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롤 압박 그 글 읽어보니 완전 울 할머니시더라구요. 연세72세신것도. 우리엄마 그렇게 괴롭히고 괴롭히고 또 괴롭히면서 큰아들인 우리 아빠 앞길까지 가로막고 계시는. ★우리엄마 시집와서 나 등에 안고 메고 하면서 일해 번돈으로 사고싶은거 하나 작고 사소한거 샀다고 지랄하셔서 엄마가 첨으로 대들면서 '애들 다 클때까지 십원한장 갖고 간섭하실거냐'물으니 그럴거라고 당연하게 말씀하시는 -_- ★그리고 할매할배 돈 한푼 보태지 않고 엄마아빠 결혼후 3년만에 돈 악착같이 모아서 집 사서 분가한다니까 신발신은채로 집안에 뛰어들어와서 절대 분가는 안된다며 소리소리 지르셨다던. ★나 낳을 때도 딸이라고 미역국도 안끓여주시고 처음엔 처다도 안보셨다던. ★할아버지 돌아가시면서 받은 유산을 할머니가 지랄발광을 해서 할머니 이름으로 해드렸더니 그 돈으로 지 맘대로 사고치고 난리신. ★우리 아빠 총각때 엄마 없는 애처럼 바도 다 혼자 해서 드셨다는. ★냉장고에 있는 포도를 하도 안먹고 놔두길래 이대로면 버리겠다 싶어 아까워 먹었더니 저년이 지 혼자만 처먹는다고 소문내고 이간질하고. ★지금은 손녀인 저랑 같이 사시는데 전화세 5만원 나왔다고 한달을 제게 말도 안하고 공중전화에서 전화쓰시고 들어오시더니 2만얼마가 나왔다며 자기는 집에서 한 번도 걸은적 없다 말씀하시고 밖에 나가면서 괜히 들으라고 공중전화에 전화하러 나간다고 하시고. 그것도 할머니랑 살면서 딱 두달 그런건데. 핸드폰 있는 할머니가 3만원 이상 쓰는거면 나도 3만원 이상 쓸일이 없겠나. 나도 집안 살림 다하고 돈보태는데. 그 후 더러워서 전화기는 손도 안댐. ★그러더니 어느날은 남친이 컴터를 사줬는데 그 다음달에 전기요금이 5만원이 나왔다며 컴퓨터 아빠가 사줬냐는 말에 내가 샀다고 했더니 니가 샀으니 돈내놓으시라는. 그럼 없다 생겻는데 요금 당연히 많이 나오는거고 돈을 안드리는 것도 아니고 컴터 쓴지 3개월 중 3개월째 되는 달만 좀 나온건데 그걸 가지고 타박하시고. 할머니 자신은 귀가 좀 안들리시니까 소리도 크게 틀은 TV를 보다 잠드셔서 항상 12시 전후로 끄시면서 내 탓만. ★너희 집은 마트하니까 가서 (아예 다른 지방임. 고속도로 타서 차로 1시간 넘게 걸림 -_-) 달걀이랑 쌀이랑 모든 다 집어오라는. 달걀같은건 우리가 사 먹을 수도 있잖나. ★70먹은 노인네가 새벽에 계단청소 하러 다닌다고 생색내면서 아프다고 지랄하는데 내 남친이 '할머니 아프신데 왜 일하세요'라고 물으니 '일 하지 말라니까 하는거야. 일 하라고 하면 안하지.'하면서 또 아프다고 주위사람 괴롭히고. 정말 이건 심보가 고약한듯. ★부모님 도와드리고 집에 새벽 4시에 쌀이랑 반찬이랑 다 들고 들어갔더니 보자마자 하시는 말씀이 '다른데는 청소 잘하면서 화장실은 안하더라~ 화장실에 곰팡이가 어찌나 꼈는지.. 내가 다 닦았네'라시는. 사실 화장실청소는 나름 한다고 한건데 할줄 몰라서 아마 하나 마나였던듯. ★그리고 대드는 내게 골탕을 먹이려는건지 꼭 청소하고 뒤돌아 보면 거실에서 그 많은 신문지 안깔고 그냥 뭔가를 하시면서 청소하면 되지~ 그래놓고 치우긴 내가 다 치우지 누가 다 치워!! 할매 눈도 안뵈는데!!!! ★작은집 손녀가 뚱뚱하다며 뵈기싫다, 작은집 손자가 징징거리고 못생기고 성격이상해서 싫다. 