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판에 블로거분들 많은 것 같던데,혹시 블로그 하시는 분들 있으면 꼭 봐주세요...ㅠㅠㅠ 주변에 블로그 하는 지인도 없고,파워블로그 카페 이런데는 강좌 수강생 외에는정보공유가 거의 잘 되지 않아서....실례를 무릅쓰고 여쭤봅니다....http://ssami94.blog.me/비록 제대로 한지는 몇개월 안 되었지만너무 큰 애정을 갖고 활동했는데...게다가 포트폴리오랑도 연관된 거라 더 속상해요ㅠㅠㅠ전공분야랑 연계해서 운영했는데...ㅠㅠㅠㅠ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건 초등학교 6학년 때.2006년도였죠. 9년 되었네요.사실 처음부터 열심히 가꾼 건 아니었어요.아무래도 학생때라 컴퓨터 사용 시간이 정해져 있고짧은 시간 동안 포스팅을 하긴 어려웠으니....그리고 어린 학생들이 하는 블로그는 티가 나잖아요;;;;;;그때 시작했어도 주목은 많이 못 받았을 거예요. 그렇다고 버려두긴 아까워서스킨도 예쁜 거 끼우고, 위젯도 달고....폰트도 예쁜걸로 하고......(지금은 가독성 떨어져서 딴걸로 바꿈)주로 좋아하는 아이돌이나 배우,맛집이나 요리 포스팅을 퍼오는 용도로 썼습니다.직접 포스팅을 쓰는 경우는 손에 꼽았어요.뮤지컬 후기 포스팅이랑 영화리뷰 이정도???대학생이 되니까 연예인도 시들해지고....블로그를 거의 버려두다시피 했습니다. 어느 날, 제 또래 미대생이블로그에 일러스트나 배경화면 그린 걸 무료배포해서캐릭터 작가로 데뷔하고대기업 초임 연봉을 받는단 걸 알게 되었어요.저도 이대로 블로그를 버려둬선 안되겠다!!제 작품을 세상에 알려야겠다!!그 생각으로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작년 11월달쯤에 블로그에 과제나 습작을 올리고도서 리뷰도 올리고.......포스팅 특성상 검색에 걸리는 단어들이 많아서유입은 나쁘지 않았어요.검색반영도 잘 되었고요.최적화 안 거친 블로그 치고는 양호하다는 진단도 받았습니다.서로이웃 신청도 많이 들어왔구요. 댓글 매일 달아주시는 단골도 생겼어요꽤 오랫동안 100~200명대를 웃돌다가,이슈 사건이랑 제 개인적 생각을 섞은 걸 포스팅하니방문자가 1000명이 넘어가더군요.1000명대 유지도 오래 되었어요ㅎㅎㅎㅎㅎㅎㅎ이슈 포스팅 약발이 떨어지면 또 다른 이슈를 갔다 쓰고.....전공관련 글만 올리는 건 좀 그러니까맛집 관련 포스팅도 하고....이미지파일은 다 퍼온거에요...제가 뽀샵을 할 줄 몰라서;;;;ㅠ 욕심이 생겨 블로그 체험단도 알아봤습니다.거의 연락이 오지 않고, 잘 안뽑히더라구요ㅠㅠ그러던 어느 날,제가 가입했던 체험단 사이트에서 연락이 왔습니다.자기네 마케팅리뷰어 6기를 뽑고 있는데 해보지 않겠냐고요.업체 직원분도 간곡하게 부탁하더라구요. 사이트에 그런 글 올라온 적도 없었고...제 카톡아이디는 어떻게 알았는지(회원가입 정보보고 번호땄을듯)처음에는 조금 망설였죠,.요즘 그런거 관련 사기들이 너무 많아서ㅠㅠㅠ 근데 블로그 글 써서 검색 잘 되면 조회수도 올라가고,푼돈이나마 스스로 돈도 벌 수 있고요즘 파워블로거들 블로그 광고해서 돈번다더니 이건가보다.....결국 OK했습니다. 메일로 원고를 보내주는 걸 블로그에 옮겨 적는건데요,복붙은 절대 안되고 직접 써야 합니다.저는 제 스타일대로 자연스럽게 썼습니다.광고인 걸 들키면 이웃분들을 기만하는 게 될까봐댓글도 막고, 공감기능만 열어뒀습니다.