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슴넷 여자입니다 2년제졸업후 바로 취업하고 끈기있게 6개월이상 일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다 지금은 서비스직 쪽에 자격증 공부를해서 입사한지5개월차이고 벌써 퇴사하고픈 마음이드네요.. 수습때3개월은 120 지금은 세후140정도이고 근데 재밌고 흥미롭고 행복하지가 않아요.. 감정노동을하다보니 너무 힘이들고 일단 월급이 일년에 2만원씩 오른데요ㅋ 그리고 비전도 없을것 같구요... 이런상담을 여기저기해보니 아직 어리니까 9급공무원 공부를 해보는게 어떻냐는건데 너무 혼란스럽고 그만두고싶어 미치겠습니다 쉬는날은 집에서 하루종일 울정도로 출근하기가 싫고 정신이 이상해져 가는거 같고 미래에대한 불안감에 가득차요.. 공무원공부가 쉽지않다는것도 알고 이직장 그만둬도 다른데취직해도 힘든건 똑같은건 알지만 한편으로는 경력도없고 모아놓은 돈도 없어서 1년은 해야할것같은데 그일년이 도살장에 끌려가는 돼지같고 한편으론 참는게 방법이 아니라 지금 한살이라도 어릴때 다시 다른 도전을 할까 계속 생각의 연속입니다. 어찌해야할까요...? 정말고민됩니다...
20대 여자사람 이직고민ㅠㅠ
2년제졸업후 바로 취업하고 끈기있게 6개월이상 일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다 지금은 서비스직 쪽에 자격증 공부를해서 입사한지5개월차이고 벌써 퇴사하고픈 마음이드네요..
수습때3개월은 120
지금은 세후140정도이고 근데 재밌고 흥미롭고 행복하지가 않아요..
감정노동을하다보니 너무 힘이들고 일단 월급이 일년에 2만원씩 오른데요ㅋ
그리고 비전도 없을것 같구요...
이런상담을 여기저기해보니 아직 어리니까 9급공무원 공부를 해보는게 어떻냐는건데
너무 혼란스럽고 그만두고싶어 미치겠습니다
쉬는날은 집에서 하루종일 울정도로 출근하기가 싫고
정신이 이상해져 가는거 같고 미래에대한 불안감에 가득차요..
공무원공부가 쉽지않다는것도 알고 이직장 그만둬도 다른데취직해도 힘든건 똑같은건 알지만
한편으로는 경력도없고 모아놓은 돈도 없어서 1년은 해야할것같은데 그일년이 도살장에 끌려가는 돼지같고
한편으론 참는게 방법이 아니라 지금 한살이라도 어릴때 다시 다른 도전을 할까 계속 생각의 연속입니다.
어찌해야할까요...?
정말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