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 잘난 줄 아는 웃긴 성격의 소유자

부웅2015.03.13
조회674

카테고리 옮겨서 다시 글 올립니다..

왠지 이쪽에 더 어울리는 거 같아서리...ㅎㅎㅎㅎㅎ

 

학교든 회사든 아님 이웃이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어디가나

다수보다 조금은 특이한 사람이 있기 마련인데...

내 주변에 좀좀좀 × 1000000 배 성격이 희안한 사람이 있어서

적어봄.

나한데만 그런 게 아니라 주변 다수에게 다 이럼...

다들 고개를 절레절레 함...

 

1. 자신은 기분 나쁘면

 다른 사람에게 상처되는 말 막하면서 본인이 싫은 소리 들으면

 자기에게 싫은 소리 한사람한데 막 난리침.... (무서울 정도로...)

 - 자기는 굉장히 예의도 바르고 착한사람이라 그런 말 들을 일 없다면서..;;

   지는 막말해놓고 지가 한 막말 까먹음..;;

   들은사람만 타이밍 놓치면 븅싄됨..;;;

   예전에 그렇게 말했다고 하면 내가 언제!!!!! 라며 승질냄.. 녹음을 하던가 해야지 원~

 

2. 자기가 잘못한 건 합리화하면서 다른 사람이 지하고 의견이 틀리면 무조건

틀렸다고 몰아세움...

 - 남의 말은 귓등으로도 안듣다가 지가 잘못한게 뽀록나면 미안하단 사과도 안하고

   대도안한 갖가지 이유를 대면서  그냥 우물쩍 넘어감...

   그런데 그 이유들이 듣다보면 결국 본인 잘못은 없음.

 

3. 다른 사람한데 무슨 말 할 때 꼭 남을 끌어들여 모두 상처받게 함

 - ○ ○ ○도 , ○ ○ ○도 다 그러드라... 이런식으로.... 아놔 어쩌라고... 싸우까?

 

4. 싸우거나 본인 기분나쁘면 시시콜콜 옛날일 다 끄집어내서 생채기 냄...

- 니는 뭐했던게 .. 니는 그랬으면서... 니는 어쩌구저쩌구~ 기억력 짱임

 

5. 자기는 나이막론하고 본인 기분나쁘다고 함부로 말하면서 아랫사람이 조금이라도

지한데 어긋난다 싶으면 무조건 나이 내세움.

- 말버릇이 그게 뭐냐... 표정이 왜 그따위냐... 원래 이래 말하고 이따우로 생겼다 흥!

 

6. 다른 사람의 약점(?)이나 상처를 제 3자에게 막 말함.

 그래놓고 3자가 몰랐다고 하면

- 니도 알고 있는 줄 알았다, 내가 얘기했다고 하지마라

  이런식으로 넘어가려함... 그런다고 당사자 귀에 안들릴줄 알았나... --+

 

 

물론 좋은 점도 있음....

그런데 다수가 그 사람에게 이런 점을 같이 느꼈고

그래서 불편한 감정을 드러낸다면

그 사람에게 문제가 있는게 분명한게 아닐까?

그런데 왜 그 사람은 그걸 모르는걸까?

그 사람은 나머지 다수가 나빠서 본인에게 그런다고

생각함..

어떡하면 그런식으로 생각할 수 있지....???

분노조절 장애인지 감정조절장애인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