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썸 초반만 해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ㅋㅋㅋ행동이 완전 덕질하게 만들더라ㅋㅋㅋ
진짜 예의바르고 좀 자꾸 너무 언니들 똥꼬빨고 이러는게 좀 그랬지만 나름 앙징맞았거든?ㅋㅋㅋㅋ
몰라 그냥 내가 너무 키썸 그 행동이 뭐랄까 착한 여동생?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어ㅋㅋㅋ
그리고 노력하는것도 보이고ㅋㅋㅋ투덜거리는 모습없이 긍정적인거같아서 되게좋았다?
근데ㅋㅋㅋㅋ저번주에 제시한테 디스전 배틀랩? 그거 할땐 좀 놀라면서도 잘한다는 생각을 했어ㅋㅋㅋㅋ그러면서 좀 걱정되더라
왜냐하면 제시가 이태원사건 있잖아
그때 제시는 사실 연관되는 사건이긴 하지만 잘못한 당사자는 아니였지.
뭐 그래도 그러려니 그래도 잘했다!
진짜 이번엔 겁 안내고 잘하나보당 이러면서 흐믓해했어ㅋㅋ
제시도 쿨하게 인정하고 잘했다고 그러고ㅋㅋㅋㅋㅋ
그래서 되게 좋았는데 이번주 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키썸 너무 갑자기 변해버린 태도에 너무 급 싫어지더라? 내가 너무 이상한가?
아니 다짜고짜 육지담이랑 제시랑 공연하는데 시끄럽다고 하질않나ㅋㅋㅋ
뭐 물론 무서워하지 않으려고요<-이거는 진짜 좋은 마인드이긴 한데
그걸 떠나서 나는 치타맘이 진짜 키썸 아끼는게 보이는데 물론 경쟁이지!
근데 삼각관계같은 구도도 싫지만 키썸이 되게 실망스러웠어.
말투나 욕밖에 안들렸다는 둥, 자기도 퍽이라는 단어 쓰면서 너무나 달라진 태도에 좀 놀랐어ㅠㅠ
제시는 원래 그랬던 캐릭터였고,
사실 나는 지민 진짜 아무런 생각없었고, 평소에도 좀 독특했잖아 목소리 자체가
그래서 좀 기대도 됐어 초반에 사이퍼? 그거 할때 암 쏘 핫 이건가? 그거 할떄도 걍 귀엽네ㅋㅋ
하고 초반에는 실력이 그래도 뭔가 배우려고 왔겠지 했는데
그래, 초반보다 지금 진짜 잘한다? 그래도 솔직히 목소리 빼고 귀에 박히는 그런 랩인지는 모르겠어. 그냥 가사도 별로 너무 억지느낌이구..
나는 제시 편 이런게 아니고 제시랑 육지담은 공연에서 뭔가 임팩트도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음원도 듣고싶음)
근데 키썸이랑 지민이는 둘이 너무 앙증맞게 공연보다는 쇼를 보여주려고 한것같아서
아쉽고.. 결론은 그거야 키썸 왜 갑자기 그렇게 변해버렸을까ㅠㅠ
원래 그랬던 애였는데 아니면 진짜 제시나 뭐 다른애들 무서울게 없어서
이제 걍 경쟁상대 자체로만 보자 이건지 ㅠㅠㅠ순둥했던 그 이미지의 키썸이 그리우ㅓ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