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끄적여볼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서...ㅠㅠㅠㅠㅠ 오늘 친구한테 톡 왔어 미안하고 자기도 혼란스럽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고하더라 계속 뭐라고 답장할지 고민하다가 답장 보냈거든 아니라고 니 잘못아니라고 많이 좋아한것도 아니고 뭐 이런식으로 보냈는데 괜찮냐고 그러는거야 솔직히 좀 울컥했어 머리로는 얘가 잘못한거 아닌걸아는데 미웠거든 좀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괜찮다고 별거아니더라고 민망하고 쪽팔리고 그런거뿐이라고 막 웃어넘겼는데 잘 마무리해놓고 월요일에 보면 진짜 어떻게 말을걸지 어떻게 처신을해야하지 나때문에 못 사귀는거 아는데 뭐라고 말해줘야할지도 고민이고 그냥 완전 다 모르겠다 너희같음 어떡할거야 둘 다 보기싫고 미운데 그렇게 밉진않고 미치겠다 128
나만큼 쪽팔린애 있었냐던 글쓴인데
잠깐 끄적여볼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서...ㅠㅠㅠㅠㅠ
오늘 친구한테 톡 왔어
미안하고 자기도 혼란스럽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고하더라
계속 뭐라고 답장할지 고민하다가 답장 보냈거든
아니라고 니 잘못아니라고 많이 좋아한것도 아니고
뭐 이런식으로 보냈는데
괜찮냐고 그러는거야
솔직히 좀 울컥했어
머리로는 얘가 잘못한거 아닌걸아는데
미웠거든 좀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괜찮다고 별거아니더라고
민망하고 쪽팔리고 그런거뿐이라고 막 웃어넘겼는데
잘 마무리해놓고 월요일에 보면 진짜 어떻게 말을걸지
어떻게 처신을해야하지
나때문에 못 사귀는거 아는데
뭐라고 말해줘야할지도 고민이고
그냥 완전 다 모르겠다 너희같음 어떡할거야
둘 다 보기싫고 미운데 그렇게 밉진않고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