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인데요 ㅎㅎ 자랑은 아닌데 원래 화장 잘안하고 옷 그냥 집에 있는걸로 입고 다니거든요.요번에 보건계열에 취업해서 ㅎㅎ 적응하는데 바쁜데요 . 초반기에 듣는게 항상 화장을 신경써서 하든 덜 신경써서 하든 어려보인다(...자랑은 아니구요. 이 직업이 치료사라서어려보인다 그런말이 별루 좋지는 않아여.. 치료사가 되기에는 좀 약해보이기도 하다는거기도하구...) 이 소리 듣고 있습니다. 취업하기 전에도 어딜가든.. 그런말을 들었지요. 솔직히 대인관계가 썩 좋지는 않는데 저 자신에게도 자신이 없기도 하구요. 뭐 다들 의견 반반으로 올려주셨는데 의견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전 솔까 남자 관심 별루 없고...제가 좀 사주가 내친대요..사람을.여자인데 여자랑은 트러블 잘 생기고. 여튼 그렇슴다. 제가 저자신이 자신없어서(요리/운동/게임 등등) 남자가 절 별로 안좋아하지 않을까 해서 안사귀려는 것도 있구요.(대학 늦게 들어갔는데 저는 특정 애들 몇 말고는 같이 잘 안놀았습니다.사람들도 저한테 잘 안왔구요. 저도 할말이 별루 없는편이고.) 25살인데 모쏠이면 비정상인가요??? 58
25살인데 모쏠이면 비정상인가여?
글쓴인데요 ㅎㅎ 자랑은 아닌데 원래 화장 잘안하고 옷 그냥 집에 있는걸로 입고 다니거든요.
요번에 보건계열에 취업해서 ㅎㅎ 적응하는데 바쁜데요 . 초반기에 듣는게 항상
화장을 신경써서 하든 덜 신경써서 하든 어려보인다(...자랑은 아니구요. 이 직업이 치료사라서
어려보인다 그런말이 별루 좋지는 않아여.. 치료사가 되기에는 좀 약해보이기도 하다는거기도
하구...) 이 소리 듣고 있습니다. 취업하기 전에도 어딜가든.. 그런말을 들었지요.
솔직히 대인관계가 썩 좋지는 않는데 저 자신에게도
자신이 없기도 하구요. 뭐 다들 의견 반반으로 올려주셨는데 의견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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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솔까 남자 관심 별루 없고...
제가 좀 사주가 내친대요..사람을.
여자인데 여자랑은 트러블 잘 생기고. 여튼 그렇슴다.
제가 저자신이 자신없어서(요리/운동/게임 등등)
남자가 절 별로 안좋아하지 않을까 해서 안사귀려는 것도 있구요.
(대학 늦게 들어갔는데 저는 특정 애들 몇 말고는 같이 잘 안놀았습니다.
사람들도 저한테 잘 안왔구요. 저도 할말이 별루 없는편이고.)
25살인데 모쏠이면 비정상인가요???