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_내일 댓글 말처럼 면회와서 일부러 더왁자지껄 떠든다면 간호사에게 도움청하려구요 병실 환자쉬는곳이지 면회실 따로있다는 식으로도 말하구요 댓글 감사드려요! 몇개안달리긴 했지만 그래도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ㅜ너무 분통터져서 그러고나서 몇시간후 그 아줌마 며느리랑 아들이 왔다갔는데 이미 아까같이 무개념발언 하던 아줌마가 이미 다 말했는지 오자마자 커튼으로 치고있지만 저들으란식으로 일인실로가게 엄마 이러면서 무슨일있음 바로 자기한테전화하라고 끼리끼리 논다고 진짜 그 집 수준도 알만합니다ㅡㅡ 안녕하세요 일단지금 급 흥분한 어이가없어서 모바일로쓰는거라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방 한 대학병원에서 요번에 수술 받기로 되어있어 어제수술하고 오늘이틀째 입원해 있는 이십대 후반여성입니다 처음부터 이인실 가려 했으나 자리가 육인실 밖에 없다 어제나와서 어제부터 이인실을 쓰게되었는데 문제는 한 아줌마도 같이 이 병실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기서부터 문제는 사람이 아파서 끙끙 거리는거야 새벽이라도 아프니깐 소리를 내든 뭘 어찌든 아파서 그런거니 신경이야 쓰였지만 당연히 이해하고 넘겼죠 근데 오늘 상태가 나아 지셨는지 친구한분이 간병인차 보호자겸 번갈아 오시는거 같은데 저도수술 다음날이라 허리쪽을 다쳐서 철심빼는수술이라 아프기도 많이 아프고 잠도설잠자고하무튼 밤에는 통증 때문에 잠 설치고 아침 낮에 몇시간씩 겨우잠 신경쓰이는부분이 많았는데 농담아니고 열두시부터 수다떨기 시작하더니 장장다섯시까지 여섯시가 다되도록 ( 저옆에서 커튼치고 있지만 자는거 뻔히 알 수있는상태 ) 한번도안쉬고 계속 수다떨고 왔다갔다 거리고 목소리도 완전커가지고 사투리도 완전 심한대다가 하...참다참다가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고 너무시끄러운거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때부터 저희 엄마랑 짐 병실에 둘이 있는데 억지로 시끄러운거 참고 자다가 방금 막티비볼륨낮게 십오분전에 틀었나? 자기네들도티비소리 듣기싫은거 참았다면서 부터 시작해서 원래목소리가큰걸 어쪄냐면서 자기네들은 떠든게 아니라 대화한거라며 오히려 저한테 이인실 이런거불편한거 싫음 일인실로가라고 적반하장식으로 시작해서 저도 그때부턴 열받아서 서로좀격하게 말하기시작했습니다 여기병실이다까페아니다 조용히 해야하는게 기본아니냐 쫌 조용히 해달라고 한게 그렇게잘못이냐 했더니 절이싫음 중이떠나야지 하면서 자기내들이 비싼돈주고 이인실쓰는데 말도못하냐면서 결국 저보고 젊은애가싸가지가있네없네마네하면서 진짜 당당하게 나오더라구요 어쩜 어떻게 사람들이 그런 기본개념도 없을 수있는지 비꼬면서 낼 자기네들식구들 면회오고 사람들 더 많이와서 시끄러울텐데 우리보고병실 바꾸랍니다 자기네식구중 욱하는성질 있는사람말하면서 지들끼리 그사람있었씀 아주ㅈ쌍욕을 먹네마네 하며 아줌마갑자기 저때문에 대화못해서 머리가아파진다는드립시작 하.... 옆에있던아줌마 왈 글치형님 정상인 자기도 어이없어서열받는데 형님은 더그러겠다며 말이야방구야이게 제가 뭘 그리잘못한거죠? 진짜이런개념없는사람들 톡 에서만 봤지 실제로는 이리 가까이 접하게될줄은 좀따 또 지금상황봐선한바탕 할거같은데 속시원하게 복수?말 대꾸할수 있게 댓글 달아주심 감사할거같아요 경황이없어 이리저리 급하게 쓰느라 이해해주시구요ㅜ30
병실 #..진짜 무개념 아줌마들
_내일 댓글 말처럼 면회와서 일부러 더왁자지껄 떠든다면 간호사에게 도움청하려구요
병실 환자쉬는곳이지 면회실 따로있다는 식으로도 말하구요 댓글 감사드려요!
