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머리하고온후기2탄..

머리좀2015.03.12
조회8,949

1탄 글 

http://pann.nate.com/talk/326292829

 

1탄에 보시다시피 머리가 저꼴이 났습니다.

 

 

하지만 빨리 그냥 복구를 해야겠다는 마음에 다음날 다른 미용실 가서 복구를 했습니다.

 

 

복구한 곳에서 전문가가 올린 소견 원본입니다.

 

 

 

 

 

 

 

 

일단 머리르 미용실에 보여주지 않고 , 복구를 먼저 한 점 그건 제 잘못이고

저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그치만 저도 머리를 감고 너무 당황해서 무슨 생각보단

빨리 복구를 해야겠다 라는 마음뿐이였어요.

 

 

그리고 나서 미용실을 제 머리를 해준 실장 A에게 찾아가서 사진들을 보여주니

"어쩌라구요?" 라는 말만 하면서 " 미안한데 따지러오신거에요?"

크리닉 1번 해준다는데 어이없어서 그냥 원장님이랑 통화할테니 연락달라고했습니다.

저녁 9시에 전화주시기로 해놓구서는 A라는 분이 오전 12시 35분에 카톡하나왔습니다.

머리 환불 50프로 해줄테니 카드가지고 오라구요.

황당해서 가게에 전화해서 원장이랑 통화를 했는데, 원장에게

복구비는 50만원이 나왔는데 제가 복구를 해간거는 제 불찰이니

 어느정도는 지원해주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었는데

안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사과라도 받기위해서 그럼 제 머리 사진 한번만이라도

봐달라고 했지만 끝내 보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억울해서

당당하시면 비포,애프터 사진들고 가게앞에 서있을게요. 인터넷에 비포애프터후기 올릴게요.

라고 하니 웃으면서 알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올렸죠. 근데 바로 삭제 되었더라구요.

솔직히 사과 피드백이 올줄 알았는데 더이상 제가 글을 남길곳이 없어서

이곳 판과 페북에 올리게 된점.. 근데 페북에서 글이 퍼지니 그제서야 피드백을

주시더라구요. 그런데 ㄹㅂ헤어 부원장쯤 되보이는분이 "신발년 사기꾼년"

이라는 말들과 그 지인분들을 모아와서 " 별창년이라고 " 욕을 하고 ,

저는 그 분들을 외적으로나 직업적으로 깐 적이 없는데 참 당황스럽습니다.

 

이 글은 오전에 작성하다 말았는데 다시 올리는 글은 저렇게 저 사건이

잠잠해 지나 싶었는데 또 와서 지인분이 " 아니 미용실에서 머리 하지말라고 했는데

우겨서 한거라면서요 "  라고 합니다.

 

완전 저를 거짓말쟁이로 만들어버렸기 때문이에요. 아니 미용실에서 말리는데도

머리를 하는 호구가 어딨을까요? 더군다나 저는 보여지는 일을 하고 있는데,

제가 화나는건 자꾸 사실을 왜곡하고 은폐하는 부분이에요.

제가 50만원을 벌겠다고 지인들을 데려와서 자꾸 댓글을 다는데,

상식적으로 복구비 50만원을 받았다고 칩시다. 그게 어떻게 번겁니까?

50을 이미 썻으니 50을 받아도 본전이거니와 복구하는데 머리가 6시간 정도 걸렸는데

오히려 손해지

 

그리고 페북에 글 적은게 저는 뭐 저의 유명세를 이용할 만큼

유명하지도 않구요. 저 혼자 싸우고 그럴 힘이 없죠 기업을 . 그래서 페북에 올린건데 .

그럼 어떻게 해야 한다는 거죠? 억울하면 판에 올리고 페북에 올리는 사람들은

그럼 다 쓰레기인건가요?

 

 

제 페북에 와서 A가 댓글 단 내용들입니다.

 

 

 

 

 

이글 외에도 많은데 캡쳐하기가 너무 시간도 오래걸리고

제가 이제는 사과도 사과지만

왜 저를 거짓말 쟁이로 몰아가는지가 너무 억울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은방법인지 이젠 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