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국에서 재학중인 20대 여자 사람이에요. 고집부려 온 유학이기에 잘해야한다는 압박감에 작은 실수에도 내 자신을 한 없이 미워하고 원망했던것 같아요. 외로움과 학업 스트레스를 먹는것으로 풀다가 한꺼번에 많은 양의 음식을 먹고 토하는것을 반복하길 어느덧 8년째네요. 폭식증은 폭식증에서 끝나는것이 아니라 자존감도 떨어뜨리고 일상 생활도 못하게 만들수 있다는 것을 경험한 후에야 번쩍 정신이 드네요. 하지만 저 여전히 아직도 폭식증 환자에요. 고치려해도 습관이란 쉽게 고쳐지지 않는 관성의 법칙이 존재하나봐요. 이제는 먹고 자연스레 변기통에 머리를 박고 토하는 내 모습이, 음식을 쑤셔넣어 배가 찢어지는 아픔보다 더 딱하네요. 남들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척, 남들보다 더 크게 웃고, 더 많이 웃고 과장되게 행복해 보이려는 내 자신이 비참해 보이기도 하구요.... 자꾸만 망가지는 바디라인에 임신한 여자도 이보다는 낫겠다싶어 거울도 보기 협오스러워요. 지금은 예전보다 조금씩 아주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지만 그래도 다시 제자리에요. 먹고 토하는 날이면 항상 괴로움에 휩싸여 일기를 쓰곤 했어요. 언젠가 폭식증을 고쳤을때 추억이 되지는 않을까 하는 바램에서요...밑의 글은 그 일기들 중 하나구요. 혹시나 저와 같이 폭식증을 겪고 계신 분들께는 서로 공감하면서 같이 아프고 싶기도 하고, 폭식중을 고치신 분들께는 쓴소리와 조언을 듣고 싶어서 자랑도 아닌 일을 이렇게 떠벌려 보네요.
한때는 죽고 싶었다. 아니, 살고 싶지 않았다. 내 욕심을 다 채우며 살지 못할 바엔 그냥 수면제라도 왕창 먹고 다음날에도 그 다음날에도 그그 다음날에도 다시는, 영원히, 죽을때까지, 죽어서도 눈뜨고 싶지 않았다. 눈을 뜨자마자 가열되지도 않은 가공 음식들. 캔을 따고는 정신없이 입에 쑤셔놓고 맛도 느끼지 못한채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그 음식쓰레기들이… 내 욕심만큼 아니 그보다도, 훨씬더 많이 훨씬 더더더더 많은 양을, 입에 쑤셔넣는 음식 양보다도 훨씬 많이 나오는 쓰레기들. 아예 제일 큰 쓰레기 봉투를 옆에다 두고 다시 음식을 쑤셔놓고 쓰레기를 버리고, 다시 새 음식을 따서 먹고,버리고, 먹고 버리기를 반복 재생한지 채 한시간도 되지 않아 배가 찢어질듣 아파오기 시작하고, 숨쉬기 조차 버거우며, 작은 미동에도 힘겨워 먹으면서 취했던 그 자세 그대로 위안에서 음식을 분해해주길 기다리며 한시간은 부동자세로. 조금은 분해되기 시작할즈음 조심스레 누워 더 분해되길 기다리는 한 시간. 두시간이 지났다. 이즈음이면 손을 목 끝까지 넣고 토해내면 내가 먹어 치웠던 음식들이 분해되어 걸림없이 게워낼수 있는 시간. 120분. 두시간이 되기 삼십분전부터 내 머릿속은 전쟁이 시작된다. 오늘은 입속에 손가락을 세개를 넣어야하나 네개를 넣어야하나. 차라리 칫솔을 사용해볼까. 아냐아냐 칫솔은 너무 약해. 손가락 네게로 그냥 목젖있는곳까지 힘껏 세게 누르면 다 게워낼수 있을꺼야. 국물 많이 있는 음식들로 먹을껄. 다음엔 국물에 말아서 먹으리라고 다짐하며 몸도 마음도 무겁게 화장실로 향한다. 손가락 두개로 식도를 건들이자 나오는 헛구역질들. 더세게. 더세게. 내가 원하는것은 헛구역질이 아니라 내가 두시간전에 내 목구멍속으로 쑤셔넣었던 음식물들이란 말이다. 한번씩 있는힘껏 목구멍을 짓누를때마다 눈에선 눈물이 주르륵. 힘들다. 힘들다. 너무 힘들다. 하지만 멈축수 없어. 아직 멀었어. 더 꺼내야해. 더 끄집어내야해. 음식물들을 게워낼수록 코도 막혀오고, 손에느 빨갛게 부어오르는 선명한 이빨자국. 이 이빨자국이 선명해지면 선명해질수록 나는 더 많은 음식을 게워낼수 있겠지. 손에는 게워낸 음식물들이 가득. 역시 사람손이 제일 더러운거구나…. 내 손도 더러운거구나…. 