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기 낭자 물먹은 날이라오.. 물맛이 끝내주오~

-쑤기-2004.01.07
조회838

쑤기 낭자 물먹은 날이라오.. 물맛이 끝내주오~

울 님들 식사는 자셨는지요..?? 시간이 시간인지라.. 쇤네도 N사 컵라면에 삼각이 먹었소이다..

씨에프를 찍고 나서 N 업체 라면만 묵고 있는지라.. 절대 대주는건 아니고.. 지돈주고 지가 사먹었슴돠..

이 사쥔.. 역시 여름에 놀러가서 찍은 것이라우~

그 떠들썩했던.. 전북 부안의 내소사라고 들어 보셨는지.. 못도 모르고 잠시 발자욱을 남기고 왔소이다..

이 사쥔.. 누가 편집한다고 해준긴데.. 쇤네 영~ 맘에 안드오~

그 넘.. 볼지도 모르니 분이라고 해두시오.. 다시.. 그분 절대 본인을 거론하지 말라는 부탁이 있었기에..

입 꼭다물고 있겠소이다.. 지도 쪽팔렸는갑소..

바탕의 핑크 나부랭이는 꽃가루라 그러더오.. 꿈보다 해몽일세~~

암튼 또한번의 파란을 일으켜서 죄스럽소이다..

이 쇤네 내사방에 중독된지라.. 또 몹쓸짓을 했다오~

쇤네의 무례함을 용서 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들 보내시오~

나 채옥이 같낭..?? ㅎㅎ 아프냐..?? 나도 아프다.. 미쳤냐..?? 그래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