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내가 야자할땐데 나랑 같이 다니는 친구중에 한명이 어떤 누나랑 통화를 자주하는거야. 그래서 같이 다니다보니까 나도 바꿔주길래 대화좀 나누면서 알게되었는데 그때부터 연락을 꾸준히 했던거같아 밤에 전화도 매일 한시간 이상씩은 하다가 내가 그 누나한테 호감이 생긴거야. 그뒤로 조금 좋아하는 티를냈어. 아니 티를 낸건 아닌데 내가 여자랑 대화할때 그냥 가볍게말하거나,딱딱하게 하는편인데 내가 원래 여자한테 안하는 행동이나 말같은걸 하는거지 그러면서 통화를 새벽 3~4시 까지 한적도 있었고 둘다 부모님한테 새벽까지 통화하는거 들키면 안되니까 부모님이 깨시거나 ,깨있는거 들킬때 몰래 자는척하고 진짜 좋았었던거같다 진짜 그 누나랑 별얘기도 다하고. 근데 만나고 싶었지만 한살위 누나라는 이유로 나보다 훨씬 바빠보였고 학교도 다르고 거리도 좀 있었거든 근데 어느날 통화하다가 그 누나 여동생이 있는데 유치원 생이야 그누나가 진짜 상냥하면서도 농담잘하는 누나였는데 누나 동생이 자기도 통화하고 싶다고 바꿔달라해서 나한테 바꿔줬는데 버릇없는 말을 하길래 진짜 똑부러지게 너 그러는거 아니야 라고 하는데 심쿵.. 그러면서 계족 호감이가고 좋아하게 된거야 근데 어느날 밤에 갑자기 그 누나가 갑자기 진겜을 하자고해서 그냥 이런저런거 물어보다가 그 누나가 좋아하는 이성이 있으면 어떤식으로 표현해? 라고해서 나는 그냥 천천히 다가가는걸 좋아해서.. 뭐 이런식으로 대답을했고 나도 질문을 누나한테 누나는 좋아하는 이성이 있으면 어떤식으로 표현해? 라고 물으니까. 나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진실게임을 하자그래. 라고 대답했는데 그때 심쿵.. 근데 나는 그 분위기가 갑작스러우면서도 그 기묘한기분에다가 약간 쑥쓰럽기도해서 그 상황을 넘어간거같아. 그래서 안되겠다 내가 이 누나한테 고백을 해야겠다라고 마음을 먹었지. 근데 그 다음날 학교에서 그 친구랑 둘이서만 화장실에 가게되었는데 내친구가 그러더라. 야 **누나가 너 좋아한다고 나한테 말하드라. 으아...그말듣고 진짜 심쿵했잖아 근데 잘되진 않았다.. 흑흑
내가 여태까지 설렛던후기.
안녕 네이트판 공식 10대 이야기 죽돌이 형이야
하지만 날 아무도 모르지.
그냥 이런저런 설렛던거 써볼께.
별건없어!
1.서로 호감있는 상황이였는데
여자애가 내 셀카보고 야 너 앞머리 이렇게 하는게 더 어울리는데?
라고 했을때.
그냥 보통 여자애들은 생긴거가지고 말할때는 누구 닮았다고 놀리거나 그러는데.
농담인거 알면서 아 나는 흔남이구나 ㅠㅠ 이러고 있는데.
내 셀카를 보고 이렇게 해보면 얼굴이 더 살꺼같은데? 하니까 괜히 심쿵.
2.고1때 고2로 올라가기 바로 전 시기때 여자애가 전학왔는데.
수수하면서 이쁜던거같은데.
그 애가 전학온지 한 2주만에 나한테 고백함.
나는 그애랑 말도 해본적 없는데.
심쿵은 했지만 찻어..
3.내가 야자할땐데
나랑 같이 다니는 친구중에 한명이
어떤 누나랑 통화를 자주하는거야.
그래서 같이 다니다보니까
나도 바꿔주길래 대화좀 나누면서
알게되었는데
그때부터 연락을 꾸준히 했던거같아
밤에 전화도 매일 한시간 이상씩은 하다가
내가 그 누나한테 호감이 생긴거야.
그뒤로 조금 좋아하는 티를냈어.
아니 티를 낸건 아닌데 내가 여자랑 대화할때
그냥 가볍게말하거나,딱딱하게 하는편인데
내가 원래 여자한테 안하는 행동이나 말같은걸 하는거지
그러면서 통화를 새벽 3~4시 까지 한적도 있었고
둘다 부모님한테 새벽까지 통화하는거 들키면 안되니까
부모님이 깨시거나 ,깨있는거 들킬때
몰래 자는척하고 진짜 좋았었던거같다
진짜 그 누나랑 별얘기도 다하고.
근데 만나고 싶었지만
한살위 누나라는 이유로 나보다 훨씬 바빠보였고
학교도 다르고 거리도 좀 있었거든
근데 어느날 통화하다가 그 누나 여동생이 있는데 유치원 생이야
그누나가 진짜 상냥하면서도 농담잘하는 누나였는데
누나 동생이 자기도 통화하고 싶다고 바꿔달라해서 나한테
바꿔줬는데 버릇없는 말을 하길래 진짜 똑부러지게 너 그러는거 아니야
라고 하는데 심쿵..
그러면서 계족 호감이가고 좋아하게 된거야
근데 어느날 밤에 갑자기 그 누나가 갑자기 진겜을 하자고해서
그냥 이런저런거 물어보다가
그 누나가 좋아하는 이성이 있으면 어떤식으로 표현해?
라고해서 나는 그냥 천천히 다가가는걸 좋아해서..
뭐 이런식으로 대답을했고
나도 질문을 누나한테 누나는 좋아하는 이성이 있으면 어떤식으로 표현해?
라고 물으니까.
나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진실게임을 하자그래.
라고 대답했는데 그때 심쿵..
근데 나는 그 분위기가 갑작스러우면서도 그 기묘한기분에다가 약간 쑥쓰럽기도해서
그 상황을 넘어간거같아.
그래서 안되겠다 내가 이 누나한테 고백을 해야겠다라고 마음을 먹었지.
근데 그 다음날 학교에서 그 친구랑 둘이서만 화장실에 가게되었는데
내친구가 그러더라.
야 **누나가 너 좋아한다고 나한테 말하드라.
으아...그말듣고 진짜 심쿵했잖아
근데 잘되진 않았다.. 흑흑
3번째껀 내가 댓글로 적었던건데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