내가 미워지기 시작해. 내가 과연 살가치가 있을까. 죽고싶다. 웩. 죽고싶어 또한번 웩. 눈물 또르륵. 목을 더 힘껏 누르며 웩. 힘들다.너무나도. 대체 난 이짓을 얼마나 더해야 멈출 수있을까. 내가 너무나 한심하고 불쌍하고 비참하고 차라리 누구에게 들켜 그만둘수 있다면…. 음식 오물들로 더러워진 변기를 누가 알아챌까 깨끗하게 치우곤 손도 박박 문질러 닦고 나와선 난 다시 음식들 앞에 앉았어. 다시 음식을 먹기 시작했고 배가 다시 찟어질듣이 아파와. 다시 한시간은 부동자세로 또 한시간은 누운자세로 음식이 분해되길 기다리지. 오늘은 변기와 몇번이나 키스를 해야하는 것일까.. 아! 내 위속에서 두시간동한 산산히 분해되어버린 음식물들 처럼 나는 더 산산히 조각조각 사라져버렸으면. 내가 미웠다. 이러는 내가. 이렇게밖에 못사는 내가. 내 자신을 미치도록 싫어하는 내 자신이. 혐오스러웠고 미친듯이 죽이고 싶었다. 그냥 고통없는 곳에 가고 싶었다. 그 곳에 편하게 갈수 있는 수단이 죽음일지라도 난 행복할것만 같았다. 싫었다. 숨쉬는 내 자신도. 그리고 내가 숨을 쉬고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느끼고 있다는 그 시간들도. 죽고싶었다. 내자신을 죽이고 싶었다. 내 자신을 미워하기만 하다가 죽어도 억울할거샅지 않았다. 내 몸과 마음은 고통스러웠으며, 혼탁했으며, 정상이 아니였다. 나의 폭식증은 일상 생활을 하면서도 나를 괴롭혔고, 일상생활을 아예 중단 시켜버릴정도로 나를 끈임없이 괴롭혔다. 일상 생활을 아예 하지 못할 정도로. 하루종일 7-8번을 먹고토하고 먹고 토하기를 반복하니 어느덧 해는 져있었다. 어김없이 나는 다들 잠든 새벽들에 술을 마시며 내 몸을 창문 밖으로 내 던져 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유난히 불빛이 반짝이는 밤들이면 난 창문을 열고 눈을 감고 날아간다는 느낌으로 내 몸을 창밖으로 내 던져버리면 아프지않게 내가 그토록 원하던 자유로음을 얻을 수 있을것 같았다. 이 아픔을 그 누구가 알아줄까. 다들 그렇게 힘들게 산다는 뻔한말. 정신력이 너무 약해서 그런거라는 재수 없는말. 내가 죽고 난 다음에서야 내 아픔에 대해서 이해해주겠지. 비록 내가 죽고나서야 나의 모든 행동들이 용서가 되고 이해되겠지. 그래 너가 오죽 힘들고 아프고 고통스러웠으면 갔겠니. 네 마음 이해해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울어대겠지… 폭식증 환자가 된지 어느덧 8년이라는 시간이 되었다. 아직도 난 일주일에 한두번씩은 어김없이 무시무시한 양들의 음식을 먹고 게워낸다. 횟수는 현저하게 줄어들었지만 고통스러운건 여전하다. 언제쯤이면 행복하게 음식을 섭취할 수있을까. 언제쯤이면 내 몸과 마음을, 내 자신을 무척이나 사랑 할 수 있는 날이 올까. 행복해지고 싶다. 내 욕심껏 인생을 살아보고 싶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20대에 대한 불안함과 다른 사람들보다 더딘 나. 잦은 폭식으로 인한 점점 못난이가 되어가는 나의 몸. 뭐하나 내 욕심에 맞아 떨어지지 않는 내 자신이 너무나 미워서 더욱더 폭식을 하며 내 자신을 괴롭혔던것 같아요. 누군가 내 아픈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구나하는 심정으로 그냥 혼자 주절이주절이 늘어놓았네요. 하루 빨리 내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에요. 20대 추억따윈 필요없으니 그냥 30대로 가게 해달라고 투정부리곤 하지만 이루어 질 일도 아니고 어차피 겪어야할 20대라면 그냥 묵묵히 겪어야 겠죠. 우리 모두 힘든 20대도 다이어트도 화이팅해요!!! 나중엔 폭식증을 완전히 고쳐서 다시 글 쓸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폭식증에서 벗어나 내 자신을 사랑하고 싶다.
