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생명길을 택하라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생명의 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 구원을 위해 생명의 길을 보이셨습니다. 시편 16편 11절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그런데 문제는 생명 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망 길도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어떤 사망의 길은 사람의 보기에 옳게 보인다는 것이다. 잠언 14장 12절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사망의 길과 생명의 길을 사람의 상식으로 분간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생각에 순종하라 하셨습니다. <이사야 55장 7~9절> 하나님께서 제시하신 사는 길은 무엇일까? 예수께서 처음 주신 가르침, 그것을 그대로 보존하여 지키는 것이 생명길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12월 25일이 비록 태양신의 탄생일이었다 할지라도 예수님의 탄생일을 안 지키는 것 보다는 정해서 지키는 것이 좋지 않느냐. 혹은 안식일인 토요일 보다는 쉬는 날 일요일에 예배를 보면 더 많은 사람들이 예배를 보고 하나님께 나아올 수 있으니 더 좋다고 생각하고 비록 예전에는 사형틀이었고 심지어 이방 종교의 상징이었다 할지라도 십자가를 바라보며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억할 수 있느니 무엇이 문제냐고 생각합니다만 성경 어디에도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일이라거나, 안식일이 일요일로 바뀌었다거나 십자가를 세우라는 가르침은 없습니다. 처음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이시며 가르치신 것!! 침례와 안식일과 유월절을 비롯한 새언약이 바로 생명의 길입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계명, 생명길에서 벗어난 다른 복음은 어떤 변명을 한다 할지라도 결국 사망길에 불과합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1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생명길을 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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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생명의 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 구원을 위해 생명의 길을 보이셨습니다.
시편 16편 11절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그런데 문제는 생명 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망 길도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어떤 사망의 길은 사람의 보기에 옳게 보인다는 것이다.
잠언 14장 12절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사망의 길과 생명의 길을 사람의 상식으로 분간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생각에 순종하라 하셨습니다.
<이사야 55장 7~9절>
하나님께서 제시하신 사는 길은 무엇일까?
예수께서 처음 주신 가르침, 그것을 그대로 보존하여 지키는 것이 생명길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12월 25일이 비록 태양신의 탄생일이었다 할지라도
예수님의 탄생일을 안 지키는 것 보다는 정해서 지키는 것이 좋지 않느냐.
혹은 안식일인 토요일 보다는 쉬는 날 일요일에 예배를 보면
더 많은 사람들이 예배를 보고 하나님께 나아올 수 있으니 더 좋다고 생각하고
비록 예전에는 사형틀이었고 심지어 이방 종교의 상징이었다 할지라도
십자가를 바라보며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억할 수 있느니 무엇이 문제냐고 생각합니다만
성경 어디에도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일이라거나,
안식일이 일요일로 바뀌었다거나 십자가를 세우라는 가르침은 없습니다.
처음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이시며 가르치신 것!!
침례와 안식일과 유월절을 비롯한 새언약이
바로 생명의 길입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계명, 생명길에서 벗어난 다른 복음은
어떤 변명을 한다 할지라도 결국 사망길에 불과합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