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는이유가 이해가 안되요

nnnn2015.03.13
조회318
모바일이라 글씨 틀려도 이해해주시고 긴 예기꼭 읽고
답좀 해주세요..

저랑 오빠는 6년을 만났습니다
5년은 오빠가 일을 안해서 제돈으로 생활을하고
카드값 생활비 다 제돈이였습니다 옷도 비싼옷만 사입고
도박도하고..전 그모든걸 감당하고 지내고 있었는대
이제 일을시작을 해야될거같다며 아는분 일을 도와드리며 돈을 잘벌기시작했어요..이제 결혼만 하면 되는구나 생각했죠 전 진짜 결혼을 진심으로 생각을 했어요 이제
헤어진 이유를 설명할게요..
저희집에 엄마가 아파요 동생도 아프고
오빠네도 아버님이 몸이 안좋으셨는대 얼마전에 돌아가셨습니다..정말 상황이 그지같이 꼬인게 돌아가신날 무슨 약속이라도 한것처럼 동생은 열이나서 중환자실 내려갔고 엄마는 항암 휴우증으로 산소호흡기까지 할상황이였던거죠 첫날에 가고싶었지만 동생곁을지켯고 그날 새벽에 동생 친구한테 맡겨두고 장례식장을 갔죠 저도 미친년인거 알아요..하지만 전 개를 위로하러 갔죠 갔더니 자고있어서 깨우지않고 기달렸고 어머님께서 도우미쓰신말에 제가한다고 했더니 개가 하는말이 재 환자가 둘이인대 무슨일이나 하며 절보냈습니다..그다음날 발인날도 새벽일찍가서 자리를 지켰고 같이 슬퍼해주고 왔습니다 내가족은 보지도 않고말이죠..발인을 다녀온후 애한테 연락이없는거예요 힘들어서 그렇겠지 기달리며 카톡만 남겨두고 기달렸죠 몇일후 연락이오더니 헤어지자는 소리 이유는 내가족들한테 연락이안와서 서운하대요..
전 미친듯이 전화해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엄마가 상황이 안좋아 예기를안했다 퇴원하시면 말씀드릴러했어 이랫더니 더더더욱 이해가안되다고하네요..정말 결혼할 사이면 오는거까지는 안바래 자기한테 전화를해야된다요..동생중환자실 엄마상황을 예기를했는대도..둘째날 소리치면서 날보낸이유가..내가족들한테 예기하라고 보낸거였다네요..저희엄마한테 예기를했고 저희어머니께서는 놀라시며 왜지금 예기하냐면서 개한테 전화걸었더니 받지도않고 연락도 오질않았대요..저희 엄마는 개체면이 말이아니였겠구나 하면서 늦었지만 조의표한다고 부주금을 개네 어머님께 전달할려고 했죠..그돈을 가지고 애네 집을갔더니..어머님은 안계시고 애만 있는거예요..결국은 애한테 엄마가 전해주래..했더니 꺼지랍니다..돈을바란게 아니였다고..이미늦었는대 전화하거나 돈이 무슨소용이냐고..전..삼오제 끝나고 바로오빠네 어머님이 걱정되서 한약지어드리고..오빠영양재 애언니 영양재까지 사가지고 인사드리고 위로 해드렸는대..그다음날 헤어지자고 한거예요..제가 남으로 느껴진대요..
결국은 헤어진 상태입니다..매달렸죠 근대도 싫대요..
이게 이유가될까요..?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