외국에서 재학중인 20대 여자 사람이에요.
고집부려 온 유학이기에 잘해야한다는 압박감에 작은 실수에도 내 자신을 한 없이 미워하고 원망했던것 같아요.
외로움과 학업 스트레스를 먹는것으로 풀다가 한꺼번에 많은 양의 음식을 먹고 토하는것을 반복하길 어느덧 8년째네요.
폭식증은 폭식증에서 끝나는것이 아니라 자존감도 떨어뜨리고 일상 생활도 못하게 만들수 있다는 것을 경험한 후에야 번쩍 정신이 드네요.
하지만 저 여전히 아직도 폭식증 환자에요.
고치려해도 습관이란 쉽게 고쳐지지 않는 관성의 법칙이 존재하나봐요.
이제는 먹고 자연스레 변기통에 머리를 박고 토하는 내 모습이,
음식을 쑤셔넣어 배가 찢어지는 아픔보다 더 딱하네요.
남들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척,
남들보다 더 크게 웃고, 더 많이 웃고
과장되게 행복해 보이려는 내 자신이 비참해 보이기도 하구요....
자꾸만 망가지는 바디라인에 임신한 여자도 이보다는 낫겠다싶어 거울도 보기 협오스러워요.
지금은 예전보다 조금씩 아주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지만 그래도 다시 제자리에요.
먹고 토하는 날이면 항상 괴로움에 휩싸여 일기를 쓰곤 했어요. 언젠가 폭식증을 고쳤을때 추억이 되지는 않을까 하는 바램에서요...밑의 글은 그 일기들 중 하나구요.
혹시나 저와 같이 폭식증을 겪고 계신 분들께는 서로 공감하면서 같이 아프고 싶기도 하고, 폭식중을 고치신 분들께는 쓴소리와 조언을 듣고 싶어서 자랑도 아닌 일을 이렇게 떠벌려 보네요.
한때는 죽고 싶었다.
아니, 살고 싶지 않았다.
내 욕심을 다 채우며 살지 못할 바엔 그냥 수면제라도 왕창 먹고
다음날에도 그 다음날에도 그그 다음날에도
다시는,
영원히,
죽을때까지, 죽어서도
눈뜨고 싶지 않았다.
눈을 뜨자마자 가열되지도 않은 가공 음식들.
캔을 따고는 정신없이
입에 쑤셔놓고
맛도 느끼지 못한채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그 음식쓰레기들이…
내 욕심만큼
아니 그보다도,
훨씬더 많이
훨씬 더더더더 많은 양을,
입에 쑤셔넣는 음식 양보다도 훨씬 많이 나오는 쓰레기들.
아예 제일 큰 쓰레기 봉투를 옆에다 두고
다시 음식을 쑤셔놓고
쓰레기를 버리고,
다시 새 음식을 따서 먹고,버리고, 먹고 버리기를 반복 재생한지 채 한시간도 되지 않아
배가 찢어질듣 아파오기 시작하고,
숨쉬기 조차 버거우며,
작은 미동에도 힘겨워 먹으면서 취했던 그 자세 그대로
위안에서 음식을 분해해주길 기다리며
한시간은 부동자세로.
조금은 분해되기 시작할즈음 조심스레 누워 더 분해되길 기다리는 한 시간.
두시간이 지났다.
이즈음이면 손을 목 끝까지 넣고 토해내면
내가 먹어 치웠던 음식들이 분해되어
걸림없이 게워낼수 있는 시간.
120분.
두시간이 되기 삼십분전부터
내 머릿속은 전쟁이 시작된다.
오늘은 입속에 손가락을 세개를 넣어야하나 네개를 넣어야하나.
차라리 칫솔을 사용해볼까.
아냐아냐 칫솔은 너무 약해.
손가락 네게로 그냥 목젖있는곳까지 힘껏 세게 누르면 다 게워낼수 있을꺼야.
국물 많이 있는 음식들로 먹을껄.
다음엔 국물에 말아서 먹으리라고 다짐하며
몸도 마음도 무겁게 화장실로 향한다.
손가락 두개로 식도를 건들이자 나오는 헛구역질들.
더세게.
더세게.
내가 원하는것은 헛구역질이 아니라 내가 두시간전에 내 목구멍속으로 쑤셔넣었던 음식물들이란 말이다.
한번씩 있는힘껏 목구멍을 짓누를때마다 눈에선 눈물이 주르륵.
힘들다.
힘들다.
너무 힘들다.
하지만 멈축수 없어.
아직 멀었어.
더 꺼내야해.
더 끄집어내야해.
음식물들을 게워낼수록
코도 막혀오고,
손에느 빨갛게 부어오르는 선명한 이빨자국.
