락을 안하고있다고합니다. 아직도 그맘이 남아있는거같지만 그녀의 친구들이 그남자는 너가 어장이었다면서 그녀보고 그남자를 잊으라해 자신도 잊으려하는중이라합니다. 그때 저를 만나게된거구요. 최근에 그오빠에게 연락이 간간히 와서 마음이 꽤나 크게 동요하나봅니다. 잊으려하면 연락오고 그래서 좀처럼 잊기힘든가봐요.
그녀는 매달 한번씩 1주일가량 해외출장을 가는데요 가면 연락이 먼저는 안옵니다. 이건 좋게 바쁘겠거니 하고있습니다.
그녀가 돌아오는 그주에 제가 집들이파티를 하는데 그녀를 초대했구요. 그다음주엔 계획은 없지만 만날껀덕지를 찾아 만나자고할거구 그담주에는 야경을 보러 놀러가기로했습니다.
그때 야경을 보면서 고백을 하려고 마음먹고있습니다만,
그 전에 오빠에대해서 좀 찝찝한것과
출장가서 바쁘다고는하나 연락을못하는 환경이 아닌데 안오는것은 아직저에대한 마음이 그렇게 없다고 판단되는데요.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출장 마칠때까지 기다려 다시 예전처럼 연락을 하구 만나고 예정대로 저때 고백해도 괜찮은걸까요? 아니면 시기상조일까요?
전 이제부터 어떻게 행동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