돈도 받고, 사례로 선물도 주시더군요. 방학동안 알바 관련 포스팅이랑일상이랑 제 블로그 주요 키워드랑 병행하면서열심히 블로깅을 했습니다.그러다... 개강을 하고 나니까아무래도 블로그에 소홀해지더라구요.학기초라 정신도 없구요ㅠㅠㅠ블로그 마케팅 건도 잘 안들어오구요.요 근래 블로그 포스팅은 잘 안하고이벤트 페이지 펌질을 꽤 많이 했어요.(퍼가야 당첨확률이 올라가서)하루 3개씩인가도 하고 그랬어요. 그러다, 며칠 전에 해외직구 포스팅 의뢰가 왔어요ㅎㅎ학교 컴퓨터로 후딱 포스팅했습니다.동아리 모임 하는 중에 연락을 받았습니다.복붙 안한 거 맞냐고, 네이버에 글이 아예 안 뜬다고.....그 직구 포스팅이 워낙 많아서밀리는가보다 생각했습니다.혹시나 해서 집에 와서새로 포스팅을 했는데..... 검색반영이 안 됩니다.제목 그대로 쳐도 1페이지에 안올라가구요ㅠㅠ4페이지 넘어서 나오더라구요.키워드도 적은 거였는데ㅠㅠㅠㅠㅠ 게다가 오늘 블로그는 200명대....1000명대... 700명대에서 확 떨어졌어요ㅠㅠㅠ저품 확실한건가요???그분께서 내일 저품질 푸는 방법 알려주신다는데....혹시 고수님들은 다른 방법 알고 계시나요?? 블로그 지수 사이트에서 확인해보니까지수 저하요소가 많은 블로그라네요....언제 떨어져도 이상할 거 없는 상태라고ㅠㅠㅠ지금이 고비란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만...ㅠㅠㅠ 블로그 최적화가 뭔지도 모르고그냥 방치했던 블로그에 글을 올린거라....혹시 이게 원인일까요???전체 포스팅 수가 1000건이 넘는데,펌글이 워낙 많다보니 직접 쓴 글은 반도 못미치긴 해요ㅠㅠ주요 키워드는 다 직접 쓴 건데,아무래도 맛집이나 연예인 같은 건.....대부분 펌글이죠ㅠㅠㅠㅠㅠ지금 펌글들 다 비공개처리하고 있고메모로그에 보내고 하는데 살릴 수 있을까요???? 요즘 이웃들 블로그도 잘 못찾아갔는데ㅠㅠ이게 원인일까요??포스팅 검색은 잘되는데댓글이 거의 안달릴 때도 있어요ㅠㅠ그리고 파워블로거님들도거의 이웃들이랑 소통 힘들잖아요.구독자가 워낙 많다보니....아님 제 블로그 메인 키워드가사람들 관심 밖의 분야라 그런건지...문학,책 분야 블로그라주로 습작품들 올리고 리뷰 올리고 하는데베스트셀러 리뷰는 거의 없구요.이쪽 분야 사람들이 블로그 거의 안쓰긴 하더라구요;;등단하신 분들도 블로그 주소만 있지,운영은 잘 안하시더라구요.그나마 활발한 경우가 독서 취미 있는 일반인이나자기계발서, 에세이, 실용서 저자분들... 저 진짜 이사는.... 못가는데ㅠㅠㅠ메일주소랑도 다르면 불편하고이웃들도 327명인데...ㅠㅠㅠ이 아이디로 가입한 카페만 수두룩빽빽인데.... 오랫동안 버려뒀던 블로그치고나름 잘 된다고 생각했었는데...이런 고비가 올 줄은 몰랐네요ㅠㅠㅠㅠ 일상포스팅 위주로 하라는데지금 의욕 다 떨어졌어요ㅠㅠ열심히 과제한 거 올려봤자블로그에 봐주는 사람도 없는 상태인데ㅠㅠㅠ의미 없는 일이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다고 버리긴 아까운데...어떡하죠???ㅠㅠㅠㅠㅠㅠㅠㅠ 2
블로그 저품질 위기...ㅠㅠ 블로거님들, 도와주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판에 블로거분들 많은 것 같던데,
혹시 블로그 하시는 분들 있으면 꼭 봐주세요...ㅠㅠㅠ
주변에 블로그 하는 지인도 없고,
파워블로그 카페 이런데는 강좌 수강생 외에는
정보공유가 거의 잘 되지 않아서....
