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실수한거야 다음번에 같은 실수 하지마

2015.03.13
조회378
사람이 그러는거 아니야 지금 나한테실수하는거야 ..... 사람 가지고 노니까 재밌어? 사람 바보 만들고 병신 만드니까 좋아? 내가 정말 우스워
보였겠다 내가 그렇게 만만해 보였니?
사람이 병신 호구로 보여 물로 보이니
나도 사람이야 싱글맘 .... 엄마이기전에 나도 여자라고!!!!!
싱글맘은 사람도 아니니? 누굴 좋아해도 안되고 사랑해서도 안되는거야 ...
그냥 다 포기하고 좋아도 아무말도
못하고 그래야하는거니 웃기다
이제와서 애기가 있어서 부담스러워서
싫다는데 이유니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하고 시작하지를 말던지 사람 마음 흔들어놓고 희망고문은 왜 해
그런 생각하고 있으면서 다시 생각해본다는 말 다 거짓말이이였네
지키지도 못할 말은 하는게 아니야
말뿐인 말은 애초에 내 뱉지마
말을 해쓰면 그 말을 지켜야지
오빠가 진짜 좋아서 그냥 포기하려고
했다가 그냥 포기하고 마음 접으려고 했었어 ..... 나의 상황이 오빠에게 부담이 되는것도 싫고 ... 그걸로 인해 불편하게 만들기 싫었어 .... 근데
마음이라는게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자나 자꾸 오빠가 좋아지더라고
그래서 용기내서 오빠 놓치기 싫어서
먼저 다가간거야 ... 내 진심도 모르면서 들이댓다느니 어쩐다느니
말하지마..... 나는 처음부터 우리가 헤어질때까지 진심아니였던적 한번도 없어 ... 나는 나보다 오빠 힘든거 먼저 생각했어 혹여나 내 상황 때문에 힘들진 않을까 ...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 불편해하지는 않을까 ....
혹여나 나의 행동으로 인해 상처받지
않았을까 진심으로 생각하고 걱정했는데 ... 그럴필요도 없었지..
사람이 진심으로 대해줄때 잘해줄때
잘해 ... 웃어줄때 잘하라고 ...
사람 마음 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짓밟지마 함부로 판단하지말고
함부로 생각하지마 보이는게 전부는 아니야 그리고 남의 잘못만 생각하지말고 남의탓만 하지말고
오빠가 잘못한것도 좀 생각해라
사과할건 사과하고 인정할건 인정할줄좀알아라.... 사람이 말을 하면 들어줄줄도 알고 ... 무슨말이라도 좋으니까 대답을 해줘 무시하지말고
오빠는 애초에 나를 무시한거였어
내 마음도 .... 내가 했던 말들도 ...
솔직히 그렇게 오빠 생각해서 말해주는
사람 많지 않어 .... 사람 무시하지마
사람 잘못봐도 한참 잘못봤어 오빠
나한테 두번 실수하고 두번 상처줬어
전남친한테 연락온건 맞는데 연락하고 지낸건 아니야 ... 남친있으니까 연락하지말라고 다 정리하고 차단햇지
그리고 오빠 친구한테 작업건적도 없어
그냥 오빠랑 얘기할수있게 도와달라고 연락한거지 .... 다른뜻은 없었어...
솔직히 이제와서 보니까 그건 다 핑계였던거 같에 ... 헤어질려고 보니까 이유가 필요했던거고 .... 그러다보니 그렇게까지 했겠지 .... 친구한테도
말하는걸 왜 나한테는 말 못해....?
진심으로 내가 상처받을거라는거 생각하거 날 진심으로 생각했었다면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하고 시작을 말았어야지... 시작도 안해보고 ...
겪어보지도 않고 부담스러워서 싫다라고 판단하고 생각하는거
옳지 않아 ... 비겁하다 해보지도않고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판단하고 생각하니까 자신없으니까 도망가는거 좀 아닌거 같아 ...
자신이 없었으면 내 상황이 부담스러웠으면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해줬으면 좋았잖아 ... 내가 이말은
오빠가 아닌 다른 사람한테 들어야겠어
오빠가 나쁜 사람이 되도 그런건 솔직하게 말해줬으면 오빠 놔줬을거야 내가 상처받더라도 그런건 솔직하게 말하고 같이 이겨내든 감당해내든 아님 시작을 안했지 ... 그냥 좋은
오빠 동생으로 지내면 됬잖아 ...
내가 그렇게 우스워 보였나?
만만해보이고 쉬워보였나 ....
왜 그렇게 나를 무시해 !!!!!!!!
오빠 마음만 마음이야
오빠 진심만 진심이야
오빠 힘든것만 생각하지마
상대방이 힘든것도 생각해야지
내 마음도 마음이고 내 진심도 진심이야 나도 사람이야
사람 마음 짓밟고 상처주고 떠나면
마음이 좀 편해? 나 다른 여자랑
다를거 하나도 없어 ... 똑같에
진심으로 대해주고 있는그대로 좋아하고 사랑해줄 마음도 있고
부족하고 못난 부분까지도 다 채워주고 사랑해주고 이해하고 감싸안아줄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
아닌거는 말해야 하는거 맞는거같아
그래서 많이 생각하고고민한끝에
말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
내 마음이 이렇다고 알고 있으라고
사과할건 사과하고 인정할건 인정하라고 늦게라도 조으니
이 메시지 읽으면 무슨말이라도
좋으니 ... 핑계라도 좋으니...
확실하게 오빠 마음 이제라도
솔직히 말해줬으면 좋겠어 ....
더 이상 이런말 할 일도 없다
그냥 오빠한테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는게 싫고 그런 사람으로
남는게 싫어서 내 마음 알고나 있으라고 말하는거야
적어도 양심이라는게 있고 나한테
미안한 마음이 있다면 말할 수 있을때
기회줄때 얘기해 ... 그리고 누굴 만나든 나한테 한것처럼 하지마...헤어질때 헤어지더라도 확실하게 이야기 하고 끝내... 아무말도 안하고 알아주길 바라지마 그거 정말 이기적인거야
그렇게 돌려서 말하면 못 알아들어
오빠가 나쁜 사람이 되도 확실히
말하고 정리하는게 맞아 !!!!
그리고 다시 생각해볼 생각도 없었으면서 그런말 하는거 아니야
상처가 되든 안 되든 솔직하게 말해주는게 서로 한테 좋은거야
그래야 서로 마음이 편하지
그렇게 아무말도 안하고 혼자 정리하거 멀어지고 알아주길 바라는거 나빠
오빠는 처음부터 끝까지 오빠만 생각했네 한번이라도 내 얘기
들어줄려고 하지도 않았고
아니 처음부터 들어줄 생각이 없었지
내말이 말 같지 않아보엿어 ...
들을 가치도 없어보였나
사람이 말을 하면 들을 줄도 알아라
사람이 그렇게 까지 말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