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으로 넘어가면 저희 어머니가 휴대폰 사기를 당하셨습니다.
얼마 전까지 2G폰을 쓰셨던 어머니가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스마트폰으로 바꾸게 되셨습니다.
저희 오빠도 바꿀 겸 해서 같이 갔구요.
오빠는 최신 폰인 노트 4로 바꿨구요.
어머니는 어차피 스마트폰을 잘 모르시고 카톡만 사용하면 되니까 가장 저렴한 폰을 보여달라고 하셨답니다.
그러자 주인여자가 '공짜폰'이라고 하며 폰을 보여줬답니다.
확실하게 '공짜폰'이라는 단어를 사용했구요.
그래서 어머니는 공짜폰이라는 말에 그 폰을 구매했습니다.
폰에 대해 잘 모르시기에 주인여자가 하라는 대로 사인을 했구요.
설명을 제대로 안 해주었지만 어머니가 잘 모르셔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다고 합니다.
유명하지 않은 폰이기에 저도 기계명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구매 후 2~3주가 지나고 저희 어머니는 36개월 할부라고 찍힌 명세서를 받게 되고 그제서야 아셨다고 합니다.
일주일이 지나면 개통취소가 안되니까 그걸 노린건지.
진짜 짜증나네요.
아직도 이따위로 더럽게 장사하는 사람들이 있군요.
기계값도 공짜라고 해놓고 36개월을 받아쳐먹다니.
이걸 다시 취소할 방법은 없는건가요??? 정말 화나네요.
마지막으로 대구 반월당 통신골목에 위치한 ' 슬림정보통신 ' 주인 아주머니^^ 그따위로 더럽게 장사하셔서 꼭 부자되세요.
여러분 제발 여기 가지 마세요. 여러분의 부모님도 당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주세요 대구 통신골목 휴대폰 사기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지금은 서울 사는 24살 (원래 대구) 여자입니다.
전 학교 때문에 서울에 와있구요.
저희 가족은 모두 다 대구에 삽니다.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면 저희 어머니가 휴대폰 사기를 당하셨습니다.
얼마 전까지 2G폰을 쓰셨던 어머니가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스마트폰으로 바꾸게 되셨습니다.
저희 오빠도 바꿀 겸 해서 같이 갔구요.
오빠는 최신 폰인 노트 4로 바꿨구요.
어머니는 어차피 스마트폰을 잘 모르시고 카톡만 사용하면 되니까 가장 저렴한 폰을 보여달라고 하셨답니다.
그러자 주인여자가 '공짜폰'이라고 하며 폰을 보여줬답니다.
확실하게 '공짜폰'이라는 단어를 사용했구요.
그래서 어머니는 공짜폰이라는 말에 그 폰을 구매했습니다.
폰에 대해 잘 모르시기에 주인여자가 하라는 대로 사인을 했구요.
설명을 제대로 안 해주었지만 어머니가 잘 모르셔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다고 합니다.
유명하지 않은 폰이기에 저도 기계명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구매 후 2~3주가 지나고 저희 어머니는 36개월 할부라고 찍힌 명세서를 받게 되고 그제서야 아셨다고 합니다.
일주일이 지나면 개통취소가 안되니까 그걸 노린건지.
진짜 짜증나네요.
아직도 이따위로 더럽게 장사하는 사람들이 있군요.
기계값도 공짜라고 해놓고 36개월을 받아쳐먹다니.
이걸 다시 취소할 방법은 없는건가요??? 정말 화나네요.
마지막으로 대구 반월당 통신골목에 위치한 ' 슬림정보통신 ' 주인 아주머니^^ 그따위로 더럽게 장사하셔서 꼭 부자되세요.
여러분 제발 여기 가지 마세요. 여러분의 부모님도 당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