라고 말씀하셨던 분입니다. (울 할머니는 평생 공주로 살았답니다. 할아버지가 맛있는거 있으면 숨켜뒀다 애들 재워놓고 둘이 이불속에 들어가서 먹을 정도로.) 못되먹은 우리 할머니 너무 자기 뜻대로 살아오셔서 옆에사람들 죽을 맛입니다. 저희 할머니 처음보신 분들 전부 하시는 말씀이 60대 초중반으로 보실정도로 굉장히 멋부리고 젊고 매일 몸에 좋은것만 챙겨 드십니다. 말씀도 아주 정정하게 잘하시다가 가족만 보면 엄살 최강. 어느게 진짠지. 입맛없다시는 말씀 입에 달고 다니시는데 맘에 드는 반찬만 있어도 밥 한그릇 뚝딱입니다 -_- 드시면서도 짜다 싱겁다 맵다 막 뭐라 하시면서도 그냥 그대로 한그릇 뚝딱입니다 -_- 반찬은 꼭 밑에서부터 꺼내 드시고 다른 사람 손대기 싫게 만드십니다. 자신이 재산 있어야 자식들에게 무시 안받고 산다고 생각하는지 그렇게 돈에 집착하고 돈달라고 하고 뭐 해달라고 하고. 우리 엄마 할아버지 일찍 돌아가시고 할매 모실라고 했더니 집(재산) 때문에 혼자 사셨습니다. 우리 엄마 그런 할머니 잘 모셔야 한다면서 혼자 살다가 쥐도새도 모르게 꼴깍하는 노인네들, 얼마나 그게 안쓰럽고 잘못된일이냐며 모시고 사신다고 늘 말씀하시던 분입니다. 종가집에서 자라서 제사때도 손수 제사음식 다 차리십니다. 매일 마트하면서 인건비 줄인다고 14시간을 뛰시는데도, 제사 준비 다 하실정도로 부지런하고 정말 괜찮은 며느립니다. (작은 엄마는 있으나 마나.) 툭하면 자신이 사 놓은 집을 울 엄마 준다며 엄마에게 기대려고 하시는 할머니. 우리집 못사는거 아니고 엄마 소유 부동산만 세갭니다. 그냥 그 돈으로 유유적적하게 일 그만두시고 그 무릎아픈거 수영장 다니시면서 물리치료 받고 산책도 하고 동네 할머니들이랑 어울려서 놀러나 다녔음 좋겠습니다. 요즘 월세도 들어오는거 아는데 저한테는 월급 40받아서 뭐하고 뭐하고 뭐하고 돈이 어딨니. 그렇다고 제가 돈을 안보태는 것도 아니고 저도 피똥싸고 삽니다, 할머니의 돈집착에. 전에 제 남동생이랑 살 때는 할매가 보일러를 안틀어서 겨울내내 찬물로 샤워했고 그 집에 가면 양말 두켤레에 깔깔이에 솜이불 덮고 잤습니다. 그 땐 할머니가 우겨서 뺏은 저희 집이였지만 그래도 할머니 집이니까 닥치고 살았죠. 지금은 저희 엄마 소유의 집에서 사시고 저는 동거인이고 가족이지 할머니 집에 얹혀 사는 객이 아니라서 지랄 발광을 하니까 좀 따뜻하게 사네요. (그러다가도 돈 타령 또 합니다) 여튼 또 돈문제로 아빠한테 할머니가 난리 굿을 하시자 내심 속상했던 아빠가 할머니한테 '그렇게 아낀다는 손주를 찬물로 머리감게 했냐' 라고 할머니한테 말했더니 그날 저녁 할머니 소리지르고 발로 온 집안을 차면서 저희 엄마한테 전화해서 욕을 하더군요. 돈문제라는거.. 처남에게 문제가 생겨서 할매한테 돈을 8천을 빌렸고 그걸 가게 수표로 갚고 계시는 중이엿는데 왜 돈은 안주고 종이를 주냐면서 다 아시면서도 괜한 생떼를 부리시는 거였답니다. (저희 할머니 정말 정정하시고 그 연세에 세상물정 모르는거 없으십니다.) 정말.. 제 바람은 다른 가족들 전부 너무 괴로워 하느니 차라리 제가 총대매고 할머니랑 싸워 이겨서 할머니 피말리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 엄마는 제가 나쁘다고 하시네요. 뭐가 문젭니까.1
돈타령 할머니 여기도 있음.
