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오빠를 좋아하는 24살입니다 우리는 일하면서 만났구요 지금은 오빠는 그만뒀구요 오빠는 키도작고 평범한 외모에 전문대나오고 집안도 그렇게 뛰어나지도 않다고 다들 왜 좋아하냐고 제가 아깝다고 다들그래요 근데 전 이오빠가 좋습니다 무뚝뚝하고 어디로 튈지모르는 사람을 왜좋아하냐고 물어보는데 전 오빠라서 좋습니다 이유없이....... 근데 이오빠 저에게 저번주에 이러더라구요 너를 좋아해주는사람한테 가라더라구요 또 사람은 자기좋다는 사람한테 흥미를 못느낀데요 이오빠가 자존감이 낮아서 여자를 사귈 자신이 없다고 몸이준비가 안되었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제가 선톡하면 너무 잘받아줘요 언제나 카톡으로 연락이되구요 근데 제가 만나자하면 시간이 안맞는다고 안된데요 진짜 왜이러죠 뭐하는건지 저는 안중에도 없는건지 조금이라도 동생이아니라 여자로 봐주길 바라는데 잠도 못자요 요즘에는 ㅠㅠ 오늘도 선톡했는데 너무 편하게 대화를 했어요....
말할곳이 필요해서 써요
28살 오빠를 좋아하는 24살입니다
우리는 일하면서 만났구요 지금은 오빠는 그만뒀구요
오빠는 키도작고 평범한 외모에 전문대나오고 집안도 그렇게 뛰어나지도 않다고 다들 왜 좋아하냐고 제가 아깝다고 다들그래요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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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하고 어디로 튈지모르는 사람을 왜좋아하냐고 물어보는데 전 오빠라서 좋습니다 이유없이.......
근데 이오빠 저에게 저번주에 이러더라구요
너를 좋아해주는사람한테 가라더라구요
또 사람은 자기좋다는 사람한테 흥미를 못느낀데요
이오빠가 자존감이 낮아서 여자를 사귈 자신이 없다고 몸이준비가 안되었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제가 선톡하면 너무 잘받아줘요
언제나 카톡으로 연락이되구요
근데 제가 만나자하면 시간이 안맞는다고 안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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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중에도 없는건지
조금이라도 동생이아니라 여자로 봐주길 바라는데
잠도 못자요 요즘에는 ㅠㅠ
오늘도 선톡했는데 너무 편하게 대화를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