몇개안달리긴 했지만 그래도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ㅜ너무 분통터져서
그러고나서 몇시간후 그 아줌마 며느리랑 아들이 왔다갔는데 이미 아까같이 무개념발언 하던 아줌마가 이미 다 말했는지
오자마자 커튼으로 치고있지만 저들으란식으로
일인실로가게 엄마 이러면서 무슨일있음 바로 자기한테전화하라고
끼리끼리 논다고 진짜 그 집 수준도 알만합니다ㅡㅡ
안녕하세요
일단지금 급 흥분한 어이가없어서
모바일로쓰는거라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방 한 대학병원에서 요번에 수술 받기로 되어있어
어제수술하고 오늘이틀째 입원해 있는 이십대 후반여성입니다
처음부터 이인실 가려 했으나 자리가 육인실 밖에 없다 어제나와서
어제부터 이인실을 쓰게되었는데 문제는 한 아줌마도
같이 이 병실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기서부터 문제는 사람이 아파서 끙끙 거리는거야
새벽이라도 아프니깐 소리를 내든 뭘 어찌든 아파서 그런거니 신경이야 쓰였지만 당연히 이해하고 넘겼죠
근데 오늘 상태가 나아 지셨는지
친구한분이 간병인차 보호자겸 번갈아 오시는거 같은데
저도수술 다음날이라 허리쪽을 다쳐서 철심빼는수술이라 아프기도 많이 아프고 잠도설잠자고하무튼 밤에는 통증 때문에 잠 설치고 아침 낮에 몇시간씩 겨우잠
신경쓰이는부분이 많았는데
농담아니고 열두시부터 수다떨기 시작하더니 장장다섯시까지 여섯시가 다되도록 ( 저옆에서 커튼치고 있지만 자는거 뻔히 알 수있는상태 )
한번도안쉬고 계속 수다떨고 왔다갔다 거리고
목소리도 완전커가지고 사투리도 완전 심한대다가
하...참다참다가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고 너무시끄러운거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때부터 저희 엄마랑 짐 병실에 둘이 있는데 억지로 시끄러운거 참고 자다가 방금 막티비볼륨낮게 십오분전에 틀었나?
자기네들도티비소리 듣기싫은거 참았다면서 부터 시작해서
원래목소리가큰걸 어쪄냐면서 자기네들은 떠든게 아니라 대화한거라며
오히려 저한테 이인실 이런거불편한거 싫음 일인실로가라고 적반하장식으로 시작해서 저도 그때부턴 열받아서
서로좀격하게 말하기시작했습니다
여기병실이다까페아니다 조용히 해야하는게 기본아니냐 쫌 조용히 해달라고 한게 그렇게잘못이냐
했더니 절이싫음 중이떠나야지 하면서
자기내들이 비싼돈주고 이인실쓰는데
말도못하냐면서 결국 저보고 젊은애가싸가지가있네없네마네하면서 진짜 당당하게 나오더라구요
어쩜 어떻게 사람들이 그런 기본개념도 없을 수있는지
비꼬면서 낼 자기네들식구들 면회오고 사람들 더 많이와서 시끄러울텐데
우리보고병실 바꾸랍니다
자기네식구중 욱하는성질 있는사람말하면서
지들끼리 그사람있었씀 아주ㅈ쌍욕을 먹네마네
하며
아줌마갑자기 저때문에 대화못해서 머리가아파진다는드립시작 하....
옆에있던아줌마 왈 글치형님 정상인 자기도 어이없어서열받는데 형님은 더그러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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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이런개념없는사람들 톡 에서만 봤지 실제로는 이리 가까이 접하게될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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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황이없어 이리저리 급하게 쓰느라 이해해주시구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