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9살 고삼 남학생입니다 요즘 저희 학교 교무실에서 일하는누나가 이뻐보입니다 진짜 이쁜얼굴은 아니지만 어떤 여자보다 더이뻐 보이고 그냥 행동 하나하나가 다이뻐 보입니다 작년부터연락은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 가끔식 약간의 트러블도 있습니다 몇달전 어떤형이 고백을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속으로는 제발그러지 마라 제발 했더니 결국 거절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진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몇일전에 학교에서 일하는 누나(내가 좋아하는 누나)말고 다른 누나가 학교일을 그만두는 일이 있을때 우울 하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진짜 아무것도 해줄수도 없는 내 모습이 한심해 보이고 바보같았습니다 진짜 해줄수 있는건 뭐든지 다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제마음이 들키기라도 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누나는 안정적인 직장도 있고 제눈에서만그런지 모르겠지만 진짜 이쁩니다 학교에서 남학생들에게 인기도 많고요 근데 저는 진짜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냥 학생입니다 진짜 제가 그누나를 좋아하는거 자체가 웃깁니다1
누나를 좋아합니다ㅠㅠ
요즘 저희 학교 교무실에서 일하는누나가 이뻐보입니다
진짜 이쁜얼굴은 아니지만 어떤 여자보다 더이뻐 보이고 그냥 행동 하나하나가 다이뻐 보입니다
작년부터연락은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 가끔식 약간의 트러블도 있습니다
몇달전 어떤형이 고백을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속으로는 제발그러지 마라 제발 했더니 결국 거절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진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몇일전에 학교에서 일하는 누나(내가 좋아하는 누나)말고 다른 누나가 학교일을 그만두는 일이 있을때
우울 하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진짜 아무것도 해줄수도 없는 내 모습이 한심해 보이고 바보같았습니다
진짜 해줄수 있는건 뭐든지 다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제마음이 들키기라도 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누나는 안정적인 직장도 있고 제눈에서만그런지 모르겠지만 진짜 이쁩니다 학교에서 남학생들에게 인기도 많고요
근데 저는 진짜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냥 학생입니다
진짜 제가 그누나를 좋아하는거 자체가 웃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