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회사가.. 교묘하게 계속 월급을 미루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급여 지급일이 매달 15일입니다. 그런데 첫 입사한달은 15일에 받았습니다. 2번째 달에는 하루 늦은 16일 주더군요 그리고 3번째 달은 각부 부서장들만 불러 앞으로 3개월동안 월급을 10일 미룬 25일날 월급을 지급하겠다라는 문서에 사인을 하게 하더니 일언 반구도 없이 25일로 미뤄졌습니다. 완전 핵 맞아서 신용카드값 빌리고, 월세 밀리고 난리도 아니엿습니다. 그리고 3개월이 지난 지금... 또다시 약속을 어긴채 16일날 월급을 주겠다 하더군요... 막 몇달씩 밀리면 신고라도 하겠는데 이건 1일 ~10일 이렇게 교묘하게 미루니까 미치겠습니다... 진짜, 주말특근해도 특근비 안주고 잔업비 안주고, 통근버스 없애놓고 교통비지급안하고 하는거 그래... 연봉제니까 연봉제라서 참았습니다.,(쥐꼬리지만) 그래도 월급은 제발 약속한 날짜야 줘야하는거 아닙니까 일언반구도 없이 월급날짜가 자기 맘대로 입니다. 자기 맘대로 ;; 하...짜증난다..진짜
신고해버릴까요?;; 아놔..
회사가.. 회사가.. 교묘하게 계속 월급을 미루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급여 지급일이 매달 15일입니다.
그런데 첫 입사한달은 15일에 받았습니다.
2번째 달에는 하루 늦은 16일 주더군요
그리고 3번째 달은 각부 부서장들만 불러 앞으로 3개월동안 월급을 10일 미룬 25일날 월급을 지급하겠다라는 문서에 사인을 하게 하더니 일언 반구도 없이 25일로 미뤄졌습니다.
완전 핵 맞아서 신용카드값 빌리고, 월세 밀리고 난리도 아니엿습니다.
그리고 3개월이 지난 지금... 또다시 약속을 어긴채 16일날 월급을 주겠다 하더군요...
막 몇달씩 밀리면 신고라도 하겠는데 이건 1일 ~10일 이렇게 교묘하게 미루니까
미치겠습니다...
진짜, 주말특근해도 특근비 안주고 잔업비 안주고, 통근버스 없애놓고 교통비지급안하고 하는거
그래... 연봉제니까 연봉제라서 참았습니다.,(쥐꼬리지만)
그래도 월급은 제발 약속한 날짜야 줘야하는거 아닙니까
일언반구도 없이 월급날짜가 자기 맘대로 입니다. 자기 맘대로 ;;
하...짜증난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