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음이 너무 아프고 혼란스러워서 한풀이 해봐요 여사친은 한달전 쯤 일하다가 만났어요 서로 코드도 너무너무 잘맞고 같이 있으면 항상 웃음이 터져나오는 그런 사람이여서 제가 먼저 친근하게 대했고 급속도로 친해졌죠 매일매일 2시간 3시간씩 카톡하면서 대화하고 놀고 만나서 놀러가기도했어요 근데 그때 당시 저는 여자 친구가 있엇죠 제가 여자친구가있는데 다른여자랑 놀러나 다니는 헤픈 남자라구요? 아니요.. 여자친구와 1년이 넘는 연애를 했지만 여자친구는 먼곳에서 살기때문에 학교 근처에서 서울살이를 하는 아이 였어요 그래서 방학때는 항상 제곁을 2개월 동안 떠났엇죠 그때는 꿋꿋이 버텼어요 사랑이라는 일념하나만으로.. 그런데 이번엔 휴학을 하고 제곁을 약 100일동안 떠나가게되었어요 정말정말 배신감이 들기도했지만 이해해주려고 노력했어요 하지만 100일간 못본다는게 그렇게 힘들고 고통스럽더라구요 어느순간 불같이 사랑했던 우리는 서로 점점 식기시작했고 하루 3~4통씩하던 전화통화와 몇백건이넘는 문자들을 뒤로하고 전화통화는 0통에 하루에 10~20통정도의 문자만 나누고 하루가 끝나곤 그랬죠 엎친데 덮친격으로 4개월후에 군대를 가게된저는 죄책감과 이대론 서로에게만 상처가 될거같아서 서로합의하에 몇주전.. 한 봄날의 벚꽃처럼 있게모르게 그렇게 우린 헤어졌어요 그래서 힘든나날을 더욱 여사친에게 기댓던거 같아요 위로해주더라구요... 그녀가 너무 고마웠어요 차차 전에없던 사랑감정이 생기더라구요 여사친은 제 전여자친구와도 너무너무너무 닮아있엇어요 너무너무 이쁜 웃는모습과 작은키에 올망졸망한 눈과 속꺼풀 갈색눈동자 그리고 작은 손과발 갈색빛이 맴도는 머리카락.. 그리고 귀여운눈썹.. 웃을때나 말할때 귀여운 그 특유의 목소리 그리고 항상 날 지긋이 바라봐주는 그눈빛 그냥 제이상형 그자체였죠 여자친구도 그땐 그래서 만났던거구요 그래서일까요 전여자친구의 모습과 애정을 여사친에게 갈구하면서 의지했던거같아요 어느순간 그녀한테 완벽하게 사랑에 빠져버렸더라구요 그녀가 생각날때듣는 노래들을 앨범에 담아오면서 지금은 몇십개가넘네요 그래서 그렇게 짝사랑앓이를 해오면서 군대를 가야한다는 죄책감에 고백도못하고 혼자아파하고있엇는데 어느순간 여사친은 몇일된 남자친구가 생겨버렸더라구요 여사친과 많이 친했던 저는 하루몇시간씩 연애상담 고민상담을 들어주고있더라구요 클럽에서 만난 남자친구라는데.. 나이차이가 3살이 난대요 남자 도둑놈새끼 근데 보면 항상 자기만 사랑하는거같고 맨날 친구들과 술먹으러가고 데이트약속도 항상 자기가잡고 그런다고 한풀이를 하더라구요 가슴이 찢어지는거 같았습니다 저는평소 친구들이 여자친구한테 영혼을 바친놈하면서 놀려댈정도로 정말 한사람에게만 모든것을 투자하고 불같이 사랑해주는 그런 남자에요 그래서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내가 더 더 더 더 더 더 더욱 많이 사랑해줄수있는데 이젠 그럴수없더라구요 항상 그녀의 남자친구얘기를 듣고있으면 너무 가슴이아파요 미어져요 매일 일하고 사랑노래듣고 사랑영화 찾아보면서 정신없이 버텼어요 남자가있는 아이다 나는 군대를 가야한다 그 2가지벽때문에 항상 사랑해선 안된다고 최면을걸었죠 근데 이제 못버티겠어요 너무힘들어요 여사친 남자친구는 자신은 시간이지날수록 점점더 사랑에빠지는 타입이라고 초반에 힘들어도 계속 자길사랑해달라는 개미친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했다하더군요 남자라는동물은 정말 그여자를 사랑한다면 불타오르는게 정상입니다 항상 매일 만나고싶고 행복하게 해주고싶고 그녀를 만족해주고 싶고 그런 동물입니다 그녀의 남자친구처럼 맨날 대학 입시 준비한다면서 공부는안하고 여자친구는 안중에도없고 친구들이랑 술쳐먹으러 다니고 밤새 쳐놀고 그런놈은 진짜 사랑하는 남자가아니에요 무슨 말같지도 않은 천천히 사랑이에요?.. 병신아 상처받는모습보면서 맘같아서는 당장헤어지고 저한테 왔으면 좋겠어요 진짜 미친듯이 행복하게 해줄자신있어요 너도 나중엔 연상말고 나같은 편한 동갑이랑 사귀고 싶다매 멍청아!!!!! 군대 면회 같은 소리말고 당장 나한테로와 이년아 ㅡㅡ 하..... 한풀이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운동이나 가야겠네요
남자친구가있는 그녀를 짝사랑해요
그냥 마음이 너무 아프고 혼란스러워서 한풀이 해봐요
여사친은 한달전 쯤
일하다가 만났어요 서로 코드도 너무너무 잘맞고 같이 있으면 항상
웃음이 터져나오는 그런 사람이여서 제가 먼저 친근하게 대했고 급속도로 친해졌죠
매일매일 2시간 3시간씩 카톡하면서 대화하고 놀고 만나서 놀러가기도했어요
근데 그때 당시 저는 여자 친구가 있엇죠 제가 여자친구가있는데 다른여자랑 놀러나 다니는
헤픈 남자라구요? 아니요..
