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이언맨]의 주인공을 맡은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그가 한 소년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다고 합니다. 소년은 7세의 알렉스. 한쪽 팔이 불완전하게 발달한 발달장애 아이라고 하네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이 소년에게 아이언맨 모양으로 된 의수를 선물했다고 합니다. 사실 이 '아이언맨' 의수는 공학 박사 학위를 준비 중인알버트 마네로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알버트는 3D 프린터로 저렴한 가격에 의수를 제작해 전 세계 아이들에게 기증하는 좋은 일을 하고 있답니다. 그러나 좋은 일이라도 돈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알버트는 소년 알렉스에게 새로운 의수를 선물하기 위해 지원금을 모았고,이 과정에서 이야기를 접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도움을 주기를 원하면서 이번 만남이 성사되었다고 하네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이 '아이언맨' 팔을 선물하면서알렉스에게 "내 팔보다 더 좋은 팔이다"고 말하기도 했다네요.영화 속의 아이언맨의 모습도 멋지지만,이렇게 현실 속에서 남을 돕는 모습이야 말로정말 멋있는 모습 아닐까요? 61
아이언맨의 특별한 선물
영화 [아이언맨]의 주인공을 맡은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그가 한 소년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다고 합니다. 소년은 7세의 알렉스. 한쪽 팔이 불완전하게 발달한 발달장애 아이라고 하네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이 소년에게 아이언맨 모양으로 된 의수를 선물했다고 합니다.
사실 이 '아이언맨' 의수는 공학 박사 학위를 준비 중인알버트 마네로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알버트는 3D 프린터로 저렴한 가격에 의수를 제작해 전 세계 아이들에게 기증하는 좋은 일을 하고 있답니다.
그러나 좋은 일이라도 돈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알버트는 소년 알렉스에게 새로운 의수를 선물하기 위해 지원금을 모았고,이 과정에서 이야기를 접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도움을 주기를 원하면서 이번 만남이 성사되었다고 하네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이 '아이언맨' 팔을 선물하면서알렉스에게 "내 팔보다 더 좋은 팔이다"고 말하기도 했다네요.
영화 속의 아이언맨의 모습도 멋지지만,이렇게 현실 속에서 남을 돕는 모습이야 말로정말 멋있는 모습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