스크롤 압박
그 글 읽어보니 완전 울 할머니시더라구요.
연세72세신것도.
우리엄마 그렇게 괴롭히고 괴롭히고 또 괴롭히면서 큰아들인 우리 아빠 앞길까지 가로막고 계시는.
★우리엄마 시집와서 나 등에 안고 메고 하면서 일해 번돈으로
사고싶은거 하나 작고 사소한거 샀다고 지랄하셔서
엄마가 첨으로 대들면서 '애들 다 클때까지 십원한장 갖고 간섭하실거냐'물으니
그럴거라고 당연하게 말씀하시는 -_-
★그리고 할매할배 돈 한푼 보태지 않고
엄마아빠 결혼후 3년만에 돈 악착같이 모아서 집 사서 분가한다니까
신발신은채로 집안에 뛰어들어와서 절대 분가는 안된다며 소리소리 지르셨다던.
★나 낳을 때도 딸이라고 미역국도 안끓여주시고 처음엔 처다도 안보셨다던.
★할아버지 돌아가시면서 받은 유산을 할머니가 지랄발광을 해서
할머니 이름으로 해드렸더니 그 돈으로 지 맘대로 사고치고 난리신.
★우리 아빠 총각때 엄마 없는 애처럼 바도 다 혼자 해서 드셨다는.
★냉장고에 있는 포도를 하도 안먹고 놔두길래 이대로면 버리겠다 싶어 아까워 먹었더니
저년이 지 혼자만 처먹는다고 소문내고 이간질하고.
★지금은 손녀인 저랑 같이 사시는데 전화세 5만원 나왔다고
한달을 제게 말도 안하고 공중전화에서 전화쓰시고 들어오시더니
2만얼마가 나왔다며 자기는 집에서 한 번도 걸은적 없다 말씀하시고
밖에 나가면서 괜히 들으라고 공중전화에 전화하러 나간다고 하시고.
그것도 할머니랑 살면서 딱 두달 그런건데.
핸드폰 있는 할머니가 3만원 이상 쓰는거면 나도 3만원 이상 쓸일이 없겠나.
나도 집안 살림 다하고 돈보태는데.
그 후 더러워서 전화기는 손도 안댐.
★그러더니 어느날은 남친이 컴터를 사줬는데
그 다음달에 전기요금이 5만원이 나왔다며
컴퓨터 아빠가 사줬냐는 말에 내가 샀다고 했더니 니가 샀으니 돈내놓으시라는.
그럼 없다 생겻는데 요금 당연히 많이 나오는거고
돈을 안드리는 것도 아니고 컴터 쓴지 3개월 중 3개월째 되는 달만 좀 나온건데
그걸 가지고 타박하시고.
할머니 자신은 귀가 좀 안들리시니까 소리도 크게 틀은 TV를 보다 잠드셔서
항상 12시 전후로 끄시면서 내 탓만.
★너희 집은 마트하니까 가서 (아예 다른 지방임. 고속도로 타서 차로 1시간 넘게 걸림 -_-)
달걀이랑 쌀이랑 모든 다 집어오라는. 달걀같은건 우리가 사 먹을 수도 있잖나.
★70먹은 노인네가 새벽에 계단청소 하러 다닌다고 생색내면서 아프다고 지랄하는데
내 남친이 '할머니 아프신데 왜 일하세요'라고 물으니
'일 하지 말라니까 하는거야. 일 하라고 하면 안하지.'하면서
또 아프다고 주위사람 괴롭히고.
정말 이건 심보가 고약한듯.
★부모님 도와드리고 집에 새벽 4시에
쌀이랑 반찬이랑 다 들고 들어갔더니 보자마자 하시는 말씀이
'다른데는 청소 잘하면서 화장실은 안하더라~ 화장실에 곰팡이가 어찌나 꼈는지.. 내가 다 닦았네'라시는.
사실 화장실청소는 나름 한다고 한건데 할줄 몰라서 아마 하나 마나였던듯.
★그리고 대드는 내게 골탕을 먹이려는건지
꼭 청소하고 뒤돌아 보면 거실에서 그 많은 신문지 안깔고 그냥 뭔가를 하시면서
청소하면 되지~ 그래놓고 치우긴 내가 다 치우지 누가 다 치워!! 할매 눈도 안뵈는데!!!!
★작은집 손녀가 뚱뚱하다며 뵈기싫다, 작은집 손자가 징징거리고 못생기고 성격이상해서 싫다.
