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개월을 하루도 빠짐없이 아침 저녁으로만나고 서로 안보면 병이날 지경으로 사랑했는데.... 화가많이난 그날 너가..너랑나랑 맞지않아 이 한마디로 삼주째 헤어져 난 이렇게 허무한데... 넌 내생각도 안나고 아무렇지않니???? 도무지 이해할수없어.. 남자는 그렇게 잔인하고 하루아침에 돌변할수 있는건가요???
나만 보고싶니?
서로 안보면 병이날 지경으로 사랑했는데....
화가많이난 그날 너가..너랑나랑 맞지않아 이 한마디로
삼주째 헤어져 난 이렇게 허무한데... 넌
내생각도 안나고 아무렇지않니????
도무지 이해할수없어..
남자는 그렇게 잔인하고 하루아침에 돌변할수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