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딴 모바일 죄송합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랑 남자친구는 약 3년전 회사에서 만낫습니다. 결혼하고싶을 정도로 정말 사랑하고 좋아했엇습니다. 그때 저희는 다른 연인들과 다를게 없이 잘지냇습니다. 그런데 1년전쯤 저희가 부산에서 대구로 이사를 가게됬는데 사건이 시작된 시기입니다. 2년가까이 한 회사에서 같이붙어서 일하다가 대구로 오게되면서 제가 일을 쉬게되엇습니다. 처음에는 집에도 일찍들어오고 주말에 저랑 꼭 붙어잇고 일가면 저랑 연락도 잘되고 그랫엇는데 어느순간부터 주말에 일간다고 그러고 밤늦게 집에 올때가 더많고 연락도 되지 않던 날이 점점 많아 지는거에요... 처음엔 아 그런가보다...바쁜가봐 하고 넘겻습니다. 그때까지는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남자니깐 믿엇고 믿고있엇으니깐요... 작년 12월5일 사건이 터지고야 말앗어요. 3일이 제 생일이어서 주말에 같이 데이트하기로 약속하고 주말 당일 아침에 준비하고 있는데 출장이 있는걸 깜빡햇다는 거에요... 그래 출장이라는데 어쩔수 있나 싶어서 다녀오라고 했어요... 그날밤 9시쯤에 피곤에 쩔어서 들어오는거에요 그래서 씻고 자라고 재우고나서 남자친구 핸드폰을 만지고 있는데 처음보는 커플 어플이 있는거에요. 아 이거뭐지? 하고 들어가봣는데 비밀번호가 있는거에요... 순간 제손이 부들부들 떨려오고 심장이 미친듯이 쿵쾅거리고 정신이 멍해지는 거에요 1234...단순하게 눌럿는데 아?풀렷따... 비트윈?이라는 어플이더라구요... 둘이 대화 사진밑에 댓글...순간 너무 무서워서 눈물밖에 안나더라구요... 바람?이사람이날 속이고 다른여자를 만나는가? 내가 실증나버린건가? 이상한 잡생각이 다나고 화가 나기 시작하는거에요. 아무생각없이 통화버튼으로 손이 가더라구요 얼마뒤 여자목소리가 나는거에요... 멍하게 들고잇다가 제가 여보세요?라고하니깐 누구세요? 라고 하는거에요 저 ㅇㅇㅇ 여자친구인데 그쪽 누구냐고 물어보니깐 여자친구라고 하더라고요... 얼마나 됫냐고 물어보니 1주일됬다고... 난 3년 됫고 같이사는 여자라고 여자친구 잇는지 몰랏냐고 물어보니 알고잇엇는데 헤어졋다고 들엇다는거에요. 할말이없고 너무어이가없어서 그대로 그냥 끊어버렷어요... 다음날 남자친구가 일어나고 핸드폰 주면서 ㅇㅇㅇ이 누구야?이러니깐 엄청 당황하면서 아무꺼도 아니라면서 그러는거에요... 처음으로 남자친구가 저한테 거짓말한걸 제가 알게된순간이였어요... 그뒤 남자친구가 제가보는 앞에서 그아이와 연락끊는걸 제귀로 눈으로 확인시켜 주더라구요. 미안하다고 잘못햇다고 3시간동안 출근도 못하고 사과하는 모습에 믿고 넘어가줬습니다. 항상 진실만 이야기 해줄 남자라고 너무 믿엇던 것인지 다신 그런 행동 안할줄 알앗어요. 근데 또 여자가 생긴거 같더라구요 똑같이 비트윈 어플로 연락하고 몰래만나고 아 카드명세서보면 모텔도 한번찍혀잇고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말햇어요 나랑헤어지던지 그여자를 정리하던지 둘중에 하나는 하라고 그러니깐 알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뒤로 연락안하는줄 알앗는데 더 둘사이가 애뜻해졌다고 해야되나? 그렇게 보이는거에요. 그래서 여자한테 전화햇죠. 나 얘 여자친구다 좋게 말로할때 알아서 연락 끊어달라고 말햇어요... 그여자도 많이 당황한 눈치더라구요 나이도 29살이라고 하더라구요... 하 나이도 많으신 분이 뭐하는 짓이냐고 막 그러니 미안하고 다신안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뒤로 연락 안하겟다고 햇는데 지금은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겟구요. 그렇게 그여자한테 연락한걸 안 남자친구가 저보고 의심에 집착하는 여자에다가 자기 못믿어준다고 또라이같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그럴게 말하는거 보고 헤어질까생각도 많이 햇어요. 근데 아직 좋아하는 감정이 잇다보니 그것도 힘들더군요.. 지금은 남자친구가 폰도 카드비밀번호도 다걸어둔 상태라 확인은 못하고 잇구요... 그저 남자친구가 끝낫다는 말로만 하는 소리 증거도 없고 제가 본게 없어서 백프로 신뢰가 가지 않아요.. 제가 남자친구를 못믿고 신뢰하지 못하는게 이상한건가요? 아님 그럴수도 잇는건가요?... 정말 저는 잘지내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말하고 싶은게 많은데 너무길어져서 이만 써야될꺼같아요... 조언듣고싶어요... 220
3년된 남자친구와의 관계...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랑 남자친구는 약 3년전 회사에서 만낫습니다.