라고 말씀하셨던 분입니다.
(울 할머니는 평생 공주로 살았답니다. 할아버지가 맛있는거 있으면 숨켜뒀다 애들 재워놓고 둘이 이불속에 들어가서 먹을 정도로.)
못되먹은 우리 할머니 너무 자기 뜻대로 살아오셔서 옆에사람들 죽을 맛입니다.
저희 할머니 처음보신 분들 전부 하시는 말씀이 60대 초중반으로 보실정도로
굉장히 멋부리고 젊고 매일 몸에 좋은것만 챙겨 드십니다.
말씀도 아주 정정하게 잘하시다가 가족만 보면 엄살 최강. 어느게 진짠지.
입맛없다시는 말씀 입에 달고 다니시는데 맘에 드는 반찬만 있어도 밥 한그릇 뚝딱입니다 -_-
드시면서도 짜다 싱겁다 맵다 막 뭐라 하시면서도 그냥 그대로 한그릇 뚝딱입니다 -_-
반찬은 꼭 밑에서부터 꺼내 드시고 다른 사람 손대기 싫게 만드십니다.
자신이 재산 있어야 자식들에게 무시 안받고 산다고 생각하는지
그렇게 돈에 집착하고 돈달라고 하고 뭐 해달라고 하고.
우리 엄마 할아버지 일찍 돌아가시고 할매 모실라고 했더니 집(재산) 때문에 혼자 사셨습니다.
우리 엄마 그런 할머니 잘 모셔야 한다면서 혼자 살다가 쥐도새도 모르게 꼴깍하는 노인네들,
얼마나 그게 안쓰럽고 잘못된일이냐며 모시고 사신다고 늘 말씀하시던 분입니다.
종가집에서 자라서 제사때도 손수 제사음식 다 차리십니다.
매일 마트하면서 인건비 줄인다고 14시간을 뛰시는데도, 제사 준비 다 하실정도로
부지런하고 정말 괜찮은 며느립니다. (작은 엄마는 있으나 마나.)
툭하면 자신이 사 놓은 집을 울 엄마 준다며 엄마에게 기대려고 하시는 할머니.
우리집 못사는거 아니고 엄마 소유 부동산만 세갭니다.
그냥 그 돈으로 유유적적하게 일 그만두시고 그 무릎아픈거
수영장 다니시면서 물리치료 받고 산책도 하고 동네 할머니들이랑 어울려서 놀러나 다녔음 좋겠습니다.
요즘 월세도 들어오는거 아는데 저한테는 월급 40받아서 뭐하고 뭐하고 뭐하고 돈이 어딨니.
그렇다고 제가 돈을 안보태는 것도 아니고 저도 피똥싸고 삽니다, 할머니의 돈집착에.
전에 제 남동생이랑 살 때는 할매가 보일러를 안틀어서 겨울내내 찬물로 샤워했고
그 집에 가면 양말 두켤레에 깔깔이에 솜이불 덮고 잤습니다.
그 땐 할머니가 우겨서 뺏은 저희 집이였지만 그래도 할머니 집이니까 닥치고 살았죠.
지금은 저희 엄마 소유의 집에서 사시고 저는 동거인이고 가족이지
할머니 집에 얹혀 사는 객이 아니라서 지랄 발광을 하니까 좀 따뜻하게 사네요.
(그러다가도 돈 타령 또 합니다)
여튼 또 돈문제로 아빠한테 할머니가 난리 굿을 하시자
내심 속상했던 아빠가 할머니한테 '그렇게 아낀다는 손주를 찬물로 머리감게 했냐'
라고 할머니한테 말했더니 그날 저녁 할머니 소리지르고 발로 온 집안을 차면서
저희 엄마한테 전화해서 욕을 하더군요.
돈문제라는거..
처남에게 문제가 생겨서 할매한테 돈을 8천을 빌렸고 그걸 가게 수표로 갚고 계시는 중이엿는데 왜 돈은 안주고 종이를 주냐면서 다 아시면서도 괜한 생떼를 부리시는 거였답니다.
(저희 할머니 정말 정정하시고 그 연세에 세상물정 모르는거 없으십니다.)
정말.. 제 바람은 다른 가족들 전부 너무 괴로워 하느니 차라리 제가 총대매고
할머니랑 싸워 이겨서 할머니 피말리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 엄마는 제가 나쁘다고 하시네요.
뭐가 문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