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아 시집 잘가고 싶으면

아라곤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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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재산을 봐 (니네 부모님)
집안이 가난한데 부잣집에 시집가고 싶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경우가 있어
옛날이야기야.. 
요즘은 남자쪽에서 여자집안 확실하게 본다.
일부 극소수의 예를  가져와서 그게 니가 될거라는 생각은 하지마 정말 극소수고 
그렇게 될 확률은 많이 떨어져 
단지 주변에서 그랬다더라 하니까 나도될거같다라고 느껴지는거지 
거의 보통은 그렇게 되고싶으면 일반적으로
애딸린 전문직 혹은 이혼남이라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요즘 이혼이 뭐 그렇게 큰 결점인가? 하지만 그것도 모르는거야 
그전에 여자는 얼마나 힘들었으면 전문직인데도 불구하고 이혼을 결심했겠냐?
이건 전혀 생각을 안해보더라 오히려 여자가 못나서라는  생각을 하더만 
사람은 감정을 교류하는 생물체야 
자신하고 정신적 레벨 차이의 갭이 너무 심하게 벌어지면 대화자체가 통하질 않어 
그냥 단순히 식모살이하며 애하나 낳고 그렇게 사는거지 애하나 바라보며
자격지심에 백화점가서 쇼핑이나 주구장창 해대며 SNS에 쳐올리며 친구들한테 과시나 하는게
그분들 삶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결론을 내려주자면  2가지로 요약돼
1.이사람이랑은 돈없어도 행복할거같다.
2.난 철저하게 부자만 원한다 내삶은 오로지 돈이다.

둘다를 쟁취할순 없는게 사람인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