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이며 대학원생인 학생입니다. 겉모습은 공부할것 같이 안생겼지만 정말 열심히 재미있어서 공부하고 장학금도 받으면서 행복하게 살면서 연애도 평균 이상은 하고 살았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여름에 전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연애를 많이 한것은 아니지만, 정말 행복하게 연애 했습니다. 일주일에 많이 만나지는 못했지만 한두번 만나면서 만남에 행복하다고 항상 고백할 정도로 둘이 정말 행복하게 지내었습니다. 해외를 동경하는 그녀와 다소 연구실에서 폐쇠적이지만 노는것도 좋아하는 저는 아주 안맞을것 같았지만 여러곳을 다니면서 참 널 만나기 위해서 이때까지 이렇게 열심히 살았나보다 서로 말하면서 지내었습니다. 둘다 연애를 길게 해보지 못했는데 둘다 신기록이라면서 말도안된다고 했었죠. 그렇게 거진 6~7개월을 만나다가 처음으로 싸웠는데 그녀가 회사와 과외 외국 대학원까지 준비하면서 힘들어했는데, 저한테 말하는 화술이 변하는 것을 알수 있었고, 상황적으로 일주일에 금요일에 3시간 정도 만날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연애 초기에 제가 대회준비로 6주를 기다려준그녀라 저는 아무말 하지 않고 전념하기를 바래서 바쁘다고 할때에는 전적으로 응원을 해주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말에 여행을 한번가고 올해 20일경만에 만났는데, 식사를 하는도중에 갑자기 울먹거리더군요. 왜 그러냐고, 했더니 요즘 좀 이런다고 했습니다. 식사후 간단하게 맥주한잔을 먹으러 가서 이야기와 농담을 하다가 절대 평소나 일반적으로 화가 날 농담이 아닌데 갑자기 기분이 안좋다면서 뒤도안돌아보고 가버렸습니다. 저는 왜 그러냐고 이렇게 가버리면 내가 어떻게 해야하냐고 '지금 저를 안보면 너가 가버리는 것'으로 이해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이때 감정적으로 변해서 저말을 험하게 한 경향이 있어서 바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집에는 잘들어갔냐고 걱정된다고 하구요. 이틀동안 답이 없더니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날의 일로 헤어지자고 하기에는 너무 쉽게 끝나는것 같아서 찾아가서 기다리기도 해보고 연락도 해보고 했으나, 만나주지 않았으며 자신이 지금 상황적으로 잘해줄 자신이 없다고 말을 듣고, 참 많이 슬펐습니다. 그 뒤에도 몇번을 매달렸습니다. 태어나서 헤어지고 이렇게 매달린적이 처음이었습니다. 정중하게 내가 연락하는것이 폭력적이고 부담스럽다면 하지 않을께 그것만 대답해줘. 라고 하니 읽고 계속 있다가 저를 메신져 차단하였네요. 그 뒤로는 연락하기가 미안해지더군요. 그뒤로는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하던 연구와 맨날 자신감에 차 있던 저는 너무 피폐해지고 겉으로는 멀쩡하게 일하다가도 너무 계속 무너졌습니다. 잊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런저를 보면서 주변에서도 너무 많이 안타까워하고 위로해 주었는데도 어쩔수 없었습니다. 이제 2달정도 지나니, 제가 잘못한것도 많고 다른 시각으로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잊을려고 별짓을 다 해 봤는데, 결론은 잊지는 못한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다만 처음과 달라진점은 이제 생각이 나도 예전처럼 굉장히 아프지는 않고 마음속으로 참고 겉으로 괜찮은척 할수 있다는 정도로 발전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이렇게 아프고 힘든것을 보니 '인연이 아니었겠죠' 그리고 지인을 통해 들은 이야기에서 그녀도 1.5달이 지난시점에서 힘들어하고 있다고 하지만 다시 만날 생각은 없다고 한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를 차단까지 했으니, 그런것이라고 알고는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처음에는 잊을려고 노력하였으나, 그것은 불가능한것같고, 앞으로 조금씩 조금씩 덤덤해 지면서 추억으로 생각나게 변하는과정인것 같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이란것을 해본것 같네요. 만날때마다 항상 이야기 하였듯이, 전 여자친구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저한테 굉장히 모질게 대했지만, 그만한 상황적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사랑하지 않았을수도, 제가 무언가가 모자랐을수도 있었을 것 같네요. 이제 현 시점에서 예전처럼 다시 일어서서 일에 매진할려고 합니다. 재회,이별,새만남, 어찌되었든 제가 더이상 제 힘으로 잡거나 보낼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깐요. 여기 글들을 보면 참 아픔을 견디면서 희망과 절망을 넘나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습니다. 저 또한 그랬고 지금도 아마 그럴꺼구요. 한가지 말씀드릴것은 필요이상으로 아픔을 증폭시키지 마세요. 후에 생각해 보면 크게 긍정적인 결과로 오지는 않을꺼에요. 다들 원하시는대로 일과 연애가 흘러가시기를 바랍니다. 주절주절, 앞뒤없이 이렇게 적었는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헤어지고 2달. 변화와 생각들.