이 이빨자국이 선명해지면 선명해질수록
나는 더 많은 음식을 게워낼수 있겠지.
손에는 게워낸 음식물들이 가득.
역시 사람손이 제일 더러운거구나….
내 손도 더러운거구나….
내가 미워지기 시작해.
내가 과연 살가치가 있을까.
죽고싶다.
웩.
죽고싶어
또한번 웩.
눈물 또르륵.
목을 더 힘껏 누르며 웩.
힘들다.너무나도.
대체 난 이짓을 얼마나 더해야 멈출 수있을까.
내가 너무나 한심하고
불쌍하고
비참하고
차라리 누구에게 들켜
그만둘수 있다면….
음식 오물들로 더러워진 변기를 누가 알아챌까 깨끗하게 치우곤
손도 박박 문질러 닦고 나와선 난 다시 음식들 앞에 앉았어.
다시 음식을 먹기 시작했고 배가 다시 찟어질듣이 아파와.
다시 한시간은 부동자세로 또 한시간은 누운자세로 음식이 분해되길 기다리지.
오늘은 변기와 몇번이나 키스를 해야하는 것일까..
아!
내 위속에서 두시간동한 산산히 분해되어버린 음식물들 처럼
나는 더 산산히 조각조각 사라져버렸으면.
내가 미웠다.
이러는 내가.
이렇게밖에 못사는 내가.
내 자신을 미치도록 싫어하는 내 자신이.
혐오스러웠고
미친듯이 죽이고 싶었다.
그냥 고통없는 곳에 가고 싶었다.
그 곳에 편하게 갈수 있는 수단이 죽음일지라도 난 행복할것만 같았다.
싫었다.
숨쉬는 내 자신도.
그리고 내가 숨을 쉬고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느끼고 있다는 그 시간들도.
죽고싶었다.
내자신을 죽이고 싶었다.
내 자신을 미워하기만 하다가 죽어도 억울할거샅지 않았다.
내 몸과 마음은
고통스러웠으며,
혼탁했으며,
정상이 아니였다.
나의 폭식증은 일상 생활을 하면서도 나를 괴롭혔고,
일상생활을 아예 중단 시켜버릴정도로 나를 끈임없이 괴롭혔다.
일상 생활을 아예 하지 못할 정도로.
하루종일 7-8번을 먹고토하고 먹고 토하기를 반복하니 어느덧 해는 져있었다.
어김없이 나는 다들 잠든 새벽들에 술을 마시며
내 몸을 창문 밖으로 내 던져 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유난히 불빛이 반짝이는 밤들이면
난 창문을 열고 눈을 감고 날아간다는 느낌으로 내 몸을 창밖으로 내 던져버리면
아프지않게 내가 그토록 원하던 자유로음을 얻을 수 있을것 같았다.
이 아픔을 그 누구가 알아줄까.
다들 그렇게 힘들게 산다는 뻔한말.
정신력이 너무 약해서 그런거라는 재수 없는말.
내가 죽고 난 다음에서야 내 아픔에 대해서 이해해주겠지.
비록 내가 죽고나서야
나의 모든 행동들이 용서가 되고 이해되겠지.
그래 너가 오죽 힘들고 아프고 고통스러웠으면 갔겠니. 네 마음 이해해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울어대겠지…
폭식증 환자가 된지 어느덧 8년이라는 시간이 되었다.
아직도 난 일주일에 한두번씩은 어김없이 무시무시한 양들의 음식을 먹고 게워낸다.
횟수는 현저하게 줄어들었지만
고통스러운건 여전하다.
언제쯤이면
행복하게 음식을 섭취할 수있을까.
언제쯤이면 내 몸과 마음을, 내 자신을 무척이나 사랑 할 수 있는 날이 올까.
행복해지고 싶다.
내 욕심껏 인생을 살아보고 싶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20대에 대한 불안함과 다른 사람들보다 더딘 나.
잦은 폭식으로 인한 점점 못난이가 되어가는 나의 몸.
뭐하나 내 욕심에 맞아 떨어지지 않는 내 자신이 너무나 미워서
더욱더 폭식을 하며
내 자신을 괴롭혔던것 같아요.
누군가 내 아픈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구나하는 심정으로
그냥 혼자 주절이주절이 늘어놓았네요.
하루 빨리 내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에요.
20대 추억따윈 필요없으니 그냥 30대로 가게 해달라고 투정부리곤 하지만
이루어 질 일도 아니고 어차피 겪어야할 20대라면 그냥 묵묵히 겪어야 겠죠.
우리 모두 힘든 20대도 다이어트도 화이팅해요!!!
나중엔 폭식증을 완전히 고쳐서 다시 글 쓸날이 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