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사랑하던 여자와 이별한지 일년째입니다. 다른사람이 보면 짧을수도 있겠지만, 저는 너무너무 그녀를 사랑했나 봅니다. 그녀는 새로운 남자와 잘 만나고 있습니다. 축복을 빌어줘야 하겠죠. 제가 속이 좁은건지, 아직 힘드네요... 친구의 말대로 너무 집착하는거라고 하지만. 그냥 다른남자를 쉽게 만나는 그녀가 참 싫습니다. 판에있는 여성분들이나 남성분들은 저와 같을런지요??
26세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