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사투리와 서울 표준어의 단어 차이

닥치고엽기2015.03.14
조회12,904
경상도 사투리와 서울 표준어의 단어 차이


1. 코때까리/코딱지


'코따까리' 라고 쓰는 지역도 있음







자매품 밥때까리, 밥따까리도 있음









2. 졸려/잠 와




경상도 사투리와 서울 표준어의 단어 차이


" 아 X나 잠온다...."




경상도 사투리와 서울 표준어의 단어 차이


" ㅇㅇ이 졸려요~"




경상도 사투리와 서울 표준어의 단어 차이


서울 사람들이 생각하는 졸려와 잠 와의 차이


->  "아~ 졸려~"




경상도 사투리와 서울 표준어의 단어 차이


"ㅇㅇ이 잠 온다~ "




경상도 사투리와 서울 표준어의 단어 차이


3. 땡초/청양고추






경상도 사투리와 서울 표준어의 단어 차이 

etoday.co.kr






4. 꼽표/엑스표






경상도 사투리와 서울 표준어의 단어 차이


5. 찌짐/부침개(전)




경상도 사투리와 서울 표준어의 단어 차이


엄마! 정구지 찌짐 해 줘


엄마! 찌지미 해도 


엄마! 찌미 좀 해두가 등등




경상도 사투리와 서울 표준어의 단어 차이


6. 고/올


스타킹에 구멍이 났거나 쭉 찢어졌을때 


고 났다 또는 고 나갔다







"야! 니 스타킹 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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