저는 남자이며 대학원생인 학생입니다.
겉모습은 공부할것 같이 안생겼지만 정말 열심히 재미있어서 공부하고
장학금도 받으면서 행복하게 살면서 연애도 평균 이상은 하고 살았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여름에 전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연애를 많이 한것은 아니지만, 정말 행복하게 연애 했습니다.
일주일에 많이 만나지는 못했지만 한두번 만나면서 만남에 행복하다고 항상 고백할 정도로
둘이 정말 행복하게 지내었습니다. 해외를 동경하는 그녀와 다소 연구실에서 폐쇠적이지만
노는것도 좋아하는 저는 아주 안맞을것 같았지만 여러곳을 다니면서 참 널 만나기 위해서
이때까지 이렇게 열심히 살았나보다 서로 말하면서 지내었습니다.
둘다 연애를 길게 해보지 못했는데 둘다 신기록이라면서 말도안된다고 했었죠.
그렇게 거진 6~7개월을 만나다가 처음으로 싸웠는데
그녀가 회사와 과외 외국 대학원까지 준비하면서 힘들어했는데, 저한테 말하는 화술이
변하는 것을 알수 있었고, 상황적으로 일주일에 금요일에 3시간 정도 만날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연애 초기에 제가 대회준비로 6주를 기다려준그녀라 저는 아무말 하지 않고 전념하기를 바래서
바쁘다고 할때에는 전적으로 응원을 해주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말에 여행을 한번가고 올해 20일경만에 만났는데, 식사를 하는도중에
갑자기 울먹거리더군요. 왜 그러냐고, 했더니 요즘 좀 이런다고 했습니다.
식사후 간단하게 맥주한잔을 먹으러 가서 이야기와 농담을 하다가
절대 평소나 일반적으로 화가 날 농담이 아닌데
갑자기 기분이 안좋다면서 뒤도안돌아보고 가버렸습니다.
저는 왜 그러냐고 이렇게 가버리면 내가 어떻게 해야하냐고 '지금 저를 안보면
너가 가버리는 것'으로 이해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이때 감정적으로 변해서 저말을
험하게 한 경향이 있어서 바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집에는 잘들어갔냐고 걱정된다고 하구요. 이틀동안 답이 없더니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날의 일로 헤어지자고 하기에는 너무 쉽게 끝나는것 같아서 찾아가서 기다리기도 해보고
연락도 해보고 했으나, 만나주지 않았으며 자신이 지금 상황적으로 잘해줄 자신이 없다고
말을 듣고, 참 많이 슬펐습니다. 그 뒤에도 몇번을 매달렸습니다.
태어나서 헤어지고 이렇게 매달린적이 처음이었습니다. 정중하게 내가 연락하는것이
폭력적이고 부담스럽다면 하지 않을께 그것만 대답해줘. 라고 하니 읽고 계속 있다가
저를 메신져 차단하였네요. 그 뒤로는 연락하기가 미안해지더군요.
그뒤로는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하던 연구와 맨날 자신감에 차 있던 저는 너무 피폐해지고
겉으로는 멀쩡하게 일하다가도 너무 계속 무너졌습니다.
잊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런저를 보면서 주변에서도 너무 많이 안타까워하고 위로해 주었는데도
어쩔수 없었습니다.
이제 2달정도 지나니, 제가 잘못한것도 많고 다른 시각으로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잊을려고 별짓을 다 해 봤는데, 결론은 잊지는 못한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다만 처음과 달라진점은 이제 생각이 나도 예전처럼 굉장히 아프지는 않고
마음속으로 참고 겉으로 괜찮은척 할수 있다는 정도로 발전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이렇게 아프고 힘든것을 보니 '인연이 아니었겠죠'
그리고 지인을 통해 들은 이야기에서 그녀도 1.5달이 지난시점에서 힘들어하고 있다고
하지만 다시 만날 생각은 없다고 한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를 차단까지 했으니, 그런것이라고 알고는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처음에는 잊을려고 노력하였으나, 그것은 불가능한것같고,
앞으로 조금씩 조금씩 덤덤해 지면서 추억으로 생각나게 변하는과정인것 같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이란것을 해본것 같네요.
만날때마다 항상 이야기 하였듯이, 전 여자친구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저한테 굉장히 모질게 대했지만, 그만한 상황적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사랑하지 않았을수도, 제가 무언가가 모자랐을수도 있었을 것 같네요.
이제 현 시점에서 예전처럼 다시 일어서서 일에 매진할려고 합니다.
재회,이별,새만남, 어찌되었든 제가 더이상 제 힘으로 잡거나 보낼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깐요.
여기 글들을 보면 참 아픔을 견디면서 희망과 절망을 넘나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습니다.
저 또한 그랬고 지금도 아마 그럴꺼구요.
한가지 말씀드릴것은 필요이상으로 아픔을 증폭시키지 마세요.
후에 생각해 보면 크게 긍정적인 결과로 오지는 않을꺼에요.
다들 원하시는대로 일과 연애가 흘러가시기를 바랍니다.
주절주절, 앞뒤없이 이렇게 적었는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