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갑의 횡포(진짜 억울합니다.)

앵무새201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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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남양주시에 애니카 서비스 일을 하고있는 '평화 렉카'의 사장입니다.

15년을 애니카와 협력업체로 몸을 담고 있다가 해약통지를 받고 올리게 되었습니다.

갑의 횡포로 당해보니 비참하고 억울 합니다.

렉카는 협력업체로서 다른 동부화재나 이런 보험들도 같이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애니카에서 다른 보험을 하지말라고 하였고 그렇게 지내온 세월이 15년입니다.

삼성화재는 렉카협력업체들에게 1년 15회의 민원을 제한해 놓고

어느 기업이든지 민원은 있게 되어있습니다. 하루적게는10개 많게는 80개의 서비스를 나가게 되

는데  휴일도 없이 365일을 일합니다. 하루 평균을 30개만 잡아도 10,090개의 서비스를 나가는데

민원요구 15개가 말이 됩니까? 대기업인 삼성화재는 민원이란게 없습니까?

15년동안 해오던 계약을 갑자기 해지시키겠다고하면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뭘 먹고 살라고

그러는겁니까. 삼성화재의 계약 해지 한번에 3명의 가장들이 일자리를 잃게 됬습니다.

저희가 계약해지 당할 정도로 뭘 그렇게 잘못했다는 겁니까

삼성화재 전용폰을 사라고 렉카 기사마다 한대의 핸드폰을 약정걸게 해서 사고

여름에는 고객들이 더운이 물을 사서 서비스 나갈때 하나씩 드려라해서 군말없이 애니카에서

나오는 물을 샀고 겨울엔 고객들이 추우니 핫팩을 사라해서 애니카에서 나오는 핫팩도 저희돈으로

사서 드리고 당장 뭘 먹고 살라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글을 보셔서 부디 널리 퍼트려주세

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