여자친구와 1년이 넘는 연애를 했지만 여자친구는 먼곳에서 살기때문에
학교 근처에서 서울살이를 하는 아이 였어요
그래서 방학때는 항상 제곁을 2개월 동안 떠났엇죠 그때는 꿋꿋이 버텼어요
사랑이라는 일념하나만으로..
그런데 이번엔 휴학을 하고 제곁을 약 100일동안 떠나가게되었어요
정말정말 배신감이 들기도했지만 이해해주려고 노력했어요 하지만 100일간 못본다는게 그렇게
힘들고 고통스럽더라구요
어느순간 불같이 사랑했던 우리는 서로 점점 식기시작했고
하루 3~4통씩하던 전화통화와 몇백건이넘는 문자들을 뒤로하고
전화통화는 0통에 하루에 10~20통정도의 문자만 나누고 하루가 끝나곤 그랬죠
엎친데 덮친격으로 4개월후에 군대를 가게된저는 죄책감과
이대론 서로에게만 상처가 될거같아서 서로합의하에
몇주전..
한 봄날의 벚꽃처럼 있게모르게 그렇게 우린 헤어졌어요
그래서 힘든나날을 더욱 여사친에게 기댓던거 같아요 위로해주더라구요...
그녀가 너무 고마웠어요 차차 전에없던 사랑감정이 생기더라구요
여사친은 제 전여자친구와도 너무너무너무 닮아있엇어요
너무너무 이쁜 웃는모습과 작은키에
올망졸망한 눈과 속꺼풀 갈색눈동자 그리고
작은 손과발 갈색빛이 맴도는 머리카락..
그리고 귀여운눈썹.. 웃을때나 말할때 귀여운 그 특유의 목소리
그리고 항상 날 지긋이 바라봐주는 그눈빛
그냥 제이상형 그자체였죠 여자친구도 그땐 그래서 만났던거구요
그래서일까요 전여자친구의 모습과 애정을 여사친에게 갈구하면서 의지했던거같아요
어느순간 그녀한테 완벽하게 사랑에 빠져버렸더라구요
그녀가 생각날때듣는 노래들을 앨범에 담아오면서 지금은 몇십개가넘네요
그래서 그렇게 짝사랑앓이를 해오면서 군대를 가야한다는 죄책감에 고백도못하고
혼자아파하고있엇는데 어느순간 여사친은 몇일된 남자친구가 생겨버렸더라구요
여사친과 많이 친했던 저는 하루몇시간씩 연애상담 고민상담을 들어주고있더라구요
클럽에서 만난 남자친구라는데.. 나이차이가 3살이 난대요 남자 도둑놈새끼
근데 보면 항상 자기만 사랑하는거같고
맨날 친구들과 술먹으러가고 데이트약속도 항상 자기가잡고 그런다고 한풀이를 하더라구요
가슴이 찢어지는거 같았습니다
저는평소 친구들이 여자친구한테 영혼을 바친놈하면서 놀려댈정도로
정말 한사람에게만 모든것을 투자하고 불같이 사랑해주는 그런 남자에요
그래서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내가 더 더 더 더 더 더 더욱 많이 사랑해줄수있는데
이젠 그럴수없더라구요 항상 그녀의 남자친구얘기를 듣고있으면 너무 가슴이아파요 미어져요
매일 일하고 사랑노래듣고 사랑영화 찾아보면서 정신없이 버텼어요
남자가있는 아이다
나는 군대를 가야한다
그 2가지벽때문에 항상 사랑해선 안된다고 최면을걸었죠
근데 이제 못버티겠어요
너무힘들어요
여사친 남자친구는 자신은 시간이지날수록 점점더 사랑에빠지는 타입이라고
초반에 힘들어도 계속 자길사랑해달라는 개미친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했다하더군요
남자라는동물은 정말 그여자를 사랑한다면 불타오르는게 정상입니다
항상 매일 만나고싶고 행복하게 해주고싶고 그녀를 만족해주고 싶고 그런 동물입니다
그녀의 남자친구처럼 맨날 대학 입시 준비한다면서 공부는안하고 여자친구는 안중에도없고
친구들이랑 술쳐먹으러 다니고 밤새 쳐놀고 그런놈은
진짜 사랑하는 남자가아니에요 무슨 말같지도 않은 천천히 사랑이에요?.. 병신아
상처받는모습보면서 맘같아서는 당장헤어지고 저한테 왔으면 좋겠어요
진짜 미친듯이 행복하게 해줄자신있어요
너도 나중엔 연상말고 나같은 편한 동갑이랑 사귀고 싶다매 멍청아!!!!!
군대 면회 같은 소리말고 당장 나한테로와 이년아 ㅡㅡ
하..... 한풀이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운동이나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