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취업사이트에서 나름 이름있는 회사(A라고 하겠습니다.)의 본사의 큰건물에서 안내데스크를 뽑는다는 한 헤드헌터,용역업체의 공고를 보고 이력서를 넣었고 연락이 와서 면접을 다녀왔습니다.
면접장소는 그 A의 안에 있는 보안실(용역업체)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보니 공고에 써있던 회사 본사 A의 안내원이 아닌 다른 지역에 있는 곳(B)이라며 그곳에 가서 근무를 하게 될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이 회사의 속한 다른 지점의 회사 건물인줄 알고 알겠다고 했고, 이력서를 본사에게 넣을테니 본사의 담당자와 함께 또 면접을 봐야 하는데, 면접 일자가 나오면 연락을 주겠다고 하며 면접을 마치고 왔습니다.
그 후 B를 찾아보니 공고에 있던 A의 회사와는 전혀 연관이 없는, 그 용역업체 에서 맡고 있는 다른 회사였습니다. 그걸 알고 전화를 해보니 다른 회사가 맞다고 하고, 왜 면접에서 공고와는 다른 곳이라 말을 직접적으로 안했나고 하니, 이 일의 사람이 금방 바뀌어 공고를 올리다보니 이전에 공고를 수정하지 않고 올리게 되었다며 그래서 아까 면접때 궁금한거 다 물어보라고 한거였다며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저는 그걸 먼저 말해 주셔야 하는거 아니냐며 물어보니 대답은 하는데 말을 둘러대는것 같았습니다. 그 쪽에서 말하기를 아직 의문이 있는거 같은데 몇일후 있을 본사와의 면접을 보면 이해가 갈것이라 합니다.
이거 뭘까요 되게 찜찜하네요.. 이런 경우있었나요? 비슷한 일이 있으셨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후에 면접을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네요
이건 뭐죠? 이런 헤드헌팅·용역업체 믿어도 될까요
몇일 전 취업사이트에서 나름 이름있는 회사(A라고 하겠습니다.)의 본사의 큰건물에서 안내데스크를 뽑는다는 한 헤드헌터,용역업체의 공고를 보고 이력서를 넣었고 연락이 와서 면접을 다녀왔습니다.
면접장소는 그 A의 안에 있는 보안실(용역업체)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보니 공고에 써있던 회사 본사 A의 안내원이 아닌 다른 지역에 있는 곳(B)이라며 그곳에 가서 근무를 하게 될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이 회사의 속한 다른 지점의 회사 건물인줄 알고 알겠다고 했고, 이력서를 본사에게 넣을테니 본사의 담당자와 함께 또 면접을 봐야 하는데, 면접 일자가 나오면 연락을 주겠다고 하며 면접을 마치고 왔습니다.
그 후 B를 찾아보니 공고에 있던 A의 회사와는 전혀 연관이 없는, 그 용역업체 에서 맡고 있는 다른 회사였습니다. 그걸 알고 전화를 해보니 다른 회사가 맞다고 하고, 왜 면접에서 공고와는 다른 곳이라 말을 직접적으로 안했나고 하니, 이 일의 사람이 금방 바뀌어 공고를 올리다보니 이전에 공고를 수정하지 않고 올리게 되었다며 그래서 아까 면접때 궁금한거 다 물어보라고 한거였다며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저는 그걸 먼저 말해 주셔야 하는거 아니냐며 물어보니 대답은 하는데 말을 둘러대는것 같았습니다. 그 쪽에서 말하기를 아직 의문이 있는거 같은데 몇일후 있을 본사와의 면접을 보면 이해가 갈것이라 합니다.
이거 뭘까요 되게 찜찜하네요.. 이런 경우있었나요? 비슷한 일이 있으셨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후에 면접을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