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해졌어요.여기 판에 있는분들은 거의 100%가 재회를 희망할거에요. 경험이 있는분들도 계시고 눈팅분들도 계시고. 자 그럼 서로의 생각을 한번 알아봅시다.아 물론 저도 지금 이별상황이고 재회를 꿈꾸는 중입니다. 저는 96일을 사귀었어요. 이별한지는 31일째이고 마지막으로 연락한지는 7일째네요.일주일전에 헤어지고 처음으로 연락해보고 안하고 있어요. 1년이상을 사귀고 재회를 하는것과 저처럼 100일 남짓 연애하다 헤어저서 재회하는것중 어느쪽이 더 가망성이 있는걸까요? 보통 전문가들은 재회시간은 경우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3개월이상이라 보거든요? 근데요 저는 3개월 사귀었는데 재회기간을 3개월 잡아야 한다고 하면 뭔가 좀...저를 잊어버릴듯한 느낌? 반면 1년이상 사귀었으면 3개월정도 연락안한다고 해서 완전히 잊진 않을거 같고다만 오래사귄만큼 미련이 없을수도 있을거 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때요? 재회는 사귄기간에 비례해서 성공률이 올라간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짧아서 미련이 더 남을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모르겠다는 뒤로가기요~ 2
재회가 사귄기간에 영향이 있던가요?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여기 판에 있는분들은 거의 100%가 재회를 희망할거에요.
경험이 있는분들도 계시고 눈팅분들도 계시고.
자 그럼 서로의 생각을 한번 알아봅시다.
아 물론 저도 지금 이별상황이고 재회를 꿈꾸는 중입니다.
저는 96일을 사귀었어요. 이별한지는 31일째이고 마지막으로 연락한지는 7일째네요.
일주일전에 헤어지고 처음으로 연락해보고 안하고 있어요.
1년이상을 사귀고 재회를 하는것과 저처럼 100일 남짓 연애하다 헤어저서 재회하는것중
어느쪽이 더 가망성이 있는걸까요?
보통 전문가들은 재회시간은 경우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3개월이상이라 보거든요?
근데요 저는 3개월 사귀었는데 재회기간을 3개월 잡아야 한다고 하면 뭔가 좀...
저를 잊어버릴듯한 느낌?
반면 1년이상 사귀었으면 3개월정도 연락안한다고 해서 완전히 잊진 않을거 같고
다만 오래사귄만큼 미련이 없을수도 있을거 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때요?
재회는 사귄기간에 비례해서 성공률이 올라간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짧아서 미련이 더 남을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모르겠다는 뒤로가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