실례를 무릅쓰고 여쭤봅니다....
http://ssami94.blog.me/
비록 제대로 한지는 몇개월 안 되었지만
너무 큰 애정을 갖고 활동했는데...
게다가 포트폴리오랑도 연관된 거라 더 속상해요ㅠㅠㅠ
전공분야랑 연계해서 운영했는데...ㅠㅠㅠㅠ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건 초등학교 6학년 때.
2006년도였죠. 9년 되었네요.
사실 처음부터 열심히 가꾼 건 아니었어요.
아무래도 학생때라 컴퓨터 사용 시간이 정해져 있고
짧은 시간 동안 포스팅을 하긴 어려웠으니....
그리고 어린 학생들이 하는 블로그는 티가 나잖아요;;;;;;
그때 시작했어도 주목은 많이 못 받았을 거예요.
그렇다고 버려두긴 아까워서
스킨도 예쁜 거 끼우고, 위젯도 달고....
폰트도 예쁜걸로 하고......
(지금은 가독성 떨어져서 딴걸로 바꿈)
주로 좋아하는 아이돌이나 배우,
맛집이나 요리 포스팅을 퍼오는 용도로 썼습니다.
직접 포스팅을 쓰는 경우는 손에 꼽았어요.
뮤지컬 후기 포스팅이랑 영화리뷰 이정도???
대학생이 되니까 연예인도 시들해지고....
블로그를 거의 버려두다시피 했습니다.
어느 날, 제 또래 미대생이
블로그에 일러스트나 배경화면 그린 걸 무료배포해서
캐릭터 작가로 데뷔하고
대기업 초임 연봉을 받는단 걸 알게 되었어요.
저도 이대로 블로그를 버려둬선 안되겠다!!
제 작품을 세상에 알려야겠다!!
그 생각으로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작년 11월달쯤에 블로그에 과제나 습작을 올리고
도서 리뷰도 올리고.......
포스팅 특성상 검색에 걸리는 단어들이 많아서
유입은 나쁘지 않았어요.
검색반영도 잘 되었고요.
최적화 안 거친 블로그 치고는 양호하다는 진단도 받았습니다.
서로이웃 신청도 많이 들어왔구요.
댓글 매일 달아주시는 단골도 생겼어요
꽤 오랫동안 100~200명대를 웃돌다가,
이슈 사건이랑 제 개인적 생각을 섞은 걸 포스팅하니
방문자가 1000명이 넘어가더군요.
1000명대 유지도 오래 되었어요ㅎㅎㅎㅎㅎㅎㅎ
이슈 포스팅 약발이 떨어지면 또 다른 이슈를 갔다 쓰고.....
전공관련 글만 올리는 건 좀 그러니까
맛집 관련 포스팅도 하고....
이미지파일은 다 퍼온거에요...
제가 뽀샵을 할 줄 몰라서;;;;ㅠ
욕심이 생겨 블로그 체험단도 알아봤습니다.
거의 연락이 오지 않고, 잘 안뽑히더라구요ㅠㅠ
그러던 어느 날,
제가 가입했던 체험단 사이트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네 마케팅리뷰어 6기를 뽑고 있는데 해보지 않겠냐고요.
업체 직원분도 간곡하게 부탁하더라구요.
사이트에 그런 글 올라온 적도 없었고...
제 카톡아이디는 어떻게 알았는지
(회원가입 정보보고 번호땄을듯)
처음에는 조금 망설였죠,.
요즘 그런거 관련 사기들이 너무 많아서ㅠㅠㅠ
근데 블로그 글 써서 검색 잘 되면 조회수도 올라가고,
푼돈이나마 스스로 돈도 벌 수 있고
요즘 파워블로거들 블로그 광고해서 돈번다더니 이건가보다.....
결국 OK했습니다.
메일로 원고를 보내주는 걸 블로그에 옮겨 적는건데요,
복붙은 절대 안되고 직접 써야 합니다.
저는 제 스타일대로 자연스럽게 썼습니다.
광고인 걸 들키면 이웃분들을 기만하는 게 될까봐
댓글도 막고, 공감기능만 열어뒀습니다.
돈도 받고, 사례로 선물도 주시더군요.
방학동안 알바 관련 포스팅이랑
일상이랑 제 블로그 주요 키워드랑 병행하면서
열심히 블로깅을 했습니다.
그러다... 개강을 하고 나니까
아무래도 블로그에 소홀해지더라구요.
학기초라 정신도 없구요ㅠㅠㅠ
블로그 마케팅 건도 잘 안들어오구요.
요 근래 블로그 포스팅은 잘 안하고
이벤트 페이지 펌질을 꽤 많이 했어요.
(퍼가야 당첨확률이 올라가서)
하루 3개씩인가도 하고 그랬어요.
그러다, 며칠 전에 해외직구 포스팅 의뢰가 왔어요ㅎㅎ
학교 컴퓨터로 후딱 포스팅했습니다.
동아리 모임 하는 중에 연락을 받았습니다.
복붙 안한 거 맞냐고, 네이버에 글이 아예 안 뜬다고.....
그 직구 포스팅이 워낙 많아서
밀리는가보다 생각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집에 와서
새로 포스팅을 했는데..... 검색반영이 안 됩니다.
제목 그대로 쳐도 1페이지에 안올라가구요ㅠㅠ
4페이지 넘어서 나오더라구요.
키워드도 적은 거였는데ㅠㅠㅠㅠㅠ
게다가 오늘 블로그는 200명대....
1000명대... 700명대에서 확 떨어졌어요ㅠㅠㅠ
저품 확실한건가요???
그분께서 내일 저품질 푸는 방법 알려주신다는데....
혹시 고수님들은 다른 방법 알고 계시나요??
블로그 지수 사이트에서 확인해보니까
지수 저하요소가 많은 블로그라네요....
언제 떨어져도 이상할 거 없는 상태라고ㅠㅠㅠ
지금이 고비란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만...ㅠㅠㅠ
블로그 최적화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방치했던 블로그에 글을 올린거라....
혹시 이게 원인일까요???
전체 포스팅 수가 1000건이 넘는데,
펌글이 워낙 많다보니 직접 쓴 글은 반도 못미치긴 해요ㅠㅠ
주요 키워드는 다 직접 쓴 건데,
아무래도 맛집이나 연예인 같은 건.....대부분 펌글이죠ㅠㅠㅠㅠㅠ
지금 펌글들 다 비공개처리하고 있고
메모로그에 보내고 하는데 살릴 수 있을까요????
요즘 이웃들 블로그도 잘 못찾아갔는데ㅠㅠ
이게 원인일까요??
포스팅 검색은 잘되는데
댓글이 거의 안달릴 때도 있어요ㅠㅠ
그리고 파워블로거님들도
거의 이웃들이랑 소통 힘들잖아요.
구독자가 워낙 많다보니....
아님 제 블로그 메인 키워드가
사람들 관심 밖의 분야라 그런건지...
문학,책 분야 블로그라
주로 습작품들 올리고 리뷰 올리고 하는데
베스트셀러 리뷰는 거의 없구요.
이쪽 분야 사람들이 블로그 거의 안쓰긴 하더라구요;;
등단하신 분들도 블로그 주소만 있지,
운영은 잘 안하시더라구요.
그나마 활발한 경우가 독서 취미 있는 일반인이나
자기계발서, 에세이, 실용서 저자분들...
저 진짜 이사는.... 못가는데ㅠㅠㅠ
메일주소랑도 다르면 불편하고
이웃들도 327명인데...ㅠㅠㅠ
이 아이디로 가입한 카페만 수두룩빽빽인데....
오랫동안 버려뒀던 블로그치고
나름 잘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고비가 올 줄은 몰랐네요ㅠㅠㅠㅠ
일상포스팅 위주로 하라는데
지금 의욕 다 떨어졌어요ㅠㅠ
열심히 과제한 거 올려봤자
블로그에 봐주는 사람도 없는 상태인데ㅠㅠㅠ
의미 없는 일이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다고 버리긴 아까운데...
어떡하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