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에 만나 서른에 헤어진 여자 입니다 헤어지고 다시 만나길 두세번 했던걸 같네요 그럴때마다 제 이유는 이사람은 나랑 결혼까진 생각을 하지 않는것 같아서입니다 그리고 이번 이젠 둘다 어린 나이가 아니라며 결혼도 생각했지만 아닌것 같다 그만 하자 더군요 가슴이 너무 아팠지만 저도 잘지내라 했어요 인연이 아니라는 사람을 붙잡고 싶진 않아서 그리고 한달이 좀 지나서 새 여자친구 사진을 프사로 해놨더라구요 저 만나는 동안은 한번도 그런적 없었는데 헤어진 사이에 예의가 뭐가 중요해 하며 애써 프사 보고 있는 절 탓하지만 그 사람이 밉네요 새로운 사람이 좋아 자랑하고 싶나봅니다 따끔한 말로 잊으라 해주세요 정신차리게 14
바뀐 너의 프사
헤어지고 다시 만나길 두세번 했던걸 같네요
그럴때마다 제 이유는
이사람은 나랑 결혼까진 생각을 하지 않는것 같아서입니다
그리고 이번
이젠 둘다 어린 나이가 아니라며
결혼도 생각했지만
아닌것 같다 그만 하자 더군요
가슴이 너무 아팠지만 저도 잘지내라 했어요
인연이 아니라는 사람을 붙잡고 싶진 않아서
그리고 한달이 좀 지나서
새 여자친구 사진을 프사로 해놨더라구요
저 만나는 동안은 한번도 그런적 없었는데
헤어진 사이에 예의가 뭐가 중요해 하며
애써 프사 보고 있는 절 탓하지만
그 사람이 밉네요
새로운 사람이 좋아 자랑하고 싶나봅니다
따끔한 말로 잊으라 해주세요 정신차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