결혼하고싶을 정도로 정말 사랑하고 좋아했엇습니다.
그때 저희는 다른 연인들과 다를게 없이 잘지냇습니다.
그런데 1년전쯤 저희가 부산에서 대구로 이사를 가게됬는데 사건이 시작된 시기입니다.
2년가까이 한 회사에서 같이붙어서 일하다가 대구로 오게되면서
제가 일을 쉬게되엇습니다.
처음에는 집에도 일찍들어오고 주말에 저랑 꼭 붙어잇고 일가면 저랑 연락도 잘되고 그랫엇는데
어느순간부터 주말에 일간다고 그러고
밤늦게 집에 올때가 더많고
연락도 되지 않던 날이 점점 많아 지는거에요...
처음엔 아 그런가보다...바쁜가봐 하고 넘겻습니다.
그때까지는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남자니깐 믿엇고 믿고있엇으니깐요...
작년 12월5일 사건이 터지고야 말앗어요.
3일이 제 생일이어서 주말에 같이 데이트하기로 약속하고
주말 당일 아침에 준비하고 있는데
출장이 있는걸 깜빡햇다는 거에요...
그래 출장이라는데 어쩔수 있나 싶어서 다녀오라고 했어요...
그날밤 9시쯤에 피곤에 쩔어서 들어오는거에요
그래서 씻고 자라고 재우고나서 남자친구 핸드폰을 만지고 있는데 처음보는 커플 어플이 있는거에요.
아 이거뭐지?
하고 들어가봣는데 비밀번호가 있는거에요...
순간 제손이 부들부들 떨려오고 심장이 미친듯이
쿵쾅거리고 정신이 멍해지는 거에요
1234...단순하게 눌럿는데
아?풀렷따... 비트윈?이라는 어플이더라구요...
둘이 대화 사진밑에 댓글...순간 너무 무서워서 눈물밖에 안나더라구요...
바람?이사람이날 속이고 다른여자를 만나는가?
내가 실증나버린건가?
이상한 잡생각이 다나고 화가 나기 시작하는거에요.
아무생각없이 통화버튼으로 손이 가더라구요
얼마뒤 여자목소리가 나는거에요...
멍하게 들고잇다가
제가 여보세요?라고하니깐
누구세요? 라고 하는거에요
저 ㅇㅇㅇ 여자친구인데 그쪽 누구냐고 물어보니깐
여자친구라고 하더라고요...
얼마나 됫냐고 물어보니 1주일됬다고...
난 3년 됫고 같이사는 여자라고 여자친구 잇는지
몰랏냐고 물어보니
알고잇엇는데 헤어졋다고 들엇다는거에요.
할말이없고 너무어이가없어서 그대로 그냥 끊어버렷어요...
다음날 남자친구가 일어나고 핸드폰 주면서
ㅇㅇㅇ이 누구야?이러니깐 엄청 당황하면서
아무꺼도 아니라면서 그러는거에요...
처음으로 남자친구가 저한테 거짓말한걸 제가 알게된순간이였어요...
그뒤 남자친구가 제가보는 앞에서 그아이와 연락끊는걸 제귀로 눈으로 확인시켜 주더라구요.
미안하다고 잘못햇다고 3시간동안 출근도 못하고
사과하는 모습에 믿고 넘어가줬습니다.
항상 진실만 이야기 해줄 남자라고 너무 믿엇던 것인지 다신 그런 행동 안할줄 알앗어요.
근데 또 여자가 생긴거 같더라구요
똑같이 비트윈 어플로 연락하고 몰래만나고
아 카드명세서보면 모텔도 한번찍혀잇고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말햇어요
나랑헤어지던지 그여자를 정리하던지
둘중에 하나는 하라고
그러니깐 알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뒤로 연락안하는줄 알앗는데
더 둘사이가 애뜻해졌다고 해야되나?
그렇게 보이는거에요.
그래서 여자한테 전화햇죠.
나 얘 여자친구다 좋게 말로할때 알아서 연락 끊어달라고 말햇어요...
그여자도 많이 당황한 눈치더라구요 나이도 29살이라고 하더라구요...
하 나이도 많으신 분이 뭐하는 짓이냐고 막 그러니
미안하고 다신안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뒤로 연락 안하겟다고 햇는데
지금은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겟구요.
그렇게 그여자한테 연락한걸 안 남자친구가
저보고 의심에 집착하는 여자에다가 자기 못믿어준다고 또라이같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그럴게 말하는거 보고 헤어질까생각도 많이 햇어요.
근데 아직 좋아하는 감정이 잇다보니
그것도 힘들더군요..
지금은 남자친구가 폰도 카드비밀번호도 다걸어둔 상태라 확인은 못하고 잇구요...
그저 남자친구가 끝낫다는 말로만 하는 소리 증거도 없고 제가 본게 없어서 백프로 신뢰가 가지 않아요..
제가 남자친구를 못믿고 신뢰하지 못하는게 이상한건가요? 아님 그럴수도 잇는건가요?...
정말 저는 잘지내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말하고 싶은게 많은데 너무길어져서 이만 써야될꺼같아요...
조언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