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회사 입사한지.. 8개월차입니다. 중소기업. 직원이 몇명 없는 회사입니다. 제가 입사하기전 부터 쭉 ~ 직원들의 퇴사 입사가 반복되는 곳이구요.. 제 얼굴에 침뱉기지만.. 회사가 상태가 안좋기도 하죠.. 하여간.. 그러는 동안 지금 1년 조금 넘은 .. 독보적으로 1년 넘을 때까지 그만두지 않은 사람이 한명 있는데. 그게 바로 그 정신병자죠. 제가 이 회사 면접보러 올 때부터 있던 직원들은 저 직원 조심하라고. 분명 싸울일 생길 꺼라고 그러면 그때는 저한테 무조건 참으라고 하더라구요 . 저 직원이랑 싸우고 나간사람도 있고 퇴사직원들은 다들 저 직원 욕하고 나갔다며. 그래도 저한테는 처음엔 기분나쁘게 대하지 않아 저도 마음을 열고자 노력했지요. 저희 부서 직원과 심하게 싸우기 전까지는요. 저 정신병자는.. 일단 본인이 없는 곳에서는 다른사람들이 자기는 잘못도 없는데 자기 욕을 한다고 생각하고.. 본인을 좀 안챙겨준다 싶으면 광분하는..일종의 피해의식 + 개 똘끼 를 겸비한거죠. 그 정신병자는 회계인데 연관부서에서 정산관련 서류를 넘겨주면 지 스타일대로 안했다고 일못하는 사람 싫다고 카톡 대화명 실시간 변경. 그리고 상사하고 있는자리에서 면전에 대고 oo씨처럼 일못하는 사람 싫다고 .. 아.. 개념이 없어도 .. 그 때 그 남자직원 참았다네요. 답답.. 하여간 횡포를 부리더니 직원들이랑 다들 멀어졌고 저랑도 사이가 자연스레 멀어졌죠 지금은 서로 투명인간 취급하는 사인데요 밥먹으러 가면 정말 유치하게 물컵이 지 앞에 있음 제꺼만 쏙 빼고 물따라 넘기고.. 뭐 수저젓가락도 말할 필요없구.. 아.. 다른직원들이 오죽하면 서명해서 노동청에 넘길테니 제발 짤라달라고 할 정도랍니다. 정말 전 직원이 다 싫어해요 진짜로. 얼굴보는 것만으로도 진짜 지금은 울화통이 치밀어서.. 스트레스 받습니다. 업무협조도 안되고.. 진짜 .. 돈을 제때 입금 안해서 제가 욕먹고 막 그런.. 아무튼.. 휴 상사분들한테는 물론 저 정신병자 문제를 포함한 사유로 퇴사의사를 밝혔습니다만.. 신경쓰지 말라네요.. 저 정신병자 문제는 문젠데 말이야... 하면서... 조금만 더 참아보라면서.. 두번 말씀드렸는데 또 얘기하면 혼난다 하시면서 그냥 넘어가시는데.. 어쨋든 그럼 짧아도 한두달은 저 년 얼굴 보고 지내야되는데.. 무시하려고 정말 노력하는데 알짱거리면 그냥 스트레스받아요.. 답이 없는데.. 방금도 사무실 문을 활짝 열어놓고 안닫길래 문좀 닫고다니라고 하니까 개무시하네요,, 아............................................ 진짜 ...................... 퇴근시간 다되서 푸념하다 갑니다.. 진짜.. 살인충동느낄 정도에요.. 에휴.. 다들 불금 즐토 보내시길, 1
정신병자 한마리 추가요.
하.. 회사 입사한지.. 8개월차입니다.
중소기업. 직원이 몇명 없는 회사입니다.
제가 입사하기전 부터 쭉 ~ 직원들의 퇴사 입사가 반복되는 곳이구요..
제 얼굴에 침뱉기지만.. 회사가 상태가 안좋기도 하죠.. 하여간..
그러는 동안 지금 1년 조금 넘은 .. 독보적으로 1년 넘을 때까지 그만두지 않은 사람이 한명 있는데.
그게 바로 그 정신병자죠.
제가 이 회사 면접보러 올 때부터 있던 직원들은 저 직원 조심하라고. 분명 싸울일 생길 꺼라고
그러면 그때는 저한테 무조건 참으라고 하더라구요 . 저 직원이랑 싸우고 나간사람도 있고
퇴사직원들은 다들 저 직원 욕하고 나갔다며.
그래도 저한테는 처음엔 기분나쁘게 대하지 않아 저도 마음을 열고자 노력했지요.
저희 부서 직원과 심하게 싸우기 전까지는요.
저 정신병자는.. 일단 본인이 없는 곳에서는 다른사람들이 자기는 잘못도 없는데 자기 욕을 한다고
생각하고.. 본인을 좀 안챙겨준다 싶으면 광분하는..일종의 피해의식 + 개 똘끼 를 겸비한거죠.
그 정신병자는 회계인데 연관부서에서 정산관련 서류를 넘겨주면 지 스타일대로 안했다고
일못하는 사람 싫다고 카톡 대화명 실시간 변경. 그리고 상사하고 있는자리에서 면전에 대고
oo씨처럼 일못하는 사람 싫다고 .. 아.. 개념이 없어도 .. 그 때 그 남자직원 참았다네요. 답답..
하여간 횡포를 부리더니 직원들이랑 다들 멀어졌고 저랑도 사이가 자연스레 멀어졌죠
지금은 서로 투명인간 취급하는 사인데요
밥먹으러 가면 정말 유치하게 물컵이 지 앞에 있음 제꺼만 쏙 빼고 물따라 넘기고..
뭐 수저젓가락도 말할 필요없구.. 아.. 다른직원들이 오죽하면 서명해서 노동청에 넘길테니
제발 짤라달라고 할 정도랍니다. 정말 전 직원이 다 싫어해요 진짜로.
얼굴보는 것만으로도 진짜 지금은 울화통이 치밀어서.. 스트레스 받습니다.
업무협조도 안되고.. 진짜 .. 돈을 제때 입금 안해서 제가 욕먹고 막 그런.. 아무튼.. 휴
상사분들한테는 물론 저 정신병자 문제를 포함한 사유로 퇴사의사를 밝혔습니다만..
신경쓰지 말라네요.. 저 정신병자 문제는 문젠데 말이야... 하면서...
조금만 더 참아보라면서.. 두번 말씀드렸는데 또 얘기하면 혼난다 하시면서 그냥 넘어가시는데..
어쨋든 그럼 짧아도 한두달은 저 년 얼굴 보고 지내야되는데..
무시하려고 정말 노력하는데 알짱거리면 그냥 스트레스받아요.. 답이 없는데..
방금도 사무실 문을 활짝 열어놓고 안닫길래 문좀 닫고다니라고 하니까 개무시하네요,,
아............................................ 진짜 ...................... 퇴근시간 다되서 푸념하다 갑니다..
진짜.. 살인충동느낄 정도에요.. 에휴.. 